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 2011-12-17]
강예빈이 그룹 JYJ 멤버 영웅재중(김재중)과의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10일, QTV ‘순위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순정녀, 아이돌 인맥을 자랑하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김재중과 찍은 사진을 깜짝공개했던 것.
강예빈의 직접 찍은(직찍) 사진 공개에 대부분의 출연진은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이 강예빈과 함께 술병을 들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찍었던 날은 김재중의 생일이었다고.
직찍 사진을 공개하는 것에 대해 강예빈은 "김재중이 '나는 괜찮은데 누나가 걱정돼요' 라고 말하더라"고 밝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투데이코리아 이미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