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ㅎㅇ안녕![]()
나도 음음음..슴체로 써야겟묘?ㅋㅋㅋ
때는 어제 어제 저녁이였음
초저녁이였는데 나는 은행에 가야되서
친구랑 안녕~하고 은행으로 혼자 걸어가게 됬지
그리고 횡단보도를 딱 건너고
웬 노래방앞에 일진들이 있는거임
요즘 막 무서운 오빠들막 험멜입고 노스..막 그런
무서운 뉴발이 빛나던 그 오빠들 앞을
혼자 걸어가야 햇기에 너무 무서웠음ㅠㅠ
난 쭈그리 이기떄문에 아침에 외운 단어 한개를
손바닥에 적어가며 앞을 스믈스믈 지나가고 있을 때
겨우 다 지나니깐 뒤에서 수근수근대는거임
난 무서웠음 요즘 막 그런 일들이 많잔음?ㅜㅜ
그 오빠들이 전혀 그랫다는게 아님 ㅋㅋ그냥..무서웠음
난 혼자 여자이기 때문에 ㅠㅠ
하지만 애들은 내 얼굴이 무기라고 했음!!맨날 그래줬음
그 말에 힘입어 숙이고 가고있었는데 막
뒤에서 수군데더니 날 따라오는거임
저벅저벅
한 백미터는 따라왔던거 같음
나한테는 일초가 한시간같던 길어졌던 순간임
난 무셔워셔 쫌 쫌 쫌 더 빠르게 걸었음
근데 뛰는거같은거임
허머머머머ㅓ허ㅓ허머멈
만감이교차했음
설마..반했낳??ㅎㅎ?ㅎㅎ?
내얼굴을 보고 오는건가??![]()
우와 이렇게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어서
판에 올려야하나 막
★★길가다 번호따인 흔남과 연애중★★
막 이렇게 써야하나
어떻가지 ㅋㅋㅋㅋㅋ오만가지 생각이 들때
뒤에서 뛰어오더니 그렇게 뛰더니..
..
..
.....
..........
어머..
///역시
사랑이 시작되나?ㅎㅎ
....
..........
이ㅋㅋㅋㅋㅋㅋ어ㅏㄶ냐ㅗ인ㅁ청
바로
이렇게 내 앞을 뛰어서 지나가는데.,
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 아니였엌ㅋㅋ
하는순간 ㅋㅋㅋ
아주 소심하게 내 얼굴을 쳐다보는거임
근데 난 지금 교정을 한 상태여서
잇는 힘껏 얼굴이 무기라는 친구들의 말에 힘입어
교정기도 보여줫던거 같음 근데
오빠가 ...나이는 모르겟는데 그 남자가
그냥 저렇게 돌아서 가버림..ㅠ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번호는?![]()
아 뒤가 이뻣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새로 안 사실이 있었어 ㅋㅋㅋㅋ
내 얼굴이 무기 맞았던거 같아 ㅋㅋ고마워 친구들
결말 훈훈하지 않음??
추천한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