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를 가장한 천재 일까요? 제 고민은?
미즈넷 사람들이 하등 동물로만 느껴져요...
문제에 대한 대책도 없이 불평 불만만 늘어 놓는
하등 동물로만 보여요?
미즈넷에 저질글들을 읽어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고.
왜 저렇게 한심하게 사는 하등돌물들로만 보이는지?
제가 잘못된건 가요?
저는 어떤 복잡한 문제가 생기면 일을 작게 나누고
퍼즐 맞추기를 하듯이 재미있게 풀어나가는데
미즈여러분들은 그 쉬운 문제를 풀어나가지 못하는거 보면
하등동물로만 보여 집니다.
제가 아이큐가 183 이고, 재산이 400억인거 보면,
난 정말 천재인것만 같은..그런 확신감?
난 뭐든 시작만 하면 다 잘해낼것만 같구...
조그만 소리에도 쉽게 깜짝깜짝 잘 놀래며..
혼자서 웃고 혼자서 말하고 하는걸 즐기는 편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어떻게해서든 꼭해야만 직성이 풀리고....
가끔씩 가슴이 두근거리고...쓸데없는데서 설레이고....
그런게 잇어요..
내가 천재 일까요?
아니겠지요?
난 바보는 아니 겠지요?
모든사람들도 나와 같은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