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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차도남 VS 155 까촌녀! 10!!!

까촌녀 |2011.02.15 13:01
조회 6,365 |추천 42

 링크!


1탄! http://pann.nate.com/b310694386

2탄! http://pann.nate.com/b310694788

3탄! http://pann.nate.com/b310695298

4탄! http://pann.nate.com/b310696167

5탄! http://pann.nate.com/b3107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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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탄! http://pann.nate.com/b310708008

9탄! http://pann.nate.com/b310709334

 

 11탄이 새로 나왔어요 !!! http://pann.nate.com/talk/310731912

 

 

  + 제가 판이 처음이라 모바일로 보려면 링크가 있어야 한다는걸 몰랐네요!

 이제 알아서 죄송해요~ 여러분들을 위해 링크걸어드릴게요!! :)

 

 

 

 

 흐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써놓은 글이 한방에 날아갔다는 얘기가 있다는게 사실이었네요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 이 속상한 마음을 품고 눈밭으로 뛰어갈까 하다가

 겨우겨우 가슴을 부여잡고 왔답니당 흐엉엉엉 내팔자ㅠㅠ

 

 

 

  그럼 여러분 저와함께 고고씽 하실까요?

 (음슴체 갈게요!)

 

 

 

 

 

 

 

난 사실 이놈과 사귀면서

 

"우리 사귀자"

"사귈래?"

 "사귀어볼까?"

"내꺼할래?"

 

뭐 이런 로맨틱한 말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보면 많이 나오던데 ㅠㅠ 사실 '우리 사귀자' 소리 듣기 진짜 힘듬 ㅠㅠ 여지껏 한번도 못들어봄 ㅠㅠ

 

 

 

 

 

그럼 우리 100일은? 1년은? 1000일은?? 어떻게 챙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리 협상해서 타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 해 12월 1일이 우리의 기념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기념일이 이날인 건 분명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사실은 그 전 어디선가부터 시작됐을거란 추측? ㅋㅋ)  그래도 여지껏 우리는 이날을 기념일로 챙기며 잘 살아오고 있음...

 

 

 

 

 사실 시간이 지나고 내가 한국에 잘 없었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고 일주년이고간에 제대로 함께 지낸적이 별로 없음 ㅠㅠ 흐엉

 난 못난 여자친구니까 ㅠㅠ

  

 

 

 

 

 

  우리의 기념일이 12월 1일인건 우리의 졸업여행과 관련이 깊음 ㅋㅋㅋㅋ

 이건 내 주장이지만 흐잉흐잉 내 눈에 콩깍지가 씌인게 바로 요날이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맘때 우리는 기말고사가 끝나서, 졸업여행으로 많은 이들이 들떠있었음 ㅋㅋ

 우리 학교는 시골이니까 졸업여행은  용인에 있는 에*랜드로 정해졌음 만장일치였음 ㅋㅋㅋㅋㅋ

 난 지금도 그렇고 그때도 그렇고 놀이기구를 엄청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이 놈과 손을 꼭 붙잡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을 거란 기대만으로 행복했음 흐흐

 

 그래서 선생님들의 눈치 때문에 버스 옆자리를 사수하지 못했을 때에도 난 마냥 좋았음 ㅋㅋ

 그러나 현실은 역시... 드라마가 아님....

 

 

 

 

 

 

 님들 192짜리 거인이 회전목마 주변에서 눈치 보는거 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  피터팬이 어쩌고 팅커벨이 어쩌고 하는 아동용 놀이기구에서 "으아아아아아아아악!!" 하는  트롤의 목소리를 들어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관람차가 바람에 흔들리자 하던 얘기 다 끊고 밖에만 쳐다보며 식은땀만 흘리는 거인을 본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은 이런 놈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내가 뭐, 어? 손 붙잡고, 어?  " 꺄아아~ " 하는 비명소리라도 낼 수 있었겠음? ㅋㅋㅋㅋ

 걍 너는 니갈길 가셈, 나는 바이킹 두번타고 올게 모드로 변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야속한 인간...  

 

 

 

 

 

 

 생각해보면 이때가 우리들의 에*랜드 소풍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ㅋㅋㅋ

 그다음엔 롯*월드와 서*랜드로 갈아탔고, 계속 일정이 안맞아서 한번도 못감 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좀 잘 놀걸 ㅋㅋㅋㅋㅋㅋ 올해는 꼭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도시락싸서 소풍가면 인증샷도 찍어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졸업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밤음흉이 찾아왔음 ㅋㅋㅋㅋㅋ

뭐 다들 아시다시피 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목적은 놀이동산이 아니지 않슴???

바로고거야고거 ㅋㅋㅋ여러분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우리는 열씸히 전화를 돌려ㅋㅋㅋㅋ

 소주맥주판을 벌림 ㅋㅋㅋ  얼씨구 절씨구 ㅋㅋㅋㅋㅋ

 우리는 악랄했던 우리의 담임을 안주삼아 열심히 씹으며 (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잔 두잔 드링킹의 세계에 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매 여러분은 이러시면 안돼요 거부 으잉 ㅋㅋ)

 

 

 

 

 

 

 그러다 정신차려 보니 어느샌가 내 옆에 그놈이 앉아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넌 내남자 으힝힝 ㅋㅋㅋ

 

 술 + 이 놈 빨이었는지 난 갑자기 정신을 못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롱헤롱 ㅋㅋㅋㅋㅋ

 요즘도 난 이놈만 보면 멀쩡하다가도 술이 오르고 정신을 못차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정녕 나만의 꼬량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놀다가 다같이 건배~ 를 하던 찰나,

 걱정스럽게 날 바라보는 이놈과 눈이 딱! 마주친거임 ㅋㅋㅋㅋㅋ

 으잉?ㅋㅋㅋㅋ 나 뚫어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힝힝힝

 또한번 눈에서 성시경 목소리가 들림 ㅋㅋㅋㅋ 아... 이때 나는 진짜 미친듯이 흥분을 해서 ㅋㅋㅋㅋ

 나도 날 어쩔 수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이런애인데 뭐 ㅋㅋㅋㅋㅋ

 다들 알고 있지 않음? ㅋㅋㅋ 난 변녀니까 ㅋㅋㅋ

 

 

 

 

  이렇게 날 뿅가게 하는디 내가 어쩌겠음? ㅠㅠ 나도 꼬리 아홉개 만들어 붙였음 ㅋㅋㅋㅋ

 

 

 

 

 

" 자기이잉~( 헐 근데 나 이때부터 자기 썼음? ㅋㅋㅋ)  나 머리가 너무 아포~~" 

"헐. 왜이래 ㅋㅋㅋㅋ 정신차려"

 "자깅~~ 일로 좀 와부와앙~ "

 "ㅋㅋㅋ 하지마. 애들 다 보잖아"

 "나 머리가 너무 아푸다니까능~ 아우 머리야~ 일로 쫌 와봐~"

 

 

 

 

 

 

아프다는 말에 바로 꼬리를 내린 이놈은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내 옆에 앉았음 ㅋㅋㅋ

으힝 구래구래 바로 고거야 히히힝 ㅋㅋㅋㅋ

일루와 일루와~ 라고 유혹의 눈길을 보내며 이놈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이 놈 손이, 손이, 손이 또 내 머리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컁컁캬야캬야컁 !!!!!!!!!!!!!!! 난 걍 기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 무릎을 베게삼아 누워있노라니 세상이 참 ~ 아름답게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깅 자깅 자깅, 나 할말이있어어~~"

 "응? 좀 크게 말해봐 안들려"

 "귀좀 대봐~ 할말 있다니까...."

  "뭐라는거야. 응? 뭐라고?"

 

 .

 .

 .

 .

 .

 

  "쪽뽀"

  

 

 

 

 

 

 님들 무릎베게하고 누워서 뽑ㅃ.... 해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우힝킹히키이ㅏㅣㄹ더ㅣ이키잉

 또 콧구녕 벌렁벌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침나와 ㅋㅋㅋㅋㅋㅋㅋ 흥분돼 ㅋㅋㅋㅋㅋㅋㅋ

 

 

 

 

 요날부로 우리는 공식 연인이 됨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의 1일은 이날이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근데 우리 둘다 이날을 기억을 못함 ㅋㅋㅋ 몇월 며칠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12월 1일이라고 지정함 ㅋㅋㅋㅋ 뭐 어때 우리둘만 잘 챙기면 되지 뭐 ㅋㅋㅋ

 

 

 

 

아 놀이동산 쓰다보니 갑자기 신이남 ㅋㅋㅋ

 이놈의 봉인이 해제된 사건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들에게 공개함 ㅋㅋ

 

 

 

 

 EP12

 놀이기구를 못타는 남친 때문에 다른 이들의 로망인 '남친 품에 안겨서 꺄악~ 했어요' 시리즈를

한번도 실행해 보지 못한 본인 ㅠㅠㅠ 눈물을 참으며  이놈이랑 놀이동산 얘기를 함 ㅋㅋㅋㅋ

 

 "자깅 자깅ㅠㅠ 우리도 놀이동산 가자"

 "ㅋㅋㅋㅋ안되는거 알면서 왜이래 ㅋㅋㅋ"

 "가자~ 나 회전 목마만 탈게 응?? 응??"

 "돈아깝잖아. 그냥 너네 친구들이랑 가. 난 괜찮아"

 "아놔 내가 놀이동산 때문에 이러는게 아니잖아 ㅠㅠ 너와 함께 하고 싶은거라고ㅠㅠ

 다 알면서 나한테 왜이래! ㅠㅠㅠㅠㅠㅠㅠㅠ흐잉 ㅠㅠㅠ "

 "....................알았어."

 

 

 

 응? ㅋㅋㅋㅋㅋ알았다구???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넌 나의 지니~ ㅋㅋㅋㅋ "소원을 말해봐~ㅋㅋㅋㅋ"

 

 

 

 

  이렇게 놀이동산을 가게 된 나는 ㅋㅋㅋ 트롤의 고함소리를 참아내며 ㅋㅋㅋㅋㅋㅋ 나름 알콩달콩

데이트를 이어감 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번지드*이라는 완전 재밌어 보이는  기구를 발견함 ㅋ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그놈 옆구리를 쿡 찌르자, 이놈은 나를 보면서 살짝 웃었음 ㅋㅋㅋ

 근데 ㅋㅋㅋㅋㅋ웃는게 ㅋㅋㅋㅋ웃는게 아님 ㅋㅋㅋㅋㅋ폐인

 속으로 덜덜덜덜덜덜덜 떨고있는 이놈 손을 붙잡고 난 용감하게 번지*롭을 탐 ㅋㅋㅋㅋㅋㅋㅋㅋ

 

 

 

 

 

 헐 근데 이거 생각보다 무...섭.............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처음에 떨어질때보다 두번째 떨어질때가 더 무서운 놀이기구는 처음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서 다리를 후들거리던 내가 옆을 돌아봤을 때...................

 

 

 

 

 

  내 옆에는 Lv. 75의 거인이 웃는 얼굴로 서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오줌쌀 것 같은 표정으로 올라갔었는데... 이놈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지 드롭이 이놈을 렙업시키는 데 성공했음..................

  이날 이놈은 신난다며 이 저주할 놀이기구를 세번이나 연달아 탔음 ㅋㅋㅋㅋ

 나? 나 오바이트 쏠려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간지남 내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EP13

 

 님들 놀이동산가면 키 재는 기구 있지 않음?

 뭐 어린아이를 위해서 150cm 미만의 땅꼬마들은 바이킹 같은거 못타게 한다거나 뭐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것임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150 넘으니깐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키 큰 사람한테도 적용된다는 사실,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 기구의 크기가 큰 에*랜드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키 제한이 다른 놀이동산보다 크기 때문에

 이놈도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많았지만... 롯*월드의 경우에는 좀 달랐음 ㅋㅋㅋㅋㅋ

 

 

 

 

 

 

 님들 자이로 스* 이라고 알고있음? 막 빙글빙글 돌면서 바이킹처럼 왔다갔다 하는거...

 그리고 프렌치 레*루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란티스 등등....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피드 있고

 동굴을 통과하는 뭐 그런 놀이기구의 경우 키 제한이 188 ~ 189 정도임.....

 난 내남자 키가 그정도밖에 안되는 줄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하게 줄 서 있다가 쫓겨남 통곡

 신발 신고 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 야속한 키재는 기구를 통해 본 이놈의 키는 195였음..

 아...........두시간 줄섰는데............... 뒤에 있는 200명의 눈길이 느껴짐 ㅠㅠㅠㅠ

 

 

 그래.... 괜찮아.... 동굴 통과하다가 머리 날아가는것보다 낫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엉엉

 난 앞으로도 이놈과 손잡고 놀이기구는 못 탐...ㅠㅠㅠㅠㅠㅠㅠ어헝헝헝헝

 

 

 

 

 

 

 우왕 오늘은 진짜진짜 길게 썼네요 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늘은 꼭 데이트에 성공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ㅋㅋㅋ

 저번에 키 큰거 실감이 안나신다던 분들을 위해

 다른 사진 한장 준비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사진 올릴게요~ 으힝? ㅋㅋㅋ

 

 

 

 그럼 여러분 나중에 또봐용

 

 안녕!

 

 

 

 

 

추천수4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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