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는 회사의 억울한 사유로 해고를 당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대기업OO회사의 자회사 KK회사입니다.
2011년 2월 어느날.....
고객은 전화 하자마자~ 소리를 지르고 신고한다는둥 뭐한다는둥 자기 말만윽박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KK회사 상담원(일명:모모양)은 우선 무슨 일 때문에 그러는지 확인을 해야 하므로 본업의 필요한 질문 하였으나, 역시나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소리를 질렸습니다.
모모양은 일단 고객을 진정시켰습니다.
내용을 들어 보니 판매처에서 물건에 대한 사용설명서도 안 받았고 상품에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없다면서 화를 낸겁니다.
상픔에 따라 고객센터 번호가 나와 있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상품이름을 물어 보자 또 화를 내면서 찾아볼 생각하도 안하고 무조건 없다고 하는겁니다.
모모양은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월래 진상부릴 라고 전화한 고객이다 하여.....차근차근 설명을 하고 고객한테 고객센터 번호가 나와있는 위치를 말하자
"어? 여기있네....ㅎㅎ (웃었습니다....)"
그후...
본인도 창피하고 족(?)팔렸는지 전화번호 확인 한다음에 한다는 소리가.....
"니가 뭔데 나를 가르킬려고 하냐?...."
"번호 나와 있는거 내가 어떻게 알어?"
하여튼 말도 안 되는 말만하면서 욕하고 소리 지르고 상담이 이뤄지지 않아 모모양은 상담끝에 비웠던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동물과는 상담을 할수 없어 먼저 끊어 버렸습니다.
일은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상담업무가 끝날 무렴 일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고객은 OO회사(대기업) 쪽으로 전화를 해서 상담원이 고객한테 소리를 지르고 불친철하게 상담했다며, 초취를 취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모모양은 해고를 당했습니다....(두둥!!!참...어이가 없죠~)
원래 일도 잘하고 너무너무 착한 모모양 이였습니다.....
그런데 모모양은 아무련 변명조차도 할수없는 상태로 쫒겨나야만 했답니다.
그 이유는 그고객이 지금은 개인사업을 하지만 예전에~ 예전에 OOOOOO공기업에 몸을 담고 있던 분이고 인맥이란 인맥을 다 썼는지 여튼간에 쫌 있는사람 이라고 하더군요!!!
모모양은 상담을 하며 전화를 먼저 끊어서 문제 삼는거라고 하여 아무 말도 못했지만.
저는 반발을 하였습니다.
본인 : "OO회사(대기업) 회사에서 상담원 짜르랬다고 알았다고만 한거예여?"
했냐고 물어 봤더니
KK회사 :"어쩔수 없다"
고 하더군요!!!! 그래서
본인 : "그런게 어디 있어요..."
하니...
KK회사 : "그 고객이 쫌있는 사람이래잖아..."
회사에서 상담원의 입장이되어 녹취를 들어 보고도 해고를 한다는 이유가 단지 그 동물고객이 있는사람이라서 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희 모모양 다른상담원에게 피해사 갈까봐 그냥 회사에서 말하는 대로 그만두는걸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두둥!!!
회사에서 해고수당 실업급여 모두 안주겠다고 한것입니다.
월래 당장 그만줘야 하는것도 모모양 사정봐서 일년채워서 퇴직금 준다며 모모양을 배려해준다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내원참!!!!!!!!!)
일년동안 밑고있던 회사에 죄책감이 들기 시작한 모모양은 노동부에 연락하여 모든 내용을 말을하고 다시 회사 임원분과 법적조항과 노동부 실업급여 제외대상자애 대한 내용을 보면서 말을하니 쫌 주춤거리면서 다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회사임원분도 몰랐던 사실을 말하니 당황 한것입니다. 100%입니다.)
여튼 이래저래 모모양은 해고 당하는 것도 억울한 상황에 회사한테도 배신감을 느끼며, KK회사와 얘기 끝에 퇴직금과 실업금여를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1평남지한 자리에서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한민국사람들을 단지 전화로만 상대를 하는 상담원을 무시 하지 마십시요!!!!
또한, 아직도 우리나라는 돈있고 능력있고 힘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본업에 높은 사람일지라도 다~ 소용이 없고, 죽으라면 죽는 시늉을 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상담원 여러분 지금도 멍멍이 같은 고객한 통화 하고 계십니까?
정말 대한민국 상담원분들은 동물과도 소통할수 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상담원입니다.
정말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녹취내용도 올리고 싶네요!!!!!!!!!!!
여러분 우리 모모양을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