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 부산사는 고딩남입니다
작년여름에있었던일인데염 ㅋㅋ 친구들이랑 송정에가서 놀고
민박집에서 밤에 술마시면서 놀고있었는데
ㅋㅋ내친구중에 김숲(가명) 이라는애가 술에취했는지 콧소리를 조금식내면서
'나잠와' 하는거에요 워낙친한친구라 "자빠라잨ㅋ"라고하고 ㅋㅋ자는데
한 20분 쯤 지낫을때 김숲(가명)이가 벌떡일어나서 나가는거에요ㅋㅋ
오바이트하러가나? 하고 등두드려줄려고갔는데
ㅋㅋㅋㅋㅋ
남자소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보고있는거에여 어이가 없어서
야 머하노?! 하니깐 "똥눠"라고함 이게 적당한건지..아니면
심한건지 알고싶네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