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계속 미뤄서,,
내근처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챙기지 못한다면,,,
그 관계를 끊어야겠지,,, 내친구생일날 이랑 만나는날이랑 겹치게되었음,,,
이유즉슨, 약속을 4번이나 미뤄서,,곰곰히생각하니,,
열받을라고함,,
만나진않아도
문자하고 연락한다는거에요,,
작은만족을 그 작은막족에
즐거움을느끼며,,
살아가는걸까,,,
그러기에는 내감정이 너무나도 큰데,,
다시 한번 고백했다가 ,
한번 더차이는게 더 속시원하겠지??????
친구도 아닌것 같고 애인도 아닌것같다,,
내친구들은 만나지말라고 하는데,,,
만나긴만나는데,,
항상 내약속은 뒷전이다,,
그렇다고 내가 부담스럽다는건 아니라고 하고,,
이런관계가 얼마나 지속될까.,
나만좋아하고,,
그녀는 만나주고,,,내가 보낸문자, 답장 꼬박꼬박해주고,,
어제는 밤에는 선문와서,, 좀 설랬다,,
잠잘때까지 문자하고 잤다,,
그녀 가 마냑 나한태,, 기분나뿐일이 생긴다면,,
그걸로 끝일것이다
나와 그녀사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