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4개라니!!!!!4개!!!!! 감사합니다!!!
ㄱㄱ
어디까지햇더라.....................아! 나님과 혼혈남은 유령의 집 정문에 도착했음.....서로 만나면서 들어가기까지 한 이야기란 고작
"안녀..ㅇ..!"
"응..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처음본사람에겐 너무 소심증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도착을 했음....근데나님... 사실 되게 들어 가기 싫엇음..ㅋㅋ
님들 그 제목을 까먹었는데 자고 있는데 이불밑에서 뭐가 올라오더니 갑자기 확해서 잡아가는그거 공포영화암? ㅋㅋㅋㅋㅋㅋ 하도 오래되서 까먹음(이건망증...
아무튼표를 보여주고는 들어가는데 갑자기 내 손을 확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무서워하지마 나만 따라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웃으면서 저말하는데 뒤에 후광이..
아 여기 유령의 집..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다 분장했는데 여기저기서 막 튀어나오고음향효과 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혼자 계속 "꺄ㅏㅏ앙가ㅏㅇ가먼알
"야 너 왜웃어...ㅠㅠㅠㅠㅠ나 심각해!"
"아니.. 너 너무 귀여워서"
라고 하면서 씨익 웃어주는거임!!!!!!!!!! 아...........또 뒤에 후광이......
"너 키 되게 작다...ㅋㅋㅋㅋㅋ"
라고 내컴플렉스를 건들임...ㅋㅋㅋㅋㅋ이런
나도 그랬다고 나님도 답장을 보냄..ㅋㅋㅋ
그리곤 그 아이는 다음에 만나면.......
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상상ㅋㅋㅋㅋㅋㅋ돋넼ㅋㅋㅋㅋㅋㅋ
나는 생각해본다는 말로 대충 마무리 짓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아직 쓰고 싶은 에피소드가 많은데어떻게 만난지 그런거정리하느라......너무 짧네요 오늘 ㅠㅠㅠ지금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글쓰는 소질이 없어서ㅠㅠㅠ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