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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고등학교 두아이의 유혹16

그대는땅꼬마 |2011.02.18 10:24
조회 2,338 |추천 8
헤이안녕 워썹똥침 나 여깄지롱 까꿍~메롱파안
왘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만이지,,,?ㅋㅋㅋ
이제 겨우 한달됬구만 얼마만이긴 뭘 얼마만이야 퉤

그동안 못쓰다가 다시 쓰려고 하니까
고민도 많이 되고 그냥 그렇게 잠적? 한걸로 할까했는데

그리운거있죠부끄
그냥 적은 분들이지만 제 글 읽어주시는 분들이 너무 그리워서ㅋㅋㅋ

그리고 다시 돌아온 가장 큰~ 이유는
끊임없이 일을 만들어 주시는 두.분. 때문이죠 뭐ㅋㅋㅋㅋㅋ
도데체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되는건지 참말로 ㅋㅋㅋㅋ
지금까지 일어난 일들이 너무 많아서,,,, 난 그저 두렵지요으으

쪽지로 기다리고 있다고 해주신분들 죄송해요 늦게와서!!!
그밖에도 제글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 (기다린 사람이 있긴 한건지,,,,)
헤이안녕 워썹똥침 나 여깄지롱 까꿍~메롱

다시 제글 재미있게 읽어 주실꺼죠~~?부끄

고고고~폭죽



와나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부터, 무슨 이야기부터 털어놔야 할지ㅋㅋㅋㅋ
그래요 우리 천천히 갑시다!!!! 차근차근~

님들 15편 기억나요?
개학한지 2틀이나 됬는데 마마싱키가 학교로 돌아올 생각을 안한다고!!!

대대랑 눈에 힘주고 넌오면 주~~욱었다총
2틀, 삼일, 사일, 오,,,,,,,,,일  기다리는데
사람이 기다리는데도 한계가 있다는거 그때 알았음

마마이싱키야!!!!!!!!!!!!!!!!!!!11
전화라도 해줘야 될꺼아니야!!!!!!!!!!!!!!!!!!!!!!!
이건 예의범절에 어긋난다고!!!!!!!!!!!!!!!!!!!!!
전화 해주기싫으면 받기라도해줘봐!!!!!!!!!!!!!!!!!
살았나 죽었나 확인좀해보자!!!!!!!!!!!!!!! 니 관 내가 짤꺼라고!!!!!!!!!!!!!!!
너이러면 졸업못한다!!!!!!!!!!!! 너 밀린숙제 어떻게 할래!!!!!!!!!!!!
내 영어,세계역사 folder 터진다고!!!!!!!!!!! 니 프린트물 내가 보관하고 있잖아!!!!!!!!!!!
레카레카레카레카 20000000000000000개다!!!!!!!!!!!!!!!
이런ㄴ아ㅓㅣ호나ㅗ셔ㅗㄴ!!!!!!!!!!!!!!!!!!! 빨리안돌아올래!!!!!!!


나님이랑 대대는 화가 발 끝부터 우리의 두개골을 파고나와 달나라까지 가있었음
내가 대대한테 마마 이름만 꺼내면

대대: 그게 누구야? 지금까지 연락도 없는 걔? 나는 걔몰라

라며 마마이야기? 절~때안함 그래서 뭐,,, 나님도 대대랑은 마마이야기 안했음 ㅋㅋㅋ
속으로 씹었을 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대대한테 왜 마마 안왔을때 마마모르는척 했냐그러면
샘났다고함
왜?



자기는 학교 안오고 싶어도 오고있는데 마마는 학교 안오고 있으니까
그게 그렇게 샘이났다고함ㅋㅋㅋㅋㅋ 아침마다 자기는 힘들게 일어나서 학교오는데
따뜻한 이불속에서 잘자고 있을 마마가 엄청 샘이났데요ㅋㅋㅋㅋ

,,,,,,,,,,,,,,,,,,,,,아이런초딩같은 심술보하고는에헴




그래도 우리둘이 속으로는 씹어도
걱정을 무지막지하게 했음!!!!
애가 연락도안하고 벌써 개학한지 5일이 되도 마마먼지가 안보이는데
걱정 당연지사 되지요,,,,,

집에오면 마마 한테 전화 해보는게 우리들의 일과 중에 하나였음!!!
핸드폰으로도 해보고~ 집으로도 해보고~ 또해보고~ 또또해보고~ 또또또해보고 또x4....

하다가 나님은 전화기도 던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르르르르~ 뚜르르르르~ 이소리가 얼마나 듣기 싫어지던지버럭
마마한테 전화 할때마다

네이노무시키 전화 오늘도 안받아봐라
내일보다 곱하기4로 왕강펀치 날려줄테니까!!!!!!
를 수없이 속으로 되세기며 번호를 눌렀던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8~9일 지났나?
나랑 대대는 마마라는 존재를 잊었음
걱정? 잘살고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ㅋㅋㅋㅋ
아! 우리 약속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오면 무조건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화내자고
아주그냥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기롴ㅋㅋㅋ
선생님들도 처음에는 마마왜 안오냐고 우리한테 물어보시더니 포기에 이르셨음ㅋㅋㅋㅋㅋ

마마야 넌버려졌던 아이야 변기 똥내낰ㅋㅋㅋㅋㅋ

그날 영어수업이 2교시에 있었던거 가틈

대대랑나는 마마라는 인간을 잊은지 오래~
마마는 누규~? 그인간은 어디에~? 마마나라에 돌아간거임~? 잘됬네~

대대랑 뭔이야기를 나누며 반에 들어갔는데
애들이 막 몰려있음
그중간에는 어떤인간이 주절이주절이 하고있었고
애들은 그 주절이주절이에 홀려있었음
그리고 그 주절이주절이 인간은


닌이제 죽었어진짜
돌맹이로 때려버릴꺼야돌돌돌돌돌돌
총으로 빵야빵야총총총총총총총총
레드카드 99999999999999999999장레카레카레카레카레카레카레카레카
축구에서는 너 퇴장이야!!! 레드카드!!!!!!!!!!!!!!!!


그리고 그인간은 나와 대대에게로 달려들었음

나, 대대: 찌릿

마마: hey guys~파안

나, 대대: 찌릿+우씨

마마: 나보고싶었지~?부끄

나. 대대: 찌릿+우씨+냉랭

마마: 보고싶었구나? 응 나도 너ㄴ...ㅔ...

대대: what the heㄹ!!!!!!!!!!!!!!!버럭
나: 미쳤지 아주그냥!!!!!!!!!!버럭
대대: 우리가 전화한거 봤어 안봤어!!!!!!!!!버럭
나: 왜안받아 전화!!!!!!!!!!!!!!!버럭
대대: 너랑 말안해!!!!!!!!!!!!버럭
나: 저리가버려!!!!!!!!!! 왜왔어!!!!!!!!!버럭
대대: 맞어!!!! 왜왔어!!!!!!!!!!!!!!버럭
나: 우리는 생각도 안나지?!!!!!!!!!!버럭
대대: 안나지?!!!!!!!버럭
나:걱정도 안되지?!!버럭
대대? 안되지?!!!!!!버럭
나: 우리지금 화 많이 났거든?!!!!!!!!!버럭
대대: 화났다고!!!!!!!!!!버럭

마마: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당황


대대랑 나랑 열분을 토하는동안
마마는 초지일관 딱 당황요표정이였음

오랜만에 소리지르니까 속에있는 건덕지가 쑤욱내려가는 기분이였음
30000000만년묵은 때가 다 벗겨지는 기분이엿음
그만큼 우리의 화는 주체할수 없었음버럭


연락도 안받고 이제서야 모습을 드러내?
보고싶었냐고?

죽도록
보면서 패주고 싶었지 빵야빵야총총


나: 설명해 지금까지 언제 어디서 누구랑 어떻게 무엇을 왜 그랬는지

대대: 설명해

마마: 그게,,,

나: 뭐

대대: 뭐

나: 따라하지마

대대: 하지마

나: 찌릿

대대: 마마 빨리말해!!!!!!!!!!!

마마: 아팠어.....

나: 뭐라고?

마마: 아팠어



사람마음이 이런거임?당황
아팠다는 말들으니까 화난게 그냥 사르르풀려버렸음

그러고보니까 마마얼굴이 반토막이 되버렸음
애상태 보니까 진짜 아팠던 사람 맞음
살이 쪽빠져있었음,,,,,,,,,,

난빼고싶어도 안빠지는 살,,,,, 넌,,,,,한숨
마마야 내살좀 가져가짱


대대: 어디아팠는데?

마마: 고열에다가 뭐 이상한 이름의 병ㅋㅋㅋ

대대: 그럼 다 나았어?

마마: 그러니까 학교왔지 ㅋㅋㅋㅋ

대대: E랑 나랑 걱정 많이 했어


이러면서 둘이 점점 핑크빛으로 물들어갔음
혼자보기 너무 아까웠다고 해야하나ㅋㅋㅋ
얼레? 포옹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아주 살맛 나셨어~
얼레? 이제야 날보네?


마마: 미안 전화 못받아서

나: 이런일 또생겨봐 그때는 용서안해

마마: 미안~ 아파도 아프다고 전화할께
라고 하면서 나님 안아줌부끄 허그미허그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이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버리고 가족들이랑 여행간거?
전화 한번도 안하고 쌩깐거?
걱정 겁나 많이하게 만든거?
여행갔다오면서 내선물 안사온거?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필요없음ㅋㅋㅋㅋㅋ
허그하나면 모든게 용서됨 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나님 안아주면서 모라그랬게요~~
응응???? 모라그랬게요~
알아요~?
머리속에 대사들이 막 떠오르죠~~~

마마가 ㅋㅋㅋㅋ













"나 아플때 니가 만들어준 떡봉키먹고 싶었어 또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누나의 떡봉키에 빠져든거야 ㅋㅋㅋ


나님은 보고싶다 어쩐다 이런말 필요없음 ㅋㅋㅋㅋ
떡봉키를 생각했다는거는 당연히 내생각도 했을터이고 ㅋㅋㅋ
그랬으면 대대생각은 뒷전이요 내생각이 앞이라 ㅋㅋㅋㅋㅋ
무조건 대대보다 내생각을 더 많이 했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사랑이 아니오 승부욕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님 님들을 위해서 물어봄 ㅋㅋㅋㅋ
"나 보고싶었어?" 라고 물어보면
마마는 어떻게 대답하는지 나도 궁금했음부끄
그래서?

나님 허그하고 있는 마마한테서 조금 떨어져서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싱글생글 나님표웃음을 보여주며 물어봤음


나: 대대보다 내가 더 보고싶었지?

마마: 뭐?

나: 내가 제일 보고싶었냐고~

마마: E, 너도 방학때 아팠어? 너 왜그래?

나: 샤덥하고 묻는말에 대답해

마마: 응,
        우리 베이비 많이 보고싶었어~

나: 베이비는 취소해

마마: 왜 베이비 좋은데?

물어본 내가 잘못이지.... 그냥 허그에서 끝냈어야 했어...........
나님은 그렇게 마마에게서 멀리멀리 떨어졌다는 오늘의 이야기~
끝!!!!!!!!!!!!!!!!!!!!










하면 섭섭해 할꺼면서~ 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케이오케이!!! 하나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 돌아오고나서 몇일뒤에 마마농구부 경기가 있었음
다른학교랑 경기있는날에는 남자애들 꼭 정장이랑 넥타이를 메고 옴
어짜피 경기할때는 옷 갈아입는데 뭐하러 차려 입고 와야되는지는 나도 모름 ㅋㅋㅋㅋㅋ

무튼 그날 마마가 왔는데
오우,,,,,,,,,,,,마마한테 그런 면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다운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남자는 슈트빨임 ㅋㅋㅋㅋㅋ난 내남친이 슈트빨하나는 끝짱내줬으면 함 ㅋㅋㅋㅋㅋ
글 또센다!!!!!!!!!!!!!!!!!!!!!!

그날 마마는
파란셔츠에 하얀 넥타이를 메고 정장마이???? 정장바지??? 입고
머리에 ㅋㅋㅋㅋㅋ모자 ㅋㅋㅋㅋ
신발? ㅋㅋㅋㅋㅋㅋ 하이탑운동화 ㅋㅋㅋㅋ

히밤근데 진짜 간지 철철흘렀음,,,,,,, 대박이였음ㅋㅋㅋㅋ

거기다,,,,,,,,,,,,
넥타이도 잘맷음,,,,,, 혼자 멘거라는데,,, 진짜 잘맷음
난 잘멘건지도 몰랐는데 우리 world history 선생님이 마마를 그날 엄청 칭찬하셨음
다른것도아니고,,,,,,,, 넥타이 잘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애들한테 보여준다고 마마를 교실앞으로 까지 부르심 ㅋㅋㅋㅋㅋㅋㅋ

마마야 좋겠어 ㅋㅋㅋㅋㅋ 넥.타.이.잘.메.서.교.실.앞.에.도.나.가.고 ㅋㅋㅋㅋㅋ

우리선생님 되게 웃기심 유치개그 작렬이심 ㅋㅋㅋㅋㅋ
어느날은 갑자기 창문을 보시더니 학교뒤에있는 트렉에 눈이 쌓인거 보시고
저게 다 녹을때가 언제일까? 이러면서 종이에 날짜를 스라고 하심ㅋㅋㅋ
그리고는 우리중에서 그날짜를 가장 가까이 맞추는 사람한테
8점이라는 점수를 보너스로 주신댓음,,,,,,,
진짜 점수 줄데가 없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앆또글셋따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래서 알았음 마마가 넥타이도 잘멘다는걸 ㅋㅋㅋㅋ
그냥 그날은 마마가 간지보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결국 그화살은 나에게로 돌아왔음찌릿


점심시간에 같이 앉아서 애들이랑 점심먹는데
갑자기 넥타이를 풀음
난 옆에있다가 점심먹는데 갑갑한가보다 했음
근데 갑자기 내쪽으로 몸을돌림허걱
그러더니



마마: 넥타이좀 메줘

이싱키 칭찬받더니 왜이래?
장난하니?
잘멧다고 칭찬까지 받은 녀석이 잘멘거 풀러서 왜 다시 묶으래?
나 넥타이 메본적 없는데?
너도 내가 여자인거 잊었니?
난 남자가 아니야 여자라고
우리아빠 넥타이도 안메줘 봤어
내로망인데
아침에 일나가는 남편 넥타이 메주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난아직 남편이 없어서 안배웠어
마마너는 내 남편이 아니지

이러면서 한 20초를 멍하게 있다가 나님,,,, 큼맘먹고 메줌

히히히히히히리본모양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님 쎈쓰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됬지?

마마: 하하하하하.......... 다시묶어 제대로찌릿

나: 나 솔직히 어떻게 메주는건지 모르는데

마마: 이런것도 모르냐 여자가?

나: 꼭 여자면 다 알아야 하니?

마마: 당연하지!!!!!! 배워빨리!!!

나: 꼭 배워야 할필요가있을까? 난 점심이 먹고싶은데 마마야

마마: 배우고 먹어


이럴때보면 우리아빠같음,,,,,,,,,,,,,,
어쩌면 우리아빠보다 더할지도 모름

그래서 그날 마마표 넥타이메기교실 수업들음
옆에서 점심먹던애들 다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로망은 이런거 아니란말이다!!!!!!!!!!!!!!!!!!!!!!!!통곡


열심히 배우고 마지막에 내가 메주는데 ㅋㅋㅋㅋㅋ
말했잖아요 나님 쌘쓰철철흐르는 사람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올릴때 퐉! 올림 ㅋㅋㅋㅋ 그랬더니 막 컥컥댐 ㅋㅋㅋㅋㅋㅋ
아우상쾌해파안 ㅋㅋㅋㅋㅋ

그런 마마 냅두고 점심먹으려고 포크 집으니까
히밤,,,,,,,,,,,,,,,,,갈시간,,,,,,,,,,,,,
마마는 이래서 나한테 이쁨을 못받음찌릿



그래서 지금은 넥타이메는거ㅋㅋㅋㅋㅋㅋ
당연 다까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마마야 ㅋㅋㅋㅋ
나중에는 누나가 이쁘게 메줄께~부끄


글쓰는거 너무 오랜만이라서 재미있게 못썼어요통곡
다음편은 재미있게 쓸께요!!! 야악속해에줘~똥침

아!!!!!!!!!!!!!!!! 2월 19일 나님 생일인데,,,부끄
축하해줘요 ㅋㅋㅋㅋㅋ 나 축하받고싶은 여자~?ㅋㅋㅋㅋㅋㅋ
홈피연결할까말까할까말까할까말까할까말까당황


고민끝에 싸이연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원츄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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