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부산에사는 10대女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얘기 지금부터 시작해볼께영
1#
6살때쯤이였음 ㅋㅋㅋㅋㅋㅋ
유치원갔다왓는데
엄만자고 언니는 옆에서
만보고 나한테 아무도 신경도안쓰는거임 ㅠㅠ
;;
그래서 옆에있던
을 집어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내용이더가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살맞니....?![]()
저희집에 도둑이 들었어요 빨리와주세요 !1까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소리질럿다고함 ...ㅋㅋㅋㅋ
그래도 경찰에대한 개념은 알고있어서 다행이였어....경창분들 ㅈㅅ
그땐 주소안알려주면 못올줄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매다는 그네 아시죠 ???그거타고놀고있는데
우리집에 띵동 ~!
나:누구쎼요![]()
???:잠시확인할께있으니 문좀열어주세요.
나 :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자신있게 네하냐고 ㅋㅋㅋㅋ
나: 엄마 경찰왔어!!!!!!!
엄마가 현관에나와 무슨일이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신고전화가들어와서 확인차와밧다고함 ㅠㅠㅠㅠㅠ
엄마 :그런적이없는데.....하면서 날노려봄
너가했어!?
나: 웅..![]()
경찰분들이 다음부터그러면 혼!!난다고 ㅋㅋㅋㅋㅋㅋ
멋진경찰..♥
엄마어쩔줄몰라하며 죄송하다구하심 ㅠㅠ
엄마미안..... 경찰미안요...
2#
6살때임
배란다 에서 방충망으로 밖에확인하고 들어올라는데
발밑에 이상한느낌이나는거임
걍 들어서봣는데
왕말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름돋아서 그거보자마자
여전히 거실에
보고있는 언니한테 언니 말벌 말벌!!
이러면서 뛰어댕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근데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
손모양 벌처럼해가꼬 막 위아래흘들면서 ㅋㅋㅋ뛰어댕김 (날아댕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놀랬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언니옆에서 엄청 쳐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님들아저갑자기..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게보삼!~~~~재밌으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