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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남과의 달달달한 사랑이야기***3탄

쿳녀 |2011.02.20 17:16
조회 878 |추천 7




안녕하세요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4개라니!!!!!4개!!!!! 감사합니다!!!부끄!!!톡커님들 사랑해요 사랑전 추천이라면 하루에 2개 3개도 쓸쑤있는 뇨자.....









ㄱㄱ









어디까지햇더라.....................아! 나님과 혼혈남은 유령의 집 정문에 도착했음.....서로 만나면서 들어가기까지 한 이야기란 고작






"안녀..ㅇ..!"
"응..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처음본사람에겐 너무 소심증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파안








아무튼 도착을 했음....근데나님... 사실 되게 들어 가기 싫엇음..ㅋㅋ당황ㅋㅋ 무서운걸 제일 싫어함ㅡㅡ








님들 그 제목을 까먹었는데 자고 있는데 이불밑에서 뭐가 올라오더니 갑자기 확해서 잡아가는그거 공포영화암? ㅋㅋㅋㅋㅋㅋ 하도 오래되서 까먹음(이건망증...실망)나님 그거 진짜로 본것도 아니고 영화소개하는 프로그램에서 맛보기 보여준건데그 날 밤 잠 못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서 불키고 잤으뮤ㅠㅠㅠㅠㅠㅠ








아무튼표를 보여주고는 들어가는데 갑자기 내 손을 확 잡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무서워하지마 나만 따라와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웃으면서 저말하는데 뒤에 후광이..음흉.ㅠㅠㅠㅠㅠㅠ너무 훈훈한 대사를 날리곤 나를 끌고 들어갔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기 유령의 집..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다 분장했는데 여기저기서 막 튀어나오고음향효과 쩔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혼자 계속 "꺄ㅏㅏ앙가ㅏㅇ가먼알놀람" 거리고 그 아이는 실실웃고..ㅋㅋㅋㅋㅋ왜비웃는건데..ㅋㅋㅋ










"야 너 왜웃어...ㅠㅠㅠㅠㅠ나 심각해!"

"아니.. 너 너무 귀여워서"






라고 하면서 씨익 웃어주는거임!!!!!!!!!! 아...........또 뒤에 후광이...... 방긋그렇게 출구를 찾아 다니다가 개가 슬쩍 어깨동무를 하는것임...








"너 키 되게 작다...ㅋㅋㅋㅋㅋ"


라고 내컴플렉스를 건들임...ㅋㅋㅋㅋㅋ이런 버럭!!!...그리곤 다 끝나고 나와서 근처 공원벤치에서 이야기 하다가 집에옴...ㅋㅋㅋㅋㅋㅋ문자만하다가 만나니까 나님을 더 알게되어서 기뻤다는 문자가 옴
나도 그랬다고 나님도 답장을 보냄..ㅋㅋㅋ





그리곤 그 아이는 다음에 만나면.......부끄" 우리집에서 만날래?"
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상한상상ㅋㅋㅋㅋㅋㅋ돋넼ㅋㅋㅋㅋㅋㅋ
나는 생각해본다는 말로 대충 마무리 짓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아직 쓰고 싶은 에피소드가 많은데어떻게 만난지 그런거정리하느라......너무 짧네요 오늘 ㅠㅠㅠ지금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글쓰는 소질이 없어서ㅠㅠㅠ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추천좀....부끄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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