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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 스타일링

기가은 |2011.02.22 17:29
조회 1,218 |추천 2

 

 

2011년의 시작!. 곧 11학번 학생들이 캠퍼스를 돌아다니게 되는 데, 고등학교 때는 교복을 많이 입고 다녀서 걱정하지 못했던 나름의 캠퍼스 스타일링을 이제 슬슬 걱정하기 시작할거에요. 그러나 옷장을 들여다 봐도 해결이 되지 않고, 새 옷을 구입하기위해 쇼핑을 한다고 쳐도 너무 막연하기 때문에 약간의 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해요.

지나치게 어른스럽다거나, 고등학생 티를 아직도 벗지 못한다면 그것은 NG! 때와 장소를 가려서 스무살의 풋풋함과 20대 약간의 성숙미를 적절하게 조화시키는 것이 포.인.트.

 

 

*입학식

 

학과 교수님, 많은 선배들과 동기들을 처음 만나는 자리이다. 앞으로의 대학생활에서 첫 인상을 결코 무시 할 수는 없는 법이니 만큼 가장 큰 고민을 하는 날 중 하나.

포인트는 자신의 개성을 적당히 표현하되, 너무 튀지 않게 코디하는 것. 교수님이나 선배,동기들에게 자신이 어떤 이미지로 남기고 싶은 가를 중점을 두고 코디를 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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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컬러의 자켓으로 매치해 새내기의 풋풋함과 여성미를 느낄 수가 있는 코디.

봄의 시작이니 만큼 베이지,핑크 계열 등 밝은 색의 자켓 매치로 밝은 이미지를 연출 하면 좋다.

 

 

 

20살이 되었지만 혹은 더 넘었지만 겉모습은 영락없는 10대 동안이미지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스타일. 너무 어리게 입기는 싫고 또 어른스러운 것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제일 안정적인 스타일. 교수님들에게 가장 신임을 줄 수있는 스타일이랄까.

그레이,브라운,베이지 등의 컬러를 매치해 차분해보이고 여성스러움을 연출 할 수 있다.

위의 두 스타일이 나에겐 너무 부담스러워..하는 수줍음을 많이 느끼는 언니들에게 적합하다.

 

*M.T

 

지나치게 꾸미면 밉보일 것 같고, 너무 허술하면 입학식에서 발휘한 내 이미지 타격에 우려하게 된다.

뭔가 꾸민 듯 안 꾸민 듯 한 것이 포인트. 쉽게 말하자면 연예인들의 공항패션과 느낌이 비슷하달까?

(지나쳐도 욕먹고 모자라도 욕먹는 연예인들..)

그렇지만 무엇보다 활동적인 날이기 때문에 편안함을 고수해야한다는 것도 잊지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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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닝 복이나 맨투맨 등이 가장 활동적인 면을 부각시키면서 편안한 st.

 

 

 

 

편안함을 주는 가디건 스타일링.

"트레이닝복 후드 맨투맨은 싫어.."하는 분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할 것은 가디건!

 

 

원피스와 레깅스의 조화. or 긴 티와 레깅스의 조화.

나에게 가장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고수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st!

 

 

*신입생 환영회, 술자리 등

 

가장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날이 아닌가 싶다.

이런 스타일을 연출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을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나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잊지말아야 한다!

 

 

귀여운st 발랄한st 청순한st 섹시한st 보이쉬한st 등등 나름대로 각각 다른 스타일의 예

 

 

 한 해를 스타일링에 큰 고민없이 보내게 할 must have item!

 

· 기본 자켓, 코트, fur자켓, 베이직한 기본 T(긴팔,반팔,나시 컬러구애없이), 기본 가디건, : 여러가지 스타일 연출이 쉬운 대표적 아이템. 티나 가디건은 레이어드해서 입을 수 있고 여기저기 받쳐입기 좋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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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딩, 사파리, 야상, 후드, 집업, 맨투맨, 남방, 니트 등 : 학교를 다니게되면 처음에는 꾸미는 듯 하다가 시간이 흐르면 자연적으로 편안한 것을 추구하게 된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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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morethanafeeling.co.kr/

        http://club.cyworld.com/morethanafe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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