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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때 담배피는것과 엄마의 말씀

김범준 |2011.02.18 09:02
조회 154 |추천 1

저는 21살 남자 이고요, 제가 19살때 엄마가 한 말입니다.

 

제가 19살때 피시방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밤10시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엄마가 내가입고있는 교복에서 나는 담배냄새를 맡고

 

엄마: "너 담배피니?"

나 : 아니 피시방 갔다왓어

엄마: 담배필려면 말해

나: ?

엄마: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이상한거 피지말고 엄마한테 말하면 좋은거 사줄께.

 

 

 

ㅋㅋ 이얘기를 한 친구한테 했는데 그건 훼이크라고 (속임수라고) 하는데 

 

엄마한테 나 담배핀다고 좋은거 사달라고 말하면 엄마는 이때다 하고 너 담배피는구나? 하면서

 

담배를 피는지 안피는지 알아낼려고하는 수법이 아닐까라고 말했음.ㅋ

 

저희엄마 너무 센스있는거 같아여 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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