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무살 되는 갓대학생이에요![]()
음슴체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다름이아니라 제 친구가 오늘 전철에서 본 친절돋는 훈남을 찾고있어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림
오늘 7시 30분경 구로역에서 전철을 타시고 부천역에서 내리셨던 분 임
제친구는 꾸벅꾸벅서서 졸고잇엇음
근데 얘가 부천역에서 내릴려고 자기앞에있는문이아닌 다른쪽문으로 도는 순간 옆으로휘청넘어진거임
그순간 그남자분이 받아주셨음 제친구는 졸려서인지잘구분은못하는데...발을밟은것같기도하다고함
친구가 죄송하다고 미처 말도못했다함 ㅠㅠ
원래 친구가 좀 민폐쟁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상황이 지하철 문열리는 그쪽에 서 있었는데 여자고딩2명이 엄청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함
인상착의는 남색 겉옷을 입고 계셨었고, 흰색에 초록색? 연두색? 이 섞여있는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계셨음
참 내리고나서 에스컬레이터탈때도 뒤에서계셨음
그리고 소신여객가는쪽으로 함께걸었다고함ㅋㅋㅋㅋ
뒤에서 통화하는소리도 들엇다고함 ㅋ제친구도 통화중이엿음
혹시 친구분중에 오늘 부천역에 가신다거나 구로역에가신 나이키운동화를 신고있으신분 있으면
댓글로좀 알려주시길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의 인상착의는 검은코트에 갈색구두에 앞머리 없고 웨이브있음 ㅎ.ㅎ
추천많이해주시면ㅎ.ㅎ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