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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있는 광야학교

먼훗날 |2011.02.12 07:46
조회 48 |추천 1

당신의 광야 경험,

메마른 땅에 머무는 일은 눈에 보이는 희망도

누구의 도움도 없이 병든 가축을 돌보거나

오랫동안 노부모를 보시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힘한 신체적 장애를 겪는 일이 될지도 모릅니다.

또한 성실하지 못한 배우자는 반항하는 자녀로 인한 깊은

영적인 아픔이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알고 계실까? .

그분이 이해하고 계실까?

물론 그분은 아주 잘 알고 계십니다.

바로 그분이 당신을 그것에 두셨습니다.

그분의 교육에는 광야의 시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고독과 모호함이라는 교실에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법을 배웁니다. 그리고 단조로움과 현실이라는 선생들

로부터 "고독과 모호함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됩니다.  .

*************아침향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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