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0610094 1탄
http://pann.nate.com/b310612136 2탄
http://pann.nate.com/b310617078 3탄
http://pann.nate.com/b310623263 4탄
http://pann.nate.com/talk/310634526 5탄
http://pann.nate.com/talk/310645432 6탄
http://pann.nate.com/talk/310655986 7탄
http://pann.nate.com/talk/310665968 8탄
http://pann.nate.com/talk/310675671 9탄
http://pann.nate.com/talk/310684577 10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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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715168 12탄
http://pann.nate.com/talk/310735482 13탄
http://pann.nate.com/talk/310745134 14탄
http://pann.nate.com/talk/310761491 15탄
http://pann.nate.com/talk/310783389 17탄 <-다음편
안녕하쏍쎄효~ ![]()
16탄을 들고온 아이입니묘! ㅋ ![]()
제가 14탄 리플이 좀 늘었기에 확인키를 눌렀더니 읭?! 이거 뭐임ㅋㅋ
내용물이 없음 ![]()
뭐지.. 네이트의 농락인갘ㅋㅋㅋㅋ 건들지도 않았능데 이러면 어쩜ㅋㅋㅋ 다시 쓰기도 그렇곸ㅋ
저장된것도 엄능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보셨을꺼라 믿고 넘어가도 됨?ㅋㅋ잇힝 ![]()
제가 저번편은 잡소리는 많이 우중충 했죠 !!
이해해주시고 말해주셔서 캄사..
(폭풍눈물!)
그 리플들을.. 지금 나랑 영감이랑 좀 떨어지라며, 말씀하시는 분이 좀 보셨음 하네요..
암튼 저번편에 많은 분들이 리플에 써주셨지만,
그 리플 하나하나 보고 많이 힘이 됐어요!! 캄사해요!!
아직 좀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암튼! 리플 달아쥬신분들
ㅋㅋ님 : 일빠 축화!! 웃훙 제가 끈는 타이밍이 .. 요즘 괜찮나봐용! 잇힠ㅋㅋ
휘오잉님 : 이 리플보다가 빵터졌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ZzZz님 : 아옹 강아지가 귀여워서라도..써야겠어욬ㅋㅋ 물리면 죽을꺼 같앸ㅋㅋ
구동모호구님 : 감샤해요 잇힝
구동모땅:구릿빛님 : 이럴수갘ㅋㅋㅋㅋㅋ 나이 많은분들도 괜찮은분도 있지만 잘 골라야돼요!
카악퉤님 : ㅋㅋㅋㅋㅋ흑인분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떄려줘용!ㅋ
잠자는보노º님: 샵은 타투샵이죠 ㅇ ㅅㅇ).. 14탄에 샵이 나오는데. .. 지워졌굼..
웅웅님: ..그 점쟁이는 뒤집어 엎어야 겠네요!
배꼽팡님: 선물 감동적이에요 ㅠㅜㅠㅜㅠㅜㅠㅜ
헬프미님: 저도 그리 생각이 가네용
장난꾸러기님: 무릎팍 하희라편을 봐야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
핡부러워ㅠㅠ님: 고마와용ㅋㅋㅋ 글 늦게 올려 죄송욤 웃훙ㅋㅋ 움짤 귀욥당
타쿠미♡님: 앜ㅋㅋ 움짤 귀여웤ㅋㅋㅋㅋ
..님: 이제 자랑할수 있는 분이 옆에 계셨음 하네요!
아..점쟁이..- ...님: 고마워요 글에 많이 힘이 됐어요. 진짜루.. 정말.. 고마워요.
뭐지님: 그래용.. 이런 일이 마치 그냥 일기예보처럼.. 그런거였음..
이야수님: 앜ㅋㅋ 샤이니 맞죠?ㅋㅋ 저랑 제 친구가 ..' 누구지..' 하고 고민중ㅋㅋ
하루종일님: 꺅;;; 음 리플에 많이 힘을 얻었어요!! 어머님아버님 두분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더욱더 금술좋으시게 꿔꿔~ 꿔꿔~ 하심 좋겠어요!
sloth님: 저도 해도 후회 안해도후회면 하고 후회하는쪽을 고르는 성격이라서 히히 .. 동지
홍자의요정님: 앜ㅋㅋㅋ 어떻햌ㅋㅋ 말굽ㅋㅋㅋㅋㅋㅋㅋ
수기님: 44번째싫고 70번째 찍어줘서 캄샼ㅋ 귀여우심♡
발랄소녀님: 힘낼께용 고마와용
점믿지마님: ㅋㅋㅋㅋㅋㅋ 뭔가.. 말이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뿅님: 동쪽이면.. 동방신..아..ㅇ ㅏ님니닼ㅋ 곧 인연은 나타나실꺼에요!
고아라님: 담에 괜찮아지믄 점이야긔내놓게뜸!
기다리다님: 아잉 사진.. 나 둑흔거려욬ㅋㅋㅋㅋㅋ저승사자가 저리 생기셨다면..
난 끌려가도 고이 끌려가리닼ㅋㅋㅋㅋㅋ
츄러스님: 음.. 왠지..정말로 나 뭉클하네요.. 정말 고마워요 글이 정말 위로 됐어요..
ㅇㅅㅇ!님: 맞아요 제가 노력하면 영감이 노력하면 이겨낼지도 몰라요!
쪼옥님: 퐈니님과 연애담을 쓰신다면 기꺼이 볼껍니다!!!
9123님: 맞아요.. 중이 제 머리 못 깍듯잌ㅋㅋ
노랑화분님: 일단.. 폭력이란 말에 분노폭발!!! 제가 가서 맴매하고 오리다!!
와우웅!님: 강아지 귀욤..제가 끈는 스킬이 좀 늘었나보긴 하나보네욬ㅋㅋㅋ
다들 못적어 드려서 죄송해요
그래도 모든 분들 추천하신분들도 모두모두
캄사해요!! 쌩유베리알랍입니다~ ![]()
그럼 16탄 이야긔로 꿔꿔~ 꿔꿔~ ![]()
저번편에 썼지만, 그렇슴 그놈의 남자의 촉이란게 뭔짘ㅋㅋ
클럽에서 몸 좋은 남정네들을 보며, 눈요기를 시키고 있었던 찰나
전화와서 횡설수설 받았다가
술 한방에 깨게 만드는 그 말.
" 국제전화가 아니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때 얼마나 시겁한줄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는줄 알았음ㅋㅋㅋ그때 솔직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놀고 싶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리에 써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 클럽 안 상태 괜찮았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는 우리 샵과 심히 가까운 술집이라 말했지만
그리 심히 가깝지 않은 클럽에 있었기에 ㅋㅋㅋ 무작정 뛰었지욬ㅋㅋㅋㅋㅋ
생각하면 택시타기도 좀 우스운 거리.
근데 술취하면 행동이 좀 커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방갑다고 인사하는 제스쳐까지 연습하며 뛰어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제스쳐가 좋을까 하몈ㅋㅋ 고민을 하몈ㅋㅋㅋㅋㅋㅋ
' 방가워 오랜만이야 '
' 어서와 웰컴코리아 베베 '
아님 심플하게
' 안녕 ' ![]()
등등ㅋㅋㅋㅋㅋ미친사람처럼 중얼거리며 제스쳐를 취해가며 뛰어갔음ㅋㅋㅋ
갑자기 생각난건데..ㅋㅋ 남자는 멀티플레이 잘 못하나요?
여자들은 한번에 전화를 하면서 인터넷을 보고, 매니큐어까지 칠하며 티비까지 볼수 있다는데..
남자는 하나에만 집중된다고 .. ㅇ ㅅㅇ)
하긴 우리 영감도 전화를 하면 인터넷도 집중 안된다 하고 티비도 잘 못 봄 ..
근데.. 나도 잘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여자분은 어케 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중간에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 딴데로 샜넼ㅋㅋ
일단 클럽간건 클럽인데 ㅋㅋ 일단 우리 영감이 한국에 돌아왔다는게 너무 즐거웠음ㅋ
한참 뛰가다 보니 차가 보이길래 나는 운전석쪽 창문에 다가가서
싄났다며 흐느적 흐느적거리며 춤사위를 보여줬더니.
무섭다고 문 잠궈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즐겁게 춘 줄 알았는데 무슨 신내림 받은 사람이 굿할떄 추는 그 춤 같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차문이 열리고 영감이 나오니까
밤인데 내 눈엔 눈이 부셔!!!! 너므 죠아 !!!!!!!!!!!!!!!!!
간만에 거의 한달 넘게 안보다가 만나니까 더 멋있어 진거 같음!!!!!!!!!!!!!!!!!!!!!!!!!!!!!!!!!!!!!!!!!!!
콩깍지의 두께가 나날이 두꺼워 지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멋있어 보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회심의 한마디.
나는 껴안고,
" 올녕이야!!!!!!!!!!!!!!!!!!!!!!!!! "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는 나름 연습한 말이 섞여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야 + 안녕 을 절묘하게 섞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
"
" 잘 있었어? "
이런저런 안부 묻고 방가방가를 외치니,
내 클럽사건은 묻히는거 같기도 하고 왠지 느낌상 내 술자리는 그냥 회식으로 인식하고 넘어가는거
같아서 나는 다시 술기운이 올라오몈ㅋㅋㅋ 노곤노곤 이 돼어 버렸음
그 안심이 돼면 뭔가 그 편안한 상태가 돼잖아욬ㅋㅋㅋ
두바이에서 사온 선물을 주섬주섬 챙기고,
나는 영감 왔으니까 커피숍이라도 갈라켔는데,
내 상태 좀 보니까 집으로 꿔꿔 하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가 좀 이럼.. ![]()
내 여자를 지켜줘도.. 완젼 지구방위대 후레쉬맨처럼 지켜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통 여자가 술에 만취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알죠? 요즘 청소년도 안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리플 다 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청소년도 안다는 그 생각을 안함ㅋㅋㅋㅋㅋㅋㅋ
실행 따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이고이 아껴주십사 .. 내 속은 타들어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집에 가는길이 편하게 안심돼서 가니까 나는 슬슬 잠이 옴. ![]()
그래도 간만에 정말 간만에 봤지 않음?! 그래서 억지로라도 눈 붙들고 꺠고 있었음ㅋ
" 이제 계속 볼텐데 그냥 잨ㅋㅋ "
" 싫음.
"
그렇게 노곤하게 있었는데,
" 오늘 어디서 놀았어? "
" 오늘? NB2 다녀왔.............. 어?!
어?"
"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정줄 놓곸ㅋㅋㅋㅋㅋㅋㅋ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럽다녀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실직고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 정적이 흐르다갘ㅋ 이럼 안될꺼 같아서 뭐라 변명이라도 해야됨ㅋㅋ
영감은 옆에서 계속 뭐가 웃긴지 웃기만 함ㅋㅋ 말없이 웃으니까 더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진짜 남자랑 막 춤도 안추고 그냥 언니랑 막 구경만 하고 그래써 진짜야 "
" 그래 "
" 클럽도 자기 없을떄 별로 안갔어 진짜야! "
" 그래 "
"
잘못해떠.. "
"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받을떄 너무 쿵쿵 울리는게 클럽 같더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잘못해떠
"
" 남자가 안꼬셨어? 막 안 와?ㅋㅋ "
" 안와써 안놀아떠 잘못해떠
"
" 이상하네.. 내가 보기엔 이렇게 이쁜데 .. 안왔어? 이상하네.. ㅋㅋ "
" 뫄? "
" 거기 별로네~ 남자애들이 정신상태가 글른데야 ㅋㅋ 딴데가 딴데 "
" 안가께
"
" 아냐.. 다녀와도 돼 . 괜찮아 . "
요즘엔 안간지는 꽤 됐지만,
아직까지 우리 영감은 내가 " 클럽가서 놀꺼야!! " 라고 하면
요즘도 별말 없이 " 다녀와 " 라고 함.
' 널 믿으니까 , 아무일 없을껄 믿을수 있으니까 다녀와 '
처음에는 왜 안 잡지? 내가 별로라서 신경을 안 쓰나? 했는데
차츰 좀 시간이 가니까 좀 이해가 가기도 함.
나도 영감이 친구들이랑 술 마실땐 터치를 안함.
처음에야 ' 어디야? ' ' 누구야? ' ' 몇시에 들가? ' 이랬지만
이 사람을 믿으니까 그냥 ' 잼꼐 놀다와 ' 하고 냅둬버림.
그 심정이 아닐까 싶음.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믿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놀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림 그리느라 안 잔것 뿐이야ㅋ
단지 널 기다린건 아니야. 난 쿨하단말야! "
쿨한척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 나 새벽에 늦게 들어가면ㅋ 잠을 못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젼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으 클럽 사건은 무난히 해결돼서 넘어갔음... 끄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편은 커플링에 대해 좀 써볼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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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나갈 준비 해야게뜸~ 우리 영감을 주말에 안봐뜸..대략 보고싶음ㅋ
주말에 혼자 그 유명한 분을 만나고 와서는
내가 얘기를 안해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궁금해 하고 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서 우리 팔자가 바뀌던지 뭐 든지..
참 행복하게 보내고 싶음.
누구보다 잘해줄 자신 있는데..
잘 될꺼임!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해뜸!
웃으면서 잼꼐 보낼꺼임!!
다들 축복해주는 그런 날이 분명 와줬음 함.
( 아이패드로 슥슥슥... 요즘 사진 안올려준다는 리플 봤능데..
요즘 둘다 상태가 우중충이라서 한동안 사진 안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미화된거라도 그려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아아아앜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