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 댓글보니깐 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상한데서 끈었네욤 죄송합니다
더 적겠습니다
암튼제가 학원가니깐 비비약간바르고 아이라인을 점막에 약간 그렸어욤
(여드름땜시ㅠ 글구 시크해보일려구)
일단 학원가서 앉아있는데
아무도 말안걸어주고ㅠ
지들끼리 떠들고 노는거임 소외감많이들었음
전계속 예찬이보구있고
예찬이도 살짜콤 이쪽보고있곸
눈도 자주 마주쳤는데 간떨렸음 ㅎ
2달이 지났을까.... 친구가 아직도없었음....
진짜 외로워서 집에서 운적도 있음
근데도 난 꿋꿋이 온갖 도도한방법과 시크하게
애들을 노려봤었음 ㅋ
그래서 친구가 없었나봄
그러던 어느날!!!!!!!!!!!!!!!!!!!!!!!!!!!!
큐트하고 사랑스러운 남정네가 전학을 왔음!
걔가 말을 걸어옴
친해짐...
학원애들이랑 다 친해짐 ㅋ
예찬이와도 살짜콤 친해짐
애들이랑 다 번호주고받고
그날이 제인생중 행복한날이었을줄모름
애들한테 너네왜 나한테 말안걸었음?
하니깐
애들다 너한테 말걸면 씹힐꺼같다고함
시크하게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솔이길었네욤
이제부터 예찬이 얘기쓸꼬임!
예찬이랑 번호주고받고 그날밤 문자를 보내씀
초록색 저 파랑색 예찬이
(나 손지민! 나 알지?)
(내가 왜 널모르겠음) 순간 뭔뜻인지몰라서
(???무슨말임)이라고 보냈음
(나 예전부터 너 지켜보고있었음)
(아 오글ㅋ 나도얌^^)
이런식의 달콤한 문자를 이어갔음
정말 꿈인지진짠지 혼동이왔음
몇일전만해도 학원 아싸였던내가 짝사랑하는 예찬이랑 문자를 하다니 ㅋ
근데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더 본격적인 우리 이야기를 쓸께요
악플대신 비추하세욤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