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들 저항 시작됐다?..../// 2008,3 .27일 부터 전세계 식인종귀신을 부려서.../이북발갱이 김정일종자 집단을 한 에 나비효과 도륙내는 것이 지금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보고있는 소감은 ..어떠신지.,,/
北 주민들 저항 시작됐다? 입력시간 :2011.02.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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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 명령으로
< 예수님 > 에 이름으로
< 성령님> 에 인도로,,,,,,,
2008년 3 , 27일 부터
이북 발갱이
김정일종자 집단에게
< 신묘막측 > 한
< 시간과공간 > 지배법으로
< 카오스 이론 > 에 나비 효과로
전세계
식인종 귀신을 부리면서
무차별
도륙을 내면서
징계
저주 급살을 내리고.....
강제로
절대적으로
이북 발갱이
김정일 종자 집단에
모든
< 인푸라 > 를 파멸 파괴 시키니,,,,,,
또한
이북 발갱이 종자들에....
2000 만 국민들,,,,,,,,이상에
모든자 들에게
전 세계
모든 식인종
귀신을 넣어주어
모든 것을
파멸시키고 도륙을 내리니..................
천천히
강제로
절대적으로
도륙과
파멸 과
소멸이 되는 증거가
나오는 것을 보고있는 소감은,,,,,,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이집트와 리비아의 민주화 시위가 거센 가운데 최근 북한에서도 공권력에 대한 저항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3일 보도했다.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북한 주민은 최근 창고 관리원으로 전역한 전 보안서장이 이달 초 퇴근길에 괴한들이 던진 돌에 맞아 숨졌으며, 주민의 신고를 받은 보안국에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청진시의 보안서는 사건의 배후를 교화소에서 출소한 자들로 보고 이들을 대상으로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올해 초 함경북도 연사군에서도 극심한 생활난에 시달리던 북한 주민이 땔감을 모두 회수한 산림감독대의 감독원 3명을 살해했고, 양강도의 혜산시에서는 지구사령부로 출근하던 군관이 자전거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14일 평안북도 정주와 용천 등에서도 주민이 집단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달 17일에는 북한의 군인들이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집단으로 명령을 거부한 일도 있었다.
지난 1월 말에는 황해남도 탱크사단의 한 대대장이 "내 부모님께서 굶어서 돌아가시도록 나는 도대체 뭘 하고 있었나"라는 유서를 남기고 권총으로 자살하기도 했다.
이 방송의 평안북도 한 소식통은 최근 북한 당국이 현실과 맞지 않는 정책을 내놓아 번번이 실패하면서 주민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모든 것이 통제된 북한에서 공권력에 대한 북한 주민의 저항은 항상 잠재해 왔지만 극심한 경제난 속에 북한 지도부에 대한 불신과 저항 등이 북한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자유북한방송의 양강도 소식통은 "최근 독재정권은 모든 공권력을 동원해 주민들의 외부세계의 소식이 유입되는 것을 막으려고 발악의 수위를 높였다"며 "지금 보위부나 보안서는 물론 도(道), 시(市) 109 상무, 도 27국(탐색국)·당 기관들과 행정기관들까지 포함한 모든 권력기관이 나서서 주민들의 TV를 통한 중국채널 시청과 라디오 듣기, DVD 유통과 시청을 집중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입력시간 :2011.02.24 09:15 찌라시는 가라!..이데일리가 만드는스마트 브리프(SMART BRIEF) 클릭! 국내외 빠르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한눈에..오전 8시, 오후 5시 하루에 두번 업데이트 됩니다.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이집트와 리비아의 민주화 시위가 거센 가운데 최근 북한에서도 공권력에 대한 저항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3일 보도했다.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북한 주민은 최근 창고 관리원으로 전역한 전 보안서장이 이달 초 퇴근길에 괴한들이 던진 돌에 맞아 숨졌으며, 주민의 신고를 받은 보안국에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청진시의 보안서는 사건의 배후를 교화소에서 출소한 자들로 보고 이들을 대상으로 내사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올해 초 함경북도 연사군에서도 극심한 생활난에 시달리던 북한 주민이 땔감을 모두 회수한 산림감독대의 감독원 3명을 살해했고, 양강도의 혜산시에서는 지구사령부로 출근하던 군관이 자전거를 빼앗기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14일 평안북도 정주와 용천 등에서도 주민이 집단 시위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달 17일에는 북한의 군인들이 배고픔을 이기지 못해 집단으로 명령을 거부한 일도 있었다.
지난 1월 말에는 황해남도 탱크사단의 한 대대장이 "내 부모님께서 굶어서 돌아가시도록 나는 도대체 뭘 하고 있었나"라는 유서를 남기고 권총으로 자살하기도 했다.
이 방송의 평안북도 한 소식통은 최근 북한 당국이 현실과 맞지 않는 정책을 내놓아 번번이 실패하면서 주민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모든 것이 통제된 북한에서 공권력에 대한 북한 주민의 저항은 항상 잠재해 왔지만 극심한 경제난 속에 북한 지도부에 대한 불신과 저항 등이 북한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자유북한방송의 양강도 소식통은 "최근 독재정권은 모든 공권력을 동원해 주민들의 외부세계의 소식이 유입되는 것을 막으려고 발악의 수위를 높였다"며 "지금 보위부나 보안서는 물론 도(道), 시(市) 109 상무, 도 27국(탐색국)·당 기관들과 행정기관들까지 포함한 모든 권력기관이 나서서 주민들의 TV를 통한 중국채널 시청과 라디오 듣기, DVD 유통과 시청을 집중감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