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개봉예정 영화들 - <한국영화>
엄청난 양의 외국영화들에비해,
한국영화는 정말 별로 없네요!
시크릿가든의 히어로 현빈의 영화가 유독 눈에 띄는..
그리고 개구리 아이들의 영화 !
그 외엔...
눈에 띄는 영화는 없네요.
소개해 드릴께요!!
혜화, 동 - 2월 17일 개봉(15세)
장르 : 드라마
감독 : 민용근
출연 : 유다인, 유연석
줄거리 : 5년 전 버려진 기억을 되살리면…
멈춰버린 우리의 이야기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18살 고등학생 혜화와 한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혜화가 임신을 하자 한수는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5년이 지난 어느 날, 혜화 앞에 갑자기 나타난 한수는 죽은 줄 알았던 자신들의 아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한수의 말을 믿지 못하는 혜화. 하지만 아이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게 된다.
최후의 툰드라 - 2월 17일 개봉(15세)
장르 : 다큐멘터리
감독 : 장경수, 김종일
줄거리 :
영하 60도. 1년 내내 야외취침… 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북극 아래 첫 땅, 시베리아 툰드라.
1년 중 7개월이 영하 60도를 오르내리는 겨울이고, 여름이면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곳.
그리고 툰드라의 마지막 순록 유목민 네네츠 사람들과 순록을 꼭 닮은 가장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들이 있다.
영하 60도의 혹독한 겨울을 보내고, 생명 탄생의 순간을 맞이하는 봄을 지나, 푸른 초원이 살아 숨쉬는 여름. 그리고 여름방학이 끝나 도시의 학교로 아이들을 떠나 보낸 가을을 지나 또 다시 맞이하는 겨울의 툰드라 .
겨울이면 남쪽으로, 여름에는 북쪽으로 툰드라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순록을 따라 1000km 이상을 이동해야 하는 유목 생활. 그리고 1년 내내 야외취침을 해야 하는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대자연을 경외하고 그 안에서 살아있음을 감사히 여기는 네네츠 사람들의 삶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아이들.... - 2월 17일 개봉(15세)
장르 : 범죄, 스릴러
감독 : 이규만
출연 : 박용우, 류승룡, 성동일, 성지루, 김여진
줄거리 : 대한민국 3대 미제사건의 마지막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사건 발생 21년...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91년 3월 26일.
기초의원선거로 임시 공휴일이었던 아침 8시경,
도롱뇽을 잡으러 집을 나선 다섯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번 사건을 파헤쳐 특종을 잡으려는 다큐멘터리 피디 강지승,
자신의 의견대로 개구리소년의 범인을 주장하는 교수 황우혁,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형사 박경식,
각각의 방식으로 사건에 다가서던 중 아이를 잃은 부모가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돌아오지 못한 다섯 명의 아이들과 그들을 찾는 사람들!
누구도 알지 못했던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의 이야기가 지금 공개된다!
서유기 리턴즈 - 2월 17일 개봉(전체)
장르 : 가족, SF, 액션
감독 : 신동엽
출연 : 김병만, 류담, 한민관
줄거리 : 세상을 다스리는 이치를 기록한 천부경을 갖게 되면 천하제일이 된다는 오래된 전설로 인해 천부경을 갖고자 하는 사악한 무리들로 세상은 어지럽기만 하다. 삼장법사와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일행은 악의 핵심인 우마왕, 금각, 은각, 백발마귀에 맞선 결투 끝에 그들을 호리병에 봉인시킨다. 그리고 2011년 서울, 한 공사현장에서 전설로만 전해지던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그리고 삼장법사의 유물이 발견되고, 그 과정에서 그만 호리병의 봉인이 풀린다. 2천년 만에 깨어난 악의 무리들은 거리를 활보하며 다시 세상을 어지럽히기 시작하고. 이들의 힘에 맞설 수 있는 자는 오직 손오공뿐. 과학자들은 손오공 일행의 유물에서 DNA를 추출해 그들을 되살려낸다.
2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다시 시작된 결투.
전설의 서유기 영웅들은 또 한번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그대를 사랑합니다 - 2월 17일 개봉(15세)
장르 : 로맨스, 멜로
감독 : 추창민
출연 : 이순재, 윤소정, 송재호, 김수미
줄거리 : 사랑에 빠진 네 남녀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고백!
This couple is…
입만 열면 까칠, 눈만 마주치면 버럭 대는 까도남 만석.
그런 그가 따뜻한 미소가 어여쁜 송씨를 만나면서
생각만해도 얼굴에 웃음이 번지는, 설레는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and the other couple is…
아이다운 순진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아내와
그런 그녀 곁에서 평생을 한결같이 함께해온 군봉은
서로가 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다.
이들을 이 세상 최고의 로맨티스트들로 만들어 준 한 마디,
그대를 사랑합니다.
2011년, 사랑 가득한 2월.
이들의 행복 바이러스가 퍼진다!
만추 - 2월 17일 개봉(15세)
장르 : 로맨스, 멜로
감독 : 김태용
출연 : 현빈, 탕웨이, 김준성
줄거리 :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남자 훈의 짧고 강렬한 사랑
혈투 - 2월 24일 개봉(15세)
장르 : 시대극
감독 : 박훈정
출연 : 박희순, 진구, 고창석
줄거리 : 광해군 11년, 만주벌판. 적진 한가운데 고립된 3인의 조선군
명의 압박으로 청과의 전쟁에 파병된 조선 군장 헌명(박희순)과 부장 도영(진구)은 전투에서 패한 후 적진 한가운데 객잔에 고립되고, 그 곳에서 또 다른 조선군 두수(고창석)를 만난다. 하지만, 친구인 헌명, 도영 사이에 엇갈린 과거가 드러나며 팽팽한 긴장과 살의가 감돌기 시작하고, 둘 사이에서 두수는 행여 탈영한 자신을 알아볼까, 누구 편을 들까 노심초사다. 각자의 손에 장검, 단도, 도끼를 움켜쥔 채 세 남자의 시선이 부딪히고, 청군의 거센 추격 속에 살아남기 위한 마지막 혈투의 순간이 다가오는데….
2011년 2월. 비밀이 밝혀질수록 혈투는 뜨거워진다
이상 한국영화는, 10편도 안되네요 !
그래도 현빈의 군대가기전 두편의 영화가 2월에 한편 3월에 한편 개봉합니다.
제일 기대작은 아이들인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한국영화 !^^
모두 즐거운 관람 되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