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바꾼 다음부터는 지하철에서 멍때리는 시간이 줄어드는 대신
아이폰에 몰두하다보니 내릴 역을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_-
요즘 올레 캐치캐치 어플하면서 가는데,
2호선에 와이파이 잘 터져서 게임할 맛 나는 듯...
원래 역삼역에서 내렸어야 되는데;;
삼성역에서 내려서 오늘 지각했어요 -_-
게임 캐릭터인 '몬'을 잡으면 캔디를 획득할 수 있는데
이거 모으면 기프티쇼로 전환할 수 있어서 요즘 완전 몰입해서 하는데..
출근시간에는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뭐 하다가도 내릴 때 되면 반짝 일어나시는 분들
완전 신기합니다 ㅋㅋㅋ
몰두해도 귀는 열려있나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