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스안에서 뺨맞고옴 후기

** |2011.02.13 10:53
조회 9,166 |추천 41

(모르시는분은요 일간 에서 2월12일?? 아무튼 거기 9위에 전글있어요..)

안녕하세요 어제 톡에 올랐던청소년임  음슴체 ㄱㄱ

나님은 경찰서를 한번 더감 

그 할매가 들어가자 마자 나를 조카 야림

버럭이런표정 자기는 억울해서 못산다 라는 표정 잇잔수..

그리고 욕을 랩으로 해됨,,, 왕년에 랩퍼엿나봄 아 저년 맞아요!! 경찰 양반 저년아주 혹독하게 뭐 씨부렁씨부렁

그래서 우리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서 버스 회사로 감.. 저기 여기 11번에 cctv설치되어있나요??

라고 물어봄.. 근데  있다고함   헐... 내가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혼자 물어 볼때는 없다면서...

없다면서???   아오...  그래서 그아저씨한테  제가 물어봤을땐 없다면서요 라고함..

학.생.내.가.언.제??  ㅡㅡ  님아 나랑 싸울래연??  응? 엉? 으잉???

미친  .....  어쨋든 화면을 봄  엄마도 잇엇뜸..  엄마 아휴이표정임..

근데 cctv에서 다행이 할매가 나 뺨때린거 찍힘.맨앞자리 앉았던게 다행임..

그때 엄마가 잘못한것도 없는애 이래도 되나요>???

라고함 할매가.  저거 분명히 지가 아니라고 우김

엄마는 그럼 누구란거에요 네??  할머니 맞잖아요!!! 아니라는 증거를 대보세요! 그쪽은 손녀도 없으세요???

이럼  할매가  . 글쎄 나 아니라니깐!!!  경찰양반  나아니여... 진짜아니여....

눈물연기 시작함  지가 억울하니까  눈물로 달램..

거기서 내가 한마디함 흐흐   할머니 거짓눈물 짜지 마세요.  라고..

엄마가 집에서 잘했다고 칭찬해줫음ㅎㅎ  그랫더니 할매가 뭐라고?!  이러면서

 머리채 뜯음.. 피남.  경찰아저씨가 말렷음..  이제 엄마가 법으로 뭐 신청? 아무튼해서

법정에서 만나게 됨////ㅠㅠ   휴

세상 더럽군요....  

법정에서만나면 그애기도 써드릴게요  엄마몰래//   할머니 잘하면 폭력죄 될거같아요  경찰앞에서 때려가지고 증거 하나 확보래요     버스기사 아저씨 증인이 됫어욥!!!!ㅠㅠ

추천수41
반대수0
베플ㅋㅋ|2011.02.13 23:34
http://pann.nate.com/talk/310678627 전글임ㅋㅋ 나잘했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