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시고 있는데. 쇼설네트워크 안에서도 본인 뜻대로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대중의 마음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가 있을까? 일단 그 마음가짐부터 뜯어서 리모델링 하쇼. 흥!
내가 말해줘? 로밍까지는 몰겠는데 접때 갔을때도 로밍해갔어
미안... 서울에서 2년 살았는대도 잘... 모르겠디
엄마도 보고싶고 각자의 방에서 꿈을 찾아 떠난 아부지와 동생도 보고싶다. 버스 타고 15분 거리에 있는 나의 14년지기 동네친구들도 보고싶다. 해외로 지식 뜯으러 간 내 못난 사회지도층 친구들도 보고싶다. 지금쯤 포항을 지키고 있을 성민이형두 보고싶다
그리고 지금쯤 자고 있을 나의 피앙새 그대도 무진장 보고싶어서 미치겠다! 지금이시각 한강투어하고 있을 열혈남아 민처리와 그를 기다리고 있을 싱어송라이타 귀요미 승현이도 보고싶다. 그리고 한때 한배를 타고 같은 꿈을 꿨던 윤민이두
지금은 디자이너로 살고 있을 나의 그런 사람인 미연이도 보고싶다. 철 없던 열아홉때 같은 밴드에 있으면서 여기 저기서 걷어차이던 나를 끄집어와서 사람 만들어준 석민이 형도 생각나네?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화보 정리하고 있을 모 사장님도 생각나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