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언니들 대한민국에서 살기 참 힘든거 같아요..
이게 머예요 정말..
세상 무서워서 치마 입고 살겠나 정말...ㅡ,ㅡ;;
저도 여자지만.. 치마를 입는건 물론 과시욕도 있지만
이렇게 찍히고 싶어서 입고 다니는 사람은 아무도 없자나요?!
억?! 조회수봐 ㅎㅎ 우왕 언니들 감샤~ㅠ
그리구 절대 저런 일 당하지 말구 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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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휴대전화기로 여성의 치마 속을 300여차례나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K(27)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전역에서 계단을 올라가는 L(27.여)씨를 뒤따라 가며 자신의 휴대전화기로 치마 속을 찍는 등 모두 300여차례에 걸쳐 여성의 치마 속을 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K씨는 경사가 심한 지하철역 계단을 오르는 여성이나 사람이 많은 대형서점에서 책을 보느라 여념이 없는 여성을 범행대상으로 삼았다.
치마 입은 女학생들 뒤따라가 음란 행위를…
서울 서부경찰서는 여자를 따라다니며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 등)로 K(32)씨에 대해 2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9차례에 걸쳐 서울 은평구 수색동 일대에서 교복 차림의 중·고등학생 등 치마를 입은 여자를 뒤따라가거나 앞서 기다렸다가 자위 행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혐의를 받고 있다.
<-FRAME id=frm_Gisa_Mid_Ad26080 height=100 marginHeight=0 src="http://economy.hankooki.com/ad/sk_ad_page_26080.htm" frameBorder=0 width=260 marginWidth=0 scrolling=no>K씨는 길을 가던 여자의 몸을 강제로 더듬어 3차례 추행하고 도망친 혐의도 있다.
조사결과 K씨는 강간죄로 교도소에서 3년 동안 복역하다 지난해 4월 만기출소한 성범죄 전과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언니들의 추천 필요함.
이런기사 보구 조심좀 하자구용~~~
추천하면 이런분들처럼 생긴
남자만나 3월에 연애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