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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조심-_-!! 내가 겪은 변.태.새.끼.들

원숭이조련사 |2011.02.17 05:18
조회 48,205 |추천 37

대한민국 뿐만이아니라 전세계 여자라면

 

 

 

밤길무서우시죠?놀람

.

.

 

 

 

누구나 한번쯤 거지같은기분 느껴보신적있으시죠?버럭

 

 

아직없으시다면 님은 행운아짱입니다

 

 

 

 

변태들 만나보았든 안만나보았든

 

체격이 좋든 연약하든 이쁘든 못생겼든

 

여자는 항상 조심!!조심!! 해야합니다아휴

 

저희도 피곤합니다ㅠ 신경곤두세우고 가는5분거리가 10년같은;;;

 

(가끔씩 남성분들 녀자얼굴이 무기라고 넌 괜찮다고하지만....

 

 

....말그대로 변태들이라 취향들이 별날수도있지않지안음?;;)

 

 

 

우리녀자분들

 

뒤에 남성분들 따라걸어오시면

 

자동적으로 위험감지센서가번개발동합니다

 

 

뭐 아무생각없이 내 길을 갔을뿐인데 앞에 ㄱㅖ신 여자분께서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거나 도망간다고

 

뭐라하시는 남자분들...ㅠ

 

 

이해해주세요ㅠ 경계심은 어쩔수없는것같아요찌릿

 

 

 

 

제가 겪었던 기분더러웠던 일들을 풀어놓는것은

 

뭐이런상황도 있으니 조심해라 하는 예방? 차원해서 씁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 문 또는 창문 잘 안잠그시죠?땀찍

 

 

저만그랬던건가요?;;;;

 

 

어쨋건 전 중학시절 아파트에 살고있었고

 

부모님없이 항상 집에서 혼자 자는일이 종종있었답니다 ^^

 

창문이 우리아파트 복도? 와 연결되어있어서

 

태평했던 저는 창문 열고 불키고 문도 안잠그고 잤던거죠...

 

 

고층에 살고있어서 굳이 우리집에 찾아오지않는한

 

저기 꼬마여자아이가 자고있구나 라는 사실을 알수없었지요...

 

 

헌데 어떤 발정난 쏜오브뷔취!!버럭가 제몸을 더듬는것이 느껴져서

 

잠에서 깼지요.......... 지금은 웃으며 얘기하지만

 

죽을수도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소리지르면 죽이겠다고 목도졸랐으니깐요...)

 

성인이 된 아직도 그 기억이 끔찍합니다 남자만보면 치를 떨었구요;;

 

 

근데 잘 생각해보니.....

 

우연히 지나가던 변태라기보단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고....

 

저집엔 부모가 자주 부재중이며 딸아이 혼자있다....

 

라는 정보를 어느정도 알고있는 놈 이었습니다

 

 

결국 범인은 찾지 못했지만

 

이웃집 아저씨도 믿지마십시요놀람

 

아직까지도 저의 직감은 같은층살았던 아홉가구중 한명의 아저씨! 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직감은 틀린적이없습니다ㅋ

 

우리층 살았던 아저씨들은 다 자식이 있었구요 만나면 반갑게 인사했었던 분들입니다...

 

전 그이후 아저씨 혐오증이폐인

 

 

그렇다고 무조건 만나면버럭이런눈으로 바라보실필욘없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되 어떤사람이건 의심의 경계는 풀지 말란겁니다찌릿

 

 

 

그리고 술드시고 늦은밤 또는 새벽에 집에 혼자가시지마세요제발ㅠ

 

차라리 친구네서 자고 아침에 집에 가는걸 추천합니다짱

 

제가 한창 마셧을적

 

몸도 못가눌정도로 비틀거리며 집에 혼자가고있었습니다ㅠ

 

같이 마시던 남자분들이 데려다 준다 하셨지만

 

집이 알려지길 꺼려했던 (?) 저는 한사코 거절하고

 

한시간? 걸어왔지요.......

 

 

그땐 한창꾸미던때라 킬힐에 미니스커트입고

 

멀리서봐도 여자인 여자여가 막 비틀거리며

 

걷고있으니깐.........

 

 

그 한시간동안 뻥안치고

 

변태 한 열명 만난것같습니다폐인

 

젊은놈부터 늙은놈까지.........

 

 

갑자기 길물어보면서 위아래 훑어보는시선....

 

마침 경찰한분이 오시는거보고

 

"저기 경찰아저씨한테 길물어보세요^^? "

 

하니깐

 

놀람이런표정하고 쏜살같이 도망가던 쏜오브뷔취!!!

 

 

 

시선도 기분더럽지만

 

경찰을 보고 도망가는 변태ㅅㄲ 보고

 

전 무서웠습니다.....진짜로 나쁜짓하려고했던모양이다 싶으니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 킬힐 벗고

 

손에 쥔채 미친녀자처럼  누구든지 찍어내릴태세로

 

집에 갔겠습니까....아휴

 

쫌 미친ㄴ 처럼보여도 킬힐신으신분들 아무도 없는 거리라면

 

힐쥐고 찍어내릴듯이 미친사람처럼보이세요;;;

 

 

그리고 무서워서 친구한테 전화하거나 전화하는척! 많이 하시죠?

 

근데 심리적으로 무서움은 덜할수있으나

 

결코

 

안전하지않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놀람

 

전화는 하셔도되는데

 

전화를 하시면서 친구목소리듣고 안심만하지마시고

 

경.계.!

 

하시면서 요리조리 눈굴려가시면서 하세요

 

 

오히려 전화하는 여자가 신경이 딴데 팔려서

 

노리기 쉽다고 하잖아요ㅠ

 

저도 경험해봐서 이후부턴

 

친구랑 통화상태이지만

 

주변소리에 민감하기위해 작게 대화하고 엄청 경계하면서

 

축지법으로 걷는답니다더위더위 사는게 참 힘들죠?

 

 

 

그리고 뒤에서 오는  오토바이도 조심....

 

뭐 가방훔쳐가고이런경우도있으니 조심해야하지만

 

가방껴안고 안심하면 안된답니다ㅠ 목적이 다를수있으니깐요;;

 

심지어 자전거탄 변태ㅅㄲ가 엉덩이를 만지고 갔던적이있었어요....

 

사람들이 꽤 많았는데도 불구하고놀람첨엔 얼어서 가만히 있었지만

 

이미 눈에 사라진 자전거는 쫓기는 글렀고

 

해서 다시 가던길 가고있었죠,,,,

 

근데 그때 그 쏜오브뷔치개가 다시 삥~ 돌아와서

 

또 엉덩이를 만지고 간겁니다...........

 

 

아......그땐 저도 분노게이지가 폭발할지경이라버럭

야이ㅆㅈㅅㄳㄲㄹ;ㅣㄷㅇ;ㅣ;ㅣㅁㄹ;ㅁ 죽여버려!!!!!!!!!!!!!!!!!!!!!!!!

 

저원래 욕 못하는 여자입니다ㅠ

근데 방언터지듯 욕이 그냥 막 나오는겁니다ㅠ

 

그때의 더러운 기분이란...........

 

 

결론은 항상 누구든지 어디서든 언제든 남분께는 죄송하지만

 

경계하세요........ㅠ

 

그리고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이

 

여러분들은 누군가에게 주시당하고

 

노려지고 있다는걸 잊지 마시구요방긋

 

 

남치니있는분들은 속옷? 을 빌려 밖에 건조대에 말려주는 것도

 

아주쵸쿰 좋은방법입니다

 

남치니 없는분들은............. 아버님꺼라도우씨

 

 

 

 

스아실 겪은 변태얘기들만 풀면 백과사전 한권정도있지만...

 

(저능 왜 변태들을 몰고 다니능걸까요ㅠ 무슨 마가꼈나폐인)

 

너무 길어질것같기에 이쯤에서 마침니다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ㅠ

 

 

진짜 여자분들 여자로 살기 참~ 힘들죠잉?

 

피곤해요 진짜ㅠ

 

란마처럼 남자로 변하고싶을 때 변할수있다면

 

덜피곤하고 좋을텐데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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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려고 들어왔는데...

 

중학교때 뭘 모르던시절 문안잠그고 잔건 제잘못이죠ㅠ

 

그날이후 강박증같은게 생겨서 아무리더워도 문이란문은 꽁꽁닫고산답니다으으

 

혹시나 저처럼 "나한테그런일없어"라고 생각하고 자주 까먹는분계실까봐 쓴거구요;

 

미니스커트... 일년에 몇번입을까말까인데

 

청바지나 추리닝입어도 변태 자주만난녀자입니다ㅠ

 

글구 저 옷 야하게 입고 그런녀자 아닙니다-_- 오해하신듯한데........

 

 

술먹고 비틀거려도봤고 핸드폰으로전화하면서걷다가 미친놈한테 끌려갈뻔도했고

그래서 이런일도 있더라...

 

난 이랬다가 큰일날뻔했으니 님들도 조심하길바란다;; 라는 아주초쿰예방이 됬음싶어

 

올린글이라........

 

너무 글쓴이 나쁘게 보지 말아주세요아휴아휴

 

 

 

 

 

 

 

 

 

 

 

 

 

 

 

 

추천수3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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