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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차이 돌싱아저씨 꼬시기..! 15탄

아이 |2011.02.20 01:02
조회 39,073 |추천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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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쌉싸리와요 안녕

슥삭슥삭 15탄을 들고 온 아이 임시묘! 부끄

 

 

 

저번편의 닭살편지에 좀 대패 좀 밀고 진정이 돼셨시묘?! 꺄꺄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고 나서 우리영감이 봤나 안봤나 좀 조마조마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내 손과 발도 오글아 들었기 떄문엨ㅋㅋㅋ 죄송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요즘 우리는 조금 안타까운 상황이기도 함.

 

 

나와 영감의 문제는 하나도 없었음.

나름 나와 우리 영감의 자랑이지만, 우린 지금까지 사귀면서 대판 싸운적이 한번도 없었음.

 

생각해보니.. 우리 좀 대단한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이 많이 죽었구뫈!ㅋㅋㅋ

아아아앜ㅋㅋ 우린 뭐 부처 커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래님 생각나네요 부처핸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좋게 생각하고 지내다보면, 해피엔딩이라 될꺼 같음.

 

 

 

그리구 감사하게 리플 달아쥬신분들~

 제가 오늘 좀 많이 심히 .. 좀 울적과 심란과... 안좋은 일이 좀 있어서..

다음번에 두배로 감사메세지 쓸꼐요..

이번편만 봐주세요..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추천과 리플 분들 다들다들 정말 썡유베리캄사해요!!

 

 

 

 

 

 

그럼 15탄 이야긔 속으로 꿔꿔~ 꿔꿔~ 파안

 

 

 

 

저번탄에 이어 우리 영감은..

 

두바이로 떠나 있을때였음ㅋ

 

 

 

올레 처음 CFㄱㅣ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부모곁을 떠나 여행 가니까

부모 둘이 와우~ 엄마랑 애랑 가니까 아빠 혼자 올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ㅋㅋㅋ 사귀고 옆에 있을때야 걱정 할까봐 일찍 일찍 집에 들어 갔지만,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때 놀지 또 언제 놀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샵오라버님들은 일주일에 술을 7번 드시는 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감도 두바이에 계시니 나으 외로운 마음을 술자리 가서 싄나게 불태워 보잤구나!!!!!!! 라는 마음 가짐으로 나도 껴봤음. 와오 씐나씐나~ 파뤼피쁠~~ㅋㅋㅋㅋㅋ

 

 

 

..........난 참고로 술 참.........잘......... 못 마심...................................................아휴

근데.. 술자리는 좋아함!!! 그.. 광란의 시간이 너무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가는 과정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2차까지 기분 좋게 야금야금 마시다가

 

클럽으로 꿔꿔~ 꿔꿔~

 

 

 

혹시 여러분 다이나믹 듀오에 퉁되는 Brothers 라는 노래 암?ㅋ

 

 

♬ 뭔 사람이리 마눠~ 뭔 놤좌들이 이리 마눠~?! ♬

 

 

 

 

 

와오!!!!!!!!!!!! 대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클럽인지는 얘기 안하겠지만,

홍대 클럽 하나 중... 우리 샵 오빠들이 거길 다녀 오면 꼭 이 말 해줬음.

 

 

 

" 오빠가 어제 렙업 하고 왔다. "

 

" 에?? 왜요? "

 

 

" 클럽에 갔는데......... 무슨 오빠는 거기가 던젼인줄 알았다. "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몹이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스 몹을 죽여도 죽여도 계속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가 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생각하니까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스몹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오빠는 레어보스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ㅋ 암튼 저걸 진지하게 얘기해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ㅋㅋ 샵 언니랑 클럽에서 구석에서 쭈구리처럼 앉아선

 

" 오.. 오.. 저 사람 몸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오.. 오~ 쟤 몸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앜ㅋㅋㅋㅋㅋㅋㅋ무슨 아줌마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 둘은 오빠들의 시간을 방해 하지 않으며, 남자들의 몸매를 감상하고 있었지요.

 

저 멀리서 우리의 쭈구리 모습을 구경하던 샵에 오라버님중 한분이

을마나 속터지셨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앜ㅋㅋㅋㅋ 내 동료가 쭈구리인건 볼수 없다몈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언니 손을 붙잡고 2층으로 올라와서

 

 

 

 

 

 

" 골라 멍청아!!! "

 

 

" 에? 누굴요 "

" 남자 멍청아!!! "

 

 

 

 

언니도 그렇고 나는 남자친구 있는데염 하면서 오빠를 쳐 다봤지만

오빠는 둘이 그렇게 붙어서 앉아있는 꼴을 보자니 불쌍해서 여자가 안 꼬셔 진다고 하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단지 오빠의 여자와의 즐거운 시간 떄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조금의 그 .. ... .. 그 .. 아닙니다. 어서 오빠들의 즐거운 타임을 위해

 

 

 

" 재..쟤요!! 나시 입고 저 쟤!!!! "

 

 

 

 

 

 

 

 

 

 

 

 

참고로 샵 오빠들 포스 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도 건들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같이 다니면

무척 매우 심히 든든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찍은 그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헌팅 당해서 기분 좋게 오신게 아니라 억지로 끌려왔음 표정을 내뱉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나이트도 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있다가

 

 

그 .. .. 남자도 직감이란게 ...... 있긴 한가봐요

 

 

 

 

 

 

 

 

어쩜 그 타이밍에 전화가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에 선명히 보이는

 

 

 

 전화와숑~ 전화와숑~

 

- 우리 영감님 (하트 뿅뿅)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멀리있는 나의 샵 언니를 데꾸 화장실로

급속도로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니. 언니!!! 언니 여긴 클럽이 아냐 그냥 술집이야 알지?? 알지?!ㅋㅋㅋㅋ "

 

 

언니는 쿨하게 성모마리아님의 미소에 버금가는 미소를 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영감에게 샵 회식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 말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부연락으로 안도해 줬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남성분들은 우리 여자 친구들께서 여자분과 함께 있다고 안도 하지... 아..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무 갔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술 많이 마셨어? "

 

" 아잉데 흐흐 "

 

" 아니긴 뭘 아냐 혀가 꼬였구만 "

" 그래서.. 떪냐 !! 떪으면 한국 오든가!! 한국와서 홍대서 날 찾등가아아!!! "

 

 

 

" 너.. 지금 술 많이 마셔서 상황파악 안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뭐?! 뭐 내가 뭐! "

 

 

 

" 지금.. "

" 지금 뭐 바봉야 ! "

 

 

 

 

 

 

 

 

 

 

 

 

 

 

 

 

 

 

 

 

 

 

 

 

" 내가 국제전화가 아니잖아 "

 

 

 

 

 

 

어?

응?

으응?!!?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국제전화면 00700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네 핸드폰이 우리 영감폰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떨어뜨리고

소리 질렀더니 언니가 계속 왜왜왜?! 왜? ㅋㅋㅋㅋㅋ

 

 

 

" 우리 영감 한국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니도 술 다 깨서 소리 지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샵 근처 술집이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영감은 나에게 서프라이즈 할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래 귀국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래 우리 샵에 와서 기다렸는데

보니까 샵에 불이 꺼져 있거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요즘 바쁘다고 ..ㅋㅋㅋ 가끔 새벽까지 작업한다고 한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있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로회복제랑 내 선물이랑 들고 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디쪽 술집인데 ? 내가 마중 갈께 "

 

" 어? 뭐?! 온다고?!!!!!!!!!!! "

 

 

 

" 너 술도 못마시는데 마신거 보면, 지금 왔다갔다 거리기 힘들잖아 갈께 내가 "

" 아냐!! 아냐 홍..대 골목 안에 있는거야!! 내가 짐 뛰어 가면 됔ㅋㅋㅋㅋㅋㅋㅋ "

 

 

" 그럼 홍대 쪽으로 마중 갈까? "

 

 

 

 

 

 

" 오지 말라고 스쿠루지야 !! "

( 너 오면 난 ... 어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날 간 클럽이 삼거리 포차 아심..? 거기 옆이 였나...아 거기가 아닌가........

암튼 맞는거 같음 금방 샵으로 달려갔응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돌아왔다는 행복감과..

뭔가 찜찜하게 클럽냄새를 풍기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영감에게 뛰어갔음!

 

 

 

 

 

 

 

 

 

 

 

 

 

 

 

그래서..

 

 

나님은 다음편으로 뿅!

 

 

 

 

 

담주에 뵈욥..부끄

 

 

 

 

=========================================================================

 

 

 

 

 아.. 저희 커플 요즘들어 처음으로 우왕좌왕 하네요..

얘기를 쓸까 말까를 반복을 한 30번 한거 같애요..

 

 

나는 너무 답답해서 쓰는 거임..

 

 

 

 

 

 

우리들은 처음부터도 어려웠지만서도.. 나름 이야기를 좋은추억만 쓴거라서 모르겠지만..

나쁜 점들도 많았습니다. 나쁜추억은 다 이겨냈으니까 지금은 추억으로 넘기지만..

 

그렇게 우리는 지금 잘 사귀고 있고,

 

물론 제가 저번에 장난으로 결혼은 나중에 실컷 놀다 할꺼임! 이라고 적었지만..

결혼이라는 것도 생각하고 양쪽 가족들께 서서히 말씀 들였죠.

 

 

 

 

근데,

 

 

그놈의 팔자... 아 진짜 .. #$^#%$@$%@#% 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 심정은.. 분노 폭발이랍니다..

 

 

 

 

 

우리 궁합 안좋아요.

 

 

좀 안 좋은 정도가 아니랍니다.

 

 

최악의 결과가 나온겁니다.

 

 

 

 

 

 

궁합이 이렇게 안 좋았다면, 서로 만나게 하질 말던가...

아님 그것도 아님 서로 .. 우연따위로 만나게 하질 말던가..

그럼 안좋으면 우리 한번이라도 싸우게 하던가!!!!!!!!!!!!!!!!!!!!!!!!!!!!!!!!!!!!!!!!

 

 

 

솔직히 전 점 잘 안믿어요.

 

 

어느 점쟁이가 ' 엄마는 오래 사실꺼야 ' 라고 해서 믿었는데.... 지금 안계시잖아요.

 

 

 

 

근데도 인간이 간사한게.. 저 말을 듣고 좀 많이 심란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따로 아는 지인분덕에 유명하신 분을 만났죠..

꽤나 높으신분들도 만나신다는..

 

 

 

아.. 뭐.. 영감네 가족분들이 받아온 내용과는

 

 

 

핵심적인 부분은 동일한데

그 핵심을 벗어난 그 전말은 틀리다는거죠.

 

 

 

아오 .. 말하기도 뭐하고!!!!!!!! 아오!!!!!!!!!!!!!!!!!!!!!!!!!!!!!!!!!!!!!!

 

 

 

 

암튼..

 

 

오늘.. 아 시간 지났구나.. 어제 말을 들었는데..

많이 착잡해요.. 위에 글은 솔직히 그저께 써놓은거구요..

 

 

마지막으로 저한테 해주신 말이 있었는데..

 

 

 

' 믿던 말던 니 뜻가는데로 해. 그게 니 팔자니까. '

 

 

 

 

 

 

아.. 그냥 좀 안좋은 정도면, 무시하고 넘어가겠는데

이건 좀 쉽게 넘길 정도의 악조건이 아니고.. 그걸 뛰어넘으니..

 

 

 

 

 

이 일이 그냥.. 소나기 였음 좋겠네요.. 잠시온 소나기.

그리고 무지개가 뜨는 그런..

 

 

지금은 그런 날이에요.

 

 

 

추천수153
반대수3
베플와우웅!|2011.02.21 12:40
언니! 날보면서 힘내~♬ 근데 언니...점점 끊는 타이밍이 대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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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기다리다|2011.02.21 04:42
망할놈의 점쟁이 저승사자를 보게 해주겠어.. ------------------------- 엄훠 첫 베플 ㅋㅋ 소심한 집짓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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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쵸딩뎁|2011.03.18 09:58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냐!!!!! 14탄이 안보여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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