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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케어에 필요한 영양

또이 |2006.11.14 17:40
조회 62 |추천 0

헤어케어에 필요한 영양

 

건강하지 않은 두피와 모발에 헤어케어 제품을 사용하면서

필요한 영양분을 함께 섭취해주면 더 빠른 효과를 볼 수있다.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여 체내를 통해 모근으로부터 영양을 공급하여주면

윤기있는 건강한 모발을 가질수 있다.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 중에 두피와 모잘에 주요한 영향을 주는 성분들과

그 효능을 알아보자.

 

1)단백질

 

모발은 경 단백질인 케라틴으로 되어 있고,

케라틴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 중에서는 시스틴이 약 14~16%로

가장 많은 함량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새로운 조직을 형성하여

조직의 재생과 보수역할을 하며 효소와 호르몬을 합성하기도하고

에너지원으로 작용한다. 음식물로 섭취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된 후

모유두의 모세혈관을 통해 모근에 공급되어 모발의 성장을 촉진한다.

 

2)비타민

 

비타민은 체내에서 매우 소량만 필요한 성분이지만,

인체의 영양과 대사작용을 지배하고 특이한 결핍증상을 나타내는 물질이므로

세포의 정상 대사 활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 A

비타민 A는 상피세포에 관여하여 건강한 상피세포를 유지하는데 필요하며

정상적인 성장에 관여한다.

 

부족 시 : 모공각화증과 이상 각화를 일으켜 모공주위가 딱딱해지고

각질이 비늘처럼 떨어지는 현상을 보인다.

 

광잉 시 : 모근을 싸고 있는 무유두 주변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를 일으킨다.

 

*비타민 D

혈중의 칼슘과 인의 농도를 조절하며, 탈모 후에 모발을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다.

유일하게 피부 표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으로 음식을 통해서 섭취하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햇볕을 쪼여 주면 합성된다.

 

부족 시 : 구루병골연화증이 생긴다.

 

과잉시 : 탈모, 설사, 체중감소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비타민 E

토코페롤이라고도하며, 항불임 비타민 또는 산화 방지제로 세포막내에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부족시 : 성장불량, 근육위축, 생색기능 감퇴, 모발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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