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잇 ^*^
님들이 이걸 클릭하는순간부터 님들은 무조건 다읽어주셔야합니다
욕을해주셔야합니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 = 진리![]()
그럼따따분한 이런 저런 얘기 다끊고 본론으로 ㄱㄱ 해보시겠음 ㅋㅋㅋㅋㅋ
내용이쫌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루할수도있음 근데 읽어주셔야함 아잉 ^*^
나이트 너무자주가는 여자 = 바로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은 아닙니다
여튼 또일을 마치고 나이트갈생각에
사실 클럽 갈려면 1시간을 가야하기에
일마치면 9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이트만 죽자사자 가시죠
여튼 일을 마치고 나이트 ㄱㄱ
씐나는토요일불타는이밤 신토불이!!!!!!!!를 즐기러
친구랑 함께 술한잔 마시고
나이트를 가셨음
그날따라 사람이 너무 만았음
주말이면 항상많았지만 너무심했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씐나셨음
원래 클럽에서는 치여도 그러려니함
씨비 붙는일 업슴
근데 오늘은 씨비도 붙으셨음
어떤여자년이 지쫌 건드렸다고 다짜고짜와서는 사과를 하라는거심
사과 안했음 걍놀았음
아니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여튼 그렇게 무시한채 열찌미 춤을춤
친구들 만나서 씐나게 춤을 추는중이셨음
근데 쩌기 뻔쩍뻔쩍 나에 눈에 들어오는
훈 ㅋ 남 ㅋ 님이있으셨음
뒷 실루엣이 완전 내스타일 홍홍홍난 그저조아서 쳐다보고있었음![]()
잔잔한 음악이나오고 그분이 뒤를 돌아봤을때
난 깜짝깜짝 놀라지 안을수없었음
때는 일주일전이었음
또나이트를 갔을때
난너무 멋져멋져멋져 님을 보고는
친구들에게 하는듯
그분에게도 뒤에가서 내가 뒤에가서 .....
팔을 그분 양쪽허리에 끼친 뒤에서 춤을 추셨음
근데 반응이업으심 ..나 쫌 당황 -0-
그래서 걍 힘껏 안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날 미친년 취급이라도 하는듯
대략이런표정???????
으로 나를 쳐다보는거심
이분 친구분은 바로 화장실로 ㄱㄱㄱㄱ 하심
나절대 질수업는 여자임 그래서
"에이모야 야 너무도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자가자 "
이러고 자리에가서안즈심
그러고 좀있다 바로나갔음
바로 이분이!!!! 내가 지금 내스타일이라며
실루엣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분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어이가 업어서 걍 안되겠네
이러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나님??????? 내가 맘에 드는 분의 연락처를 물어봤으면 물어봤찌
절대 부킹???????????안하는 분이심
나의 담당 웨이터님이
"5분!!!"
이러고 도움 요청하면 그제서야 가는???
아니 결론은 부킹하는거네...
여튼 그런분이심 내가
근데 이분은 또보니까 절대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었음
근데 그떄의 그도도함이생각났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나의 담당웨이터를 불렀음
"나 쩌기 테이블에 부킹해죠"
"왜 재네들??? 별론데 일단와"
오키나 너무 행복했으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일어나서 당당하게 갔음
그러고 그분옆에 안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역시 도도쩔었심
나 좀 당황했지만
앞에 친구분 ><
나에게 말을걸어주심 나 열시미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5분정도 안아있는데도
말이업는 그분 그래서 안되겠다 하고 자리에 갈려는 찰라
번호를 달라는거심
나 가슴이 콩콩콩 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키 이거지 하며 번호를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에 가며 나 친구에게 너무좋다며 미치겠다며 소리침 ㅋㅋㅋㅋ
근데 바로 나가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문자를 막하고 하다가 우리둘은 사귀게 되셨음
그분은 나에게 나이트? 일주일에 한번정도 간다고하셨음
그렇게 자주가는나에게 머라할정도??????????
그렇게 설날이 지나고
그렇게 2주?정도지났음
그리고 일이 터진거임
우린 너무 잘사귀고 계셨음
그분은 나에게 꿈얘기를 잘하는분이셨음
꿈얘기할때마다 인제 정이 슬슬 떨어지려고했음
오글오글 .............근데 그래도 좋았음
나의이상형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일이터진건 순전히 너무 잘된일이었음
그날도 나는 나이트를 가셨음 .....
만날 나이트......
여튼 그렇게 나이트에서 놀기전 그분과 데이트를 즐기고있었음
그러고 밥먹고 술먹으러 간다며 친구와 그분은 밥먹으러 가고
난 술먹고 있던터라 그분을 보내고
몰래 나이트를 가셨음
재밌게 놀고있는데 문자가 꼐속 오는거심
나님 문자 꼐속씹으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꾸 씹으니까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음
그래서 답을 했는데 엥???? 이게 모지 문자가안오는거임
나 슬슬걱정이되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트에서 만나는건 아닐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 한번 나이트안간다고 뻥치고 나이트 갔다가 들켜서 싸운적이있음
그래서 불안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걱정되는마음에
"아어떡해 나이트 올거같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규흐규 "
친구님
"헐 올거같음 난모르겠음.....................
야미친 ㅁㅁ이도 같이있자나 올거같은데?????"
"흐규흐규 답이업엉 "
이러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런생각도 잠시 다시 음악에 몸을 맡긴해
흔들고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친구님 내옆으로 오셔서는
"왔다왔다"
"엥?????"
"왔다고 미친 우리옆테이블이다 대to the박"
나 친구고 머고 무조건 화장실로 뛰쳐가셨음
나변기통 부여잡고 안자서는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음
근데 바로일어나서 일단 만나자는 생각에 화장실밖으로 나가는데 앞에 있는거임
근데 나는 모르는 사람인마냥 그냥 지나치는거임
그러고는 전화받는 박스로 가시는거임
나 따라갔음 당당했음!!!!! 변기통 부여잡고 ㅈ댔다며 앉아있을때는언제고......ㅋㅋㅋ
여튼 그렇게 따라들어갔는데
"가서놀아"
이한마디 하시는거임
무뚝뚝한 표정과 말투로.....
나당황해서
내가가진 모든애교 다떰
"여보 >< 언제와쩡???? 미안해잉 미안해 언제와쩡??????^*^?"
.............근데 또 "가서놀아"
이한마디뿐........................................................................
나그대로 나와서 짐챙기고 나이트 나가셨음............................
놀자신이업섰음
갠히 죄업는 그분을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욕을 퍼부으면 나오셨음
그렇게 나오는데 우리뒤에 여자두분이 계셨음
그여자 두분 내가 그분 욕하는거 유심히 듣고 있는거 같았음
나혼차의 생각이겠지 하며 꼐속 욕했음
그러고 바로앞에 그분 차가있는거심
파란색깔인거부터 나 눈에 밟히는거임
"아오 신발 아오 - - 왜하필 오늘오냐???아짜증 신발 아오 차뿌서버릴라 진짜아오 @#%$##@$%^"
대충막이렇게 욕을하며 가는데 뒤에서
"응 부셔줘 제발 "
"뿌서라 뿌서"
이러며 속닥이는 소리가 들림
그리고 코너를 도는데
뒤에 여자분 갑자기
"저기요 혹시 ㅎㅎ 이여자친구세요?"
..........................................잉???????????머임?????????????
혹시혹시혹시.........................하는 생각이 5초간 스침
그러고 난 당당하게
"네 근데요?"
"아신발 얘 머냐..............?"
..................................??????????????
너님은 머냐?????????????????????????????????
"내가 ㅎㅎ 여자친군데요???????????"
"내가 ㅎㅎ 여자친군데요???????????"
"내가 ㅎㅎ 여자친군데요???????????"
"내가ㅎㅎ 여자친군데요???????????"
"내가ㅎㅎ여자친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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