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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잡은 용감한고등학생들 내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미카엘 |2011.02.12 14:08
조회 20,265 |추천 75

안녕하세요 올해 고3이되는 평범한 실업계 남자 학생입니다. 이글을올린건 다름이아니라 저의 제일오래

 

된10 년친구가 도둑을 잡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ㅋㅋㅋ그 영광스러운 친구들은 진우성 , 강성현 ,김경태 입니다. ㅋㅋ 현재 부산의 대양전자정보고등학교에 진학중인 내친구들인제 이중에서도 성현

 

이가 저의 제일 오래된친구입니다. 원래 저도 같은학교였지만 저는 저의꿈을위해서 전학을갔지만 .;;;(맨

 

날같이 다니던길이어서 만약계속다녔다면 저도 같이잡았겟지만ㅠㅠ)  어쨋든 못믿으시겠으면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13926  들어가보세요 ㅋㅋㅋ

 

어떻게 된일이냐면은 2월8일 개학하고 하루지난날 친구들은 툴툴거리면 아 학교가지 싫타 .ㅋㅋㅋ

 

아 우리 학교나가지말까?ㅋ 이러한얘기를 하고잇는도중 갑자기 학교근처 골목길(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이쪽동네가 쪼금 골목길이 많습니다.) 에서 어떤 아주머니께서 도둑이야 도둑이야 소리를 지르셔서

 

친구들에 달리기가 제일빠른 우성이 뉴스에 나오는 진모군이 진우성입니다. ㅋㅋ(자랑스럽네요)

 

그래서 달리기로 따라잡으면서 멋있게 한마디를 날렸습니다. ㅋㅋㅋ어이 아저씨 이정도로 도둑할려고

 

요?ㅋ너무 느리신데요?ㅋㅋ하면서 웃으면서 옆으로 같이2초간 뛰엇다고합니다.ㅋㅋ대단한놈이죠?

 

그렇게해서3명에서 격투끝에 아저씨를 제압하고 경찰서로 인계했다고 합니다.  특히나 저중에서

 

경태라는 아이는 태권도장 교범 까지하고있는애고 성현이는 중학교떄부터 저희지역에서 싸움쫌하는 애로 유명했습니다(참고로 저의10년친구ㅋㅋㅋ)

 

어쨋든 아저씨를 잡았는데 아저씨가 도망가실려고 바지에다가 x을쌋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아저씨 입에서나는 냄새인줄알았다고함;;;)

 

그래서 진술할때 왜 x을쌋냐고 무러보니깐 그렇게하면 더러워서 그냥갈줄알았다고 하네요 ;;ㅋ참

 

그리고 도둑이야한 아주머니가 우성이 후배의 어머니라고 하시네요ㅋㅋ 이런우연도있네요 .ㅋㅋ

 

어쨋든제친구들 상받고 포상금받고 학교에서는 완전 스타가 되었다고하네요 ㅋㅋㅋ

 

배가조금 아프지만 ㅠㅠ 축하해줘야죠 ㅋㅋㅋ

 

톡되면 저희들의 사진을 차례대로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부탁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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