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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물이 아까운 놈땜에..

ㅇㅇ |2011.02.17 03:18
조회 141 |추천 1

다시 돌아올 기회를 여러번 줬는데.....결국은 이제 다시는 되돌리지 못할것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놓지못하게..사람 헷갈리게 하는말들을 내뱉더니..

 

.........지금 이시간.....다른여자와 함께있는것같습니다

 

확실친 않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바람둥이인거...색끼가 흘러넘치는거...ㅎㅎㅎ 첨부터 알았지만

 

그래도 나를 대했던순간..안았던순간 만큼은 진심인것같아..혼자 착각에 빠져있었던것같습니다

 

제발...내가 용납할수 있는선만큼 지켜주길.....바랬지만

 

이젠 정말 돌아올수없는 강을 건넌듯...

 

너따위 잊어주고.....더 좋은사람 만나마.!

 

너도...나보다 못한여자..아무나 만나고 돌아다니지마!!

 

니가 찌질하게 보일것같으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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