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저런 문제가 항상 터지죠...
바로 악마의 유혹??ㅋ이성과 본능의 맞짱???ㅋ
여러번 있었죠...심지어 17살 고딩한테까지....
대쉬 받을때마다 솔직히 마음속의 악마가 꿈틀거렸습니다....
"야~어때???니 마누라한테만 안걸리면 돼+ㅁ+b 17살 영계!!니 마누라랑 띠동갑이야~"
"대놓고 들이대는데 남자새끼가 뭐하는거냐??"
진짜 이런 환청이랄까???제대로 느낀게 악마는 항상 자신안에 있다는말!!!
그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토끼같은 부인님과 복제인간처럼 쏙 빼닮은 우리 승빈이를 위해
올인했습니다~ㅋㅋㅋ
암튼 바람 안피는거???너무 당연한건 아닙니다...오로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자만이
가능한거에요....바람을 피운다면 그건 본능에 충실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겁니다...
여러분의 부인 혹은 남편이 바람안피고 잘 있다면..그것만으로도 이뻐해주세요...
진짜 저 유혹을 떨쳐내리는 순간 득도한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