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적으로 드리는 글입니다.
솔직히 조금 짜증이 나게도 합니다.
누구도 옳은사람이 없으며, 옳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보면 그 비슷한 사람들이 옳은 것이고, 또 그 반대의 입장에서 보면 그 사람들의 입장이 옳은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인데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되고 시시비비를 가리시면서 기분을 나빠하시는가요.
또 혹시나 그대들이 옳다고 하여, 정당성을 얻었을때 남는것은 무엇이 있나요.
단 하나, 자신의 호기심 충족, 또는 자신의 기분풀이 등으로 기분이 나아지셨나요?
사이버 세상은 자유롭습니다.
누구나 비판을 할 수있고, 누구나 옹호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와 방종은 다른것일뿐. 그대들의 행동은 책임질 수 있는 자유입니까 아니면 책임질 수 없는 방종입니까?
그다음 가장 큰 이슈가 된 모래님에게 드리고 싶은글입니다.
사건이 이러저러해서 매우 커졌지만, 항상 사람 삶이라는게 자신이 원했던 방향으로 흘러가는것은 아닙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는많큼 그 이상으로 방향성이 정해지기 때문이죠.
부디 이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자여, 무엇을 위해 꿈을 꾸는가.
무엇을 위해 행동을 하는가.
그대가 진실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정말 그대가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바라는가?
세상에 나와 과거도 미래에도 얽매이지 않고, 그 무엇에도 구애받지 않고 즐겁게 살다가면 그뿐 아니겠는가.
'고향에 있으면서 나그네 노릇하네.
내가 보는 세상. 작게보면, 작고. 크게보면, 크네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부수네. 하하하'
뭐.. 모래님이 불교에 연이 닿으셨다고 하여 부족한 글이지만 적어봤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셨길..
겨울꽃이 활짝 피니 홀딱벗은 개구리가 웃고있네. 하하하하
모래님 팬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정말 그대들이 쓰는 글들이 모래님을 위한 글들이라 생각해 보셨나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대상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 그리고 아쉬움이 아닌가요?
무엇을 위해 믿고, 무엇을 위해 아쉬워 하는가요.
그리고 그대들이 하는 행동은 누구를 위한것이죠?
정말 모래님을 위해서인가요?
뭐래뭐래님에게 드리는 글
뭐..이제 알고 계시리라 믿지만, 세상에는 개인의 판단기준으로 알기 힘든일이 너무 많습니다.
개인이 겪는 일상이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죠.
이번일을 교훈으로 많은걸 느끼셨다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상황이 너무 안좋은 떄에 쓰였던데다가, 글이란 것 자체는 마력을 담고 있어서, 글을 읽고 그 방향성과 비슷한 방향의 생각을 담고 있었다면, 그 글을 읽는것만으로 글쓴이의 방향성으로 생각이 바뀔수도 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 방향이였겠지만, 세상은 꼭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남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는 행동은 많은 생각을 하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래님 광신도도 있지만 모래님을 무조건적으로 까는 사람들도 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아 약간 글에 가시가 있는것, 수정하기에는 글의 내용이 너무 많이 바뀔꺼같아서 기분나빠하시지 말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외 분들에게
누구나에게 자유는 있고, 그리고 질문을 할 권리도 있습니다.
그러나 질문에 대답을 하는것은 글쓴이의 권리이고 생각입니다.
개인의 질문이 해결되지 않았다고 하여, 대상을 의심하는것까지는 좋습니다.
뭐 그것은 개인의 업이니까요.
그러나 무조건적인 욕설이나 또 맹목적으로 비판하는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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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글중에는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많으며, 그 글이 타당성을 가졌더라도, 부정하는 글들은 많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특별한 경우를 꼽아서 말을 하였으며, 그 전부가 대상이 아니란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남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거나 옹호하거나 맹신하는 글보다, 그냥 순수하게 재미로, 판을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