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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장신이
선배랑만나는 자리라서 그런지
병.신짓거리 자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이럴땐 도움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밤에 올렸냐면..............ㅋ
오늘 오빠가 집에 오는 날이라는 걸 깜빡했음..ㅋ
(저희 오빠 좀무서움ㅋ 그리고 지금공부하느라 다른곳에서 지내고있는데 한달에 한번정도 집에옴)
그래서 일찍집으로 귀가함ㅋ
집에 일찍왔는데 내가 할게 뭐가있겠음?????????????ㅋ
그냥 여러분을 위해 판이나 써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TART
13.
주말이었음
이날 우리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진짜 심심한거임
원래 혼자있는거 좋아하는데 이날은 그냥 누구랑 같이있고싶었음
그래서 정일우를 불렀음!
(권지용은 원래 자기네집으로 가서없었고 장신이는 여친ㅡㅡ)
얘는 원래 우리집오고싶다고 전부터 계속 말했었는데
내가 매번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했음
근데 내가 먼저 오라고 하니까
먹이 받아먹는 개마냥 신나서는
우리집으로 바로 튀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까 정일우 진짜 개.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꼬리흔드는 개.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우리집에 왔는데
정일우가 매너없이 빈손으로 왔음ㅡㅡ
"야 올때 뭐 좀 사왔어야지ㅡㅡ"
"내가 여친 집가는 것도 아니고 시발이 집오는데 왜 사옴???????????"
"헐ㅡㅡ 장신이 같은놈" (ㅋ장신이가 안놀아줘서 삐진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겠어 뭐 시켜먹자"
그래서 우리 치킨을 시켰음!!!!!!!!!!!!
치킨시키고 나서 정일우가 집구경하겠다고 그래서 OK하고
난 거실에서 컴터했음
뭐 볼것도 없었고
어차피 안방이나 오빠방은 절대로 못들어가게 했었음
특히 오빠는 자기방에 누구들어오는거 별로 안좋아함ㅋ
그래서 별신경도 안쓰고있었는데
정일우가 내방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막 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나왔음
그니까 뭐라고 해야되지?
검지랑 중지 사이벌리면서 가리는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거실로 나오더니 막 콩콩 뛰었음
"ㅡㅡ뭐야 왜그래."
"오 시발이!!!!!!!!!!!!!!!!!!!!"
"ㅡㅡ????????????????????"
"오 오 시발 부끄러."
"뭐야ㅡㅡ 너 왜그럼??????????????"
얘가 진짜ㅡㅡ
뜸들이면서 말도 안하고 콩콩거리기만했음ㅡㅡ
얘 좀 신나거나 그러면 막 뛰어다니고 그러는데
그걸 우리집에서 하고 난리가 난거임ㅡㅡ
진짜 미친ㅋ놈인줄
"야 뛰지마ㅡㅡ 아 왜 ㅈㄹ인데!!!!!!!!"
"오 시발아 나 봤음"
"ㅡㅡ? 뭘"
.
.
.
.
.
.
.
.
"침대에 있는 니 브.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라. 구???????????????????????????ㅋ
브....................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전날에 엄마가 속옷사다줬는데
그게 투명봉지에 들어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난 확인도 안하고 걍 침대에 던져놨는데 얘가 본거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
고ㅋ춧가루 다음으로 수치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나마 다행인건
그 속옷이 입..던게아니라ㅋ 새거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던거였으면 백배는 더.. 쪽팔렸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 부끄러"
ㅡㅡ 계속 저렇게 말했음
근데 전혀 부끄러워 보이지않았음.........ㅋ
오히려 내 반응 궁금해 하는 놈 같았음
진짜......ㅋ
이때도 뭔가 좀 부끄럽고 그랬는데........
난 얘네한테 어떤이미지??????????????????????ㅋ
쿨ㅋ한 이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아무렇지않은 척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봤냐???????? 그거 엄마가 어제 사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진짜 쿨한표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왜안부끄러워함?????????"
"내가 뭘???????? 어차피 그거 새건데 뭐어때. 입던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여자 아니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저때 진짜 완전 개ㅋ 쿨했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때이후로 얘네한테 더 여자취급을 못받은거 같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했으면..............ㅋ
얘네가 날 만만하게 볼까봐 더 쿨한척 한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일우 이때 진짜 계속 웃더니
결국 권지용이랑 장신이한테 전화로 싹말했음ㅡㅡ
속옷 이라고 말 안하고 브.라 라는 언어를 사용하면서............ㅋ
진짜...........................ㅋ
쟤가 전화할때도 '하던지말던지 난 뭐 상관없어' 이런표정으로
쿨ㅋ한모습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놈에 쿨한 이미지가 사람을 아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ㅡㅡ
그리고 이때 치킨 내돈으로 계산했음
원래 집주인이 사는 거라면서ㅡㅡ
14.
이번껀 짧고 굵은 에피라고나 할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이 좀 일찍 끝난 날이었음
뭐 때문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이날 내가 진짜 피곤에 쩔어있었음
잠 귀신이 온 사람마냥 진짜 눈이 무거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셔틀버스타러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내가 타려는 셔틀버스가 우리집에 가는 마지막 버스였음
근데 우리 동네로 가는 버스에 사람들이 진짜 많이탐
그 버스복도?????? 거기에도 사람들이 막 낑겨서 서서가고그럼
근데 운 좋게도 난 맨 뒷자석 맨 오른쪽에 앉았음
자리를 차지했다는 그 기쁨!!!!!!!!!!!!!![]()
이제 집갈떄까지 버스에서 좀 잘 생각으로 엠피를 꺼내는데
장신이한테서 전화가 왔음
"ㅇㅇ왜"
"야 야 너 어디야"
"??????????? 어디긴. 나 셔틀탄다고 했잖아"
"야 빨리 내려."
"ㅡㅡ??????????? 아 왜. 나 집간다고."
"아 시발. 야 진짜 빨리 내려. 나 지금 장난하는거 아니야. 빨리 내려봐."
장신이는 한번도 심각한 말투를 쓴적이 없음
그래서 진짜 뭔일이 난 거 같아서 급 무서워졌음
진짜 이때 버스 출발2분전이었고
그래서 복도에 사람이 꽉 차있었음
근데 내 자리는 어디??????????????????/
완전 구석탱이ㅋ
근데도 그땐 장신이가 너무 심각하게 말을해서
가방싸고 그많은 사람을 다 뚫고 나왔음
진짜 힘들게 버스에서 내려서 다시 장신이에게 전화했음
일단 얘가 어디있는지 알아야 했으니까
"야 나 내렸어. 너 어디야?"
"내렸어??????"
"ㅇㅇ지금 내렸음. 어딘데. 뭔 일인데?????????? "
난 정일우가 눈치없이 굴다가 선배한테 불려갔거나
아니면 진짜 심각한거면 뭐 사고라도 났거나
그런걸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ㅋ
"지금 빨리 권지용네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 거긴 왜"
"빨리 와서 우리 밥해줘. 아 시발 진짜 배고픔"
"ㅡㅡ???????????????????/ 뭐????????? "
"배고프다고. 아 정일우가 바나나우유 사오래 단지우유."
"ㅡㅡ야 장난하는거아니라며."
"ㅇㅇ장난하는거아니고 우리 진짜 배고픈데."
"아ㅡㅡ 시발 진짜."
진짜ㅋ
쳐죽이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그 많은 사람들한테
죄송하다고 열번넘게 말하면서 버스에서 내린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도 맨 뒤라서 뚫고 나온다고 완전 개ㅋ고생했는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껏 한다는 말이 뭐????????????????????????/
배가ㅋ 고파??????????????????
이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웃지만 그때는 진짜 참담ㅋ했음
진짜 기분 뭐같아져서..ㅋ
한놈이라도 죽이고오자는 심정으로ㅡㅡ 권지용네로 갔음
근데 이것들이ㅋ
조카 라면을 쳐먹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분노 상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이 왔음?????????? 내 바나나우유는?" - 정일우
"아 시발 너는 내가 배고프다는데 빈손으로 오냐?" - 장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시발이 화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권지용
"근데 내 단지우유는?" -정일우
.......................하..........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를 어쩌면 좋음??????????????
배고프다고 나 내리라고 ㅈㄹ한 놈들이 라면 쳐.드시고 계신것도 모자라서ㅋ
기껏왔더니 빈손이라고 욕하지를 않나.........ㅋ
눈치없이 바나나우유 타령을 하지않나............ㅋ
내기분은 얘네는 관심 밖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죽어 그냥ㅡㅡ
END
아 이번편 잘썼는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 들킬까봐 횡설수설쓴거같아요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해해주실꺼죠?????????????//ㅎㅎ
그리고
제가 몇가지 생각하는 에피를 친한동생한테말해줬는데
그건 좀심한거 같다면서 쓰지말래요..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동생이 열폭하면서 그건진짜 심하다면서 막화까지난다면서 그러길래..ㅎㅎ
지금 어떻게해야될지 고민중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쓸까...........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