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야기 해도 알아먹질 못하니...
대표 아이디도 아니고 글 많이 쓰는 사람도 아니지만...
미친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람한테
욕 먹어가면서 여기 내가 글을 쓸 이유도 없고...
뭐 내가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30판에 글질할 이유도 모르겠고,
그나마 편한 사람들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 주고 받기에
이런저런 이야기했을 뿐인데
지한테 안 꼴리면 무게가 있니 없니, 30대가 어떻니 저떻니...
저는 이제 글 안 씁니다.
얼마나 고상하고 생각 깊은 글들 올라오는 지
정신연령이 낮아 배알이 꼴릴떼로 꼴린 헬렐렐은 지켜만 볼랍니다.
말 그대로 친한 사람들끼리는 다 네톤 하니
30판이 잠수판이 되디 말디 죽어가디 말디
내꺼도 아닌데 뭔 상관이겠수.
5~6시간에 하나씩 올라오시는 글 보면서 컴터 앞에서 열심히 인생을 고민하시길...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