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르 방한했을때 불우이웃을 위해 김장담고 있는 모습.
마음도 착하고 겸손한데다가 실력도 좋은 파이터.
처음에 가족과 생계를 위해 격투기를 시작했고 지금은 러시아의 애국자로써 격투기를 하고 있는 효돌!!!
하지만 ..
베우둠과 안토니오 실바에게 패하면서 예전의 명성을 점점 잃고 있지 ... 흑..ㅠ
얼마전 은퇴를 한다고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최근에는 다시 격투기를 하겠다고 하네 ㅋ >ㅅ <
이제 2패 하긴 했지만. 뭐.. 다른 선수들 말로는 효도르의 패배에 아쉬움과 실망감을 들어냈어도 효돌을 존경하는 파이터들이 꽤 많아
효도르의 명성을 따라갈 현재 헤비급 파이터들 누가 있을까?
케인벨라스케즈,브록레스너,알리스타 오브레임,조쉬바넷??
실력면에서는 뒤지지 않을지 몰라도 효도르의 명성은 따라오지 못할꺼야.
31승 3패 1무
엄청난 승률 !
효도르가 33살인가? 랜디커투어(47살?!)도 40살 넘게 격투기를 했는데 벌써 은퇴 하면 안되지. 아참 랜디커투어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랜디 커투어는 효도르처럼 승률이 화려하지는 않은데 (16승 8패) 미국에서는 미국 격투기의 영웅으로 보는 인물이야.
그는 승패를 떠나 겸손하고 실력도 좋을 뿐더러 예전에는 효도르와 경기 상대로 지목 받기도 한 훌륭한 파이터지. UFC에서 처음으로 5차레 챔피언 먹었고 UFC 명예의 전당 올라가 있는 선수야.
이런 선수도 있는데 ..
효도르가 은퇴 이야기를 했을때 좀 실망했었지 ㅡㅡ.
(코치가 얼마전에 최면술 어쩌구 저쩌구 해서 좀더 먹칠하기도..)
아무튼!!
패배를 떠나 성장의 발판으로 삼고 더욱더 훌륭한 파이터로 성장 했으면 좋겠눼...
효돌 화이팅!!!
근데.
효도르 스트라이크포스 떠나서
UFC로 갔으면 좋겠다.
UFC 헤비급 챔피언 따네고 데이나 화이트 대표한테 "나 아직 죽지 않았어!!" 라고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쩝 =ㅁ= ㅋ
님들 생각은 어때요?
효도르 계속 격투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