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적인 영어를 위해 좋은 영어문법책 추천~!
한국에서도 이미 워낙 유명한 책들이지만, 미국에 와서 보니 새삼 더 좋은 문법책이구나라고 느끼게 된 공부하기 쉬운 책!~ ^^
정말 영어!! 정말 어떤 공부던 끝은 없는거 같다.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단어나 문법에서는 더 자세히 정확하게 구사하고 싶은 욕심.
20대 중반에 미국에 와서 인지 정말 영어에 두려움이 너무나 컸던거 같다. 언제나 잘하고 싶고, 언젠가 Native Speaker처럼 말하고 싶고
미국에 몇 년만 있으면 정말 CNN이 내 귀속을 쏙쏙, 한국에서 뉴스를 보는듯이 다 들릴줄 알았다.
그러나 !!!
영어 어릴때 자연스럽게 모국어처럼 배우지 않는다면, 절대 노력없이는 습득되는게 아니다. 정말~~~~~ ㅎ
미국에 살면 누구나가 영어를 잘 할꺼란 생각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인것 같다.
어학연수 또한 처절한 노력이 바탕이 되었을때 성공 할 수 있는거 같다.
어리면 어릴수록 영어는 정말 빨리 배운다는데 (빨리 까먹기도 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되어서 지금까지 영어는 그거 많은 수업과목 중 하나였지만,
이렇게 영어로 이야기 하고, 영어를 수업을 듣고, 내가 아이들에게 수업을 가르칠 수 있게 된 지금
나에겐 영어가 그래도 모국어처럼 전혀 느껴
단순히 생활이 아니라 더 깊게 그 문화를 이해하고, 어떤 티비를 보던지, 어떤 책을 볼때도 다 이해하고
Native Speaker처럼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더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런의미에서 미국에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실용적이면서 재미난 문법책!!~ ^^
GRAMMAR in USE Series
가장 기본적이면서 실용적인 단순한 문법책이 아니, 실질적인 예문으로 영어공부의 기본이 되는책
(예전에 엄마가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한국어판을 사드렸었는데 되려 한국어판이 더 헷갈리면서
쏙쏙 들어오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던거 같다. 한국어판은 Not good!!~ ^^
VOCABULARY in use - Upper Intermediate
보카책인듯하지만, 자연스럽게 예문들과 실용적인 단어정리가 잘 되어있어,
일상 생활에서 그냥 스쳐지나갈 수 있는 숙어들, 구어들에서 쓰이는 좋은 예문들이 많은 책!
예전 튜터 선생님께서 적극추천해주신 책!~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Unit은 From UNIT 79~ TO Unit 90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by Betty Azar and Stacy A. Hagen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 되려 미국선생님들의 추천이 정말 많았던책
그래머 인 유즈 시리즈 보다는 조금 상급자를 위한책이지만,
앞의 시리즈들의 책을 많이 봤다면, 총정리를 위한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한번 보는것도 좋은듯!
한번씩 정말 알쏭달쏭한 문법이 있다면 다시 찾아보게 되는 문법책!~
4th edition이 2009년에 새로나왔다는~ 그러나 난 아직 3rd edition!~
아마존에서 목차랑 책 내용을 보고 싶으시다면~ 요기로~
미국에 와서 더욱 느낀점은 정말 발음, 알고 있는 단어도 중요하지만, 정말 정확한 문법이 엄청나게 중요하단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느낀김에 다시한번 공부해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