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판첨이야;;..ㅠㅠ
맨날 발까락으로 ㅓ컴터키고 네이트온키고 바로 판읽는
상큼한 갓 여고생...17살 학생ㄴㅕ자임...니다^^(판은 언니오빠들이 잇기때문에)
아 저는 구하라 승리 유노윤호 공민지 수지 달샤벳 수빈을 배출한 자랑스런 고장ㅋㅋㅋㅋ광주에삼~~~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왜 판을 이렇게 시작할까 햇는데 이유가 잇엇심...
음슴? 그런거 안해요 전 예의바른 여자라..
하ㅡㅡ
이제부터 시작하겟음!
출묘~~~~~~~~
난 울분을 토해내야하기 때문에..
판을 처음쓰므로
뒤죽박죽이라도 참아주세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게다가 난 ㅎ아직 학생
오늘은 친구들과 놀아써요
아주 재밋게 말이죠
근데 놀떼가 너무 없어요
오락실을갔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ㅡㅡ이떄 오락실만 안갔어도... (우리에게 오락실은 건전한곳^^)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갓지
박스 노래방? 에 앉았어요 ㅠㅠ아직돈은 안넣었구..
그떄 한친구가 남치니랑 싸워서 우리가 다 걱정해주고 있엇고
위로 해 주고있엇ㄴ어요 그대로 한 진짜 3분? 정도 앉아잇엇는데
ㄴ오락실 주인아저씨 : 왜 가만히 앉아있어 이런식으로 장사 방해할꺼면 나가!!!!!!!!!!!!!
친구1: 아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깜빡하고 돈안넌거에요ㅠㅠ(넣으려고함)
아저씨 : 필요없어 그냥 나가 너희같은애들잇어봣자 (어찌고 저찌고 ) ㅠㅠ(더말햇는데 기억이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우리가 일부러 안넣냐고 돈을 ㅠㅠㅇ옆에서 남치니랑 ㅆㅏ운 친구는 개우울해잇는데
거기서 노래를 부르라고? 그것도 앉은지 삼분도 안됫는데 ㅡㅡ
뭐 이별노래부르기도 뭐하고 신나는 노래 부르기도 뭐한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우리가 그냥 앉아잇는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겟지만 아저씨가 짜증나는거에요
돈안넣고 잇엇다해서 저런식으로 쏘아붙이는 게 짜증낫던 우리는
걍ㄴ나왓죠
나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질러가자 ㅡㅡ(ㅋㅋㅋㅋㄷㅏ른 박스노래방 오락실 이름 질러)
나:질러!!!!!!!!!!!!!!!!!!!!!!!!!!!!!!!!!!!!!!!!!!!!!
친구2: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나왓어요 솔직히 저희도 무지 짜증낫거든요 ㅠ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나왓는데
아저씨가 개뛰어와서
저랑 친구2의 목을 딱잡더니
아저씨: 싸가지 없는것들이 어디서 쏼라라ㅏ라랄
질러? 질러넷? 가봐 ㅡㅡ욕도 하고 아주 못된것들이구만(솔직히 기억이안나요 ㅠㅠ무튼 이런식으로 )
그러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멱살을 잡은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나ㅡㅡ
지혼자 빡쳐가지고 제 멱살 잡아놓고
막질질 끌면서 절 안으로 데꼬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멱살잡을때 ㅁㅊ멱살을잡지 가슴쪽을 잡은거에요
그것도 아주꽉
그레ㅐ서
나: 아 놔요 ㅡㅡ놓고 말해요 아나ㅠㅠ
아저씨: 욕을해? 욕을하고 도망가려고? 니기 몇살이여 부모님 번호 말하라고
말해 ㅡㅡ말안해? 말하라고 아나 이가시내들 안되겟네
아이떄 멱살을 더 꽉쥐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가슴쪽에 상처있어요 진짜 ㅠㅠ
아이떄 주변에서 시끌하고 ㅠㅠ진짜 쪽팔렷어요 저 어른한테 욕하는 그런 ㅍㅖ륜아 그런거 아닌데..
아..
그러면서
민형사? 한테 전화해서
오늘 일하냐고 못배운 가시내들이 ㅂ못배운짓거리 한다고
아나 ㅠㅠㅠㅠㅠㅠ나 배울만큼 ㅁ배웟는데..
전화내용이 뭐 민형사가 오늘일안한다고 ㅇ한듯
전화 끊고
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 혼자또 욕을 계속해요 ㅠㅠ대박 침튀기면서
전 솔직히 제가 아저씨한테 욕한적진짜 없거든요?
그래서 너는 지껄여라 ㅋㅋㅋ이런컨셉으로 멍~ 햇는데
가래요 갑자기 밀치면서 가라고 꼴배기 싫은년들 하면서
다신 오지마라고 ㅡㅡ
내가 가겟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라해도 안가지 ㅡㅡ
..
흠..
그러고 ㅠㅠ전 나가면서 진짜 울먹울먹
잘못한게 뭐잇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위로가 필요해~
ㅠㅠ제가 두서없이 막 써서 뭔말인지 모르겟죠?
죄송해요 ㅠㅠ
아무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