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기 자세히보기 저자 디디에 반 코뵐라르트 출판사 문학동네 출간일 2011-02-24 닫기 요약정보 액션, 스릴러 | 일본, 캐나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 113 분 | 개봉 2011-02-17 |
다이앤 크루거 (지나 역),
테이큰에 이어 다시 액션 영화로
리암 니슨
그의 대표작
쉰들러 리스트 사업가의 카리스마 언노우의 이미지
쉰들러 리스트 그때 를 생각해 보면 정말 많이 다른 이미지다.
그때는 인간적인 연기를 많이 한더라 지금은 하고 색이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어느 영화에서도 옷빨이 잘받는 배우이며 187훨칠한 키의 인자하고 다르게 보면 강한 인상을 남겨주는 양면의 배우
요즘 리암니슨이 A특공대 테이큰 그리고 언노우 에서 액션연타를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 테이큰에 비교하자면 이영화는 많이 떨어 진다고 볼 수 있다..
리암 니슨은 .. ...
영화인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다.
언노우는 어떤영화?
조금은 잔잔할지도 모른다. 액션이지만 여러가지 복잡한 스토리 전개를 해준다. 사고로 인해 4일동안 잠적동안 나를 못 알아 봐준는
아내 그리고 나를 타칭한 또다른 나.. 이런 내용으로는 스릴러가 충분이 전개 되지만.. 생각보다. 잔잔한 분위기에 단지 무능력한 주인공
으로 나와. 일 해결 하는 처리가 느리다.
박사로 나오지만 엄청 머리를 굴려주는 것도 아니며 화려한 액션을 보여 주는것도 아니다. 도망자의 헤리슨 포드 누명을 벗기는 스릴감
이 없다고 할까?
도망자의 헤리슨 포드도 박사였지.,.아마....
처음에 이영화 보고 졸뻔 했음....
역시나 후반부에 모든걸 보여 줄려고 했던 영화
리암 닉슨의 언노우 해리슨 포드의 도망자.
같은 느낌의 영화지만 도망자가 언노우를 Tko로 눌러 버린 느낌이라고 할까?
후반부 들어서
잘 생각해 보면 이야기 전개는 좋았지만 편집이 않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보는 관객들에게 뭔가를 뒷꼴 싸하게 만들어 줄려고 했는데 그게 빚 맞은 느낌이라고 할까?
아쉬운 점이 많은 작품이며 지금 네이버 점수는 좋지만 개인적인 점수는 후하지 못하다.
개인적으로 비추천!
액션연기 하느라 힘드시죠 이제좀 쉬세요 자녀분들이 보일러 놔 드릴거예요 포드형도 인디아나 찍고
죽을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