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부터 인생의 어떤 기로에 서게 된듯 하다 중심이 사라진채 머뭇거리고 쓰러지고
온갖 패악도 저질렀다 사라졌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 후외없이 해보러 한다
시작을 위한 준비 호락호락하지않은 세상에게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해본다
안개가 걷힌다..눈앞의 안개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웨디 등등
늦었지만 전진 앞으로
더 나은길 더 괜찮은 사람 사실 그것보다도 더 더익사이팅하고 더 전투적이고 프로패셔널하게 살수 있는
그것을 원하는게 진짜 남자지
이것도 저것도 하기 싫다고 마 나가면 잃는게 더 많은 법이다
안자도 이쁘다 자지 마라.ㅋㅋ
치밀하게 준비없이 맞닥뜨리는건 도무지 내 성격과는 거리가 멀다
일단 추이를 좀더지켜보고 준비를 하며 생각을 다듬고
아저씨 블루레ㅣ 구입 결정
그러고 보니 내가 회사 경험이 전혀없는 신입이 아니구나
아 내가 온ㄹ 뭔 생각을 한거지 일 치를 뻔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