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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Atlanta 월드오브 코카콜라를 다녀와서.

[미국여행] 

Atlanta - 월드오브 코카콜라를 다녀와서..


시카고 - 아틀란타-올란도 여행기


여행 1일차 계획은 시카고에서 아틀란타까지 가기

시카고에서 새벽 5시반쯤 출발해서, 아틀란타 호텔까지 도착하니 저녁 10시가 다 되어갔다. 

거리상으로는 13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이지만, 중간에 점심도 먹공, 커피도 한잔씩 하다보니

17시간 정도 걸린듯~ 정말 아틀란타에 호텔을 잡아두지 않았다면, 아틀란타까지 도착하지 못했을듯 하다.

                    


아틀란타 도착.

그리고 이틀째날부터 아틀란타 다운타운 관광 

첫번째로 간곳은 World of Coca- Cola

입장료는 16불


General Admission Tickets

Adult (13-64) - $16

Senior (65+) - $14

Youth (3-12) - $12

Toddler (0-2)- Free with Adult 

http://www.worldofcoca-cola.com/


 앞에서 간단한 소지품 검사 후 입장 뚜둥~


 바로 입장하자마자, 짧은 코카콜라 영상을 보기전 

로비모습

 

 

입장시간에 맞춰서 들어가기 때문에 잠시 기다리다가,

들어갔더니 세계 여러나라 코카콜라에 관련된 간판,광고, 자판기까지 다 볼 수 있는곳으로 연결됨 . 


"Coca-Cola Loft"

 

 


한국어가 보이면 왜 그렇게 반가운건지 찰칵찰칵.

 


짧은 소개를 듣고나서,

극장같은 곳으로 이동.

코카콜라 영상을 보여준다. 

"Happiness Factory Theater" 

뭐 그냥 그냥 코카콜라 만드는 과정, 회사 이념 같은걸 재미있게 만화로 표현하는 짧은 영상

 

 

 


이제 영상끝,

그리고 정말 이제 부터 

"The Hub"으로 연결

 



 제일 먼저 달려간곳 "Taste it!"

여러가지 음료수를 맛볼 수 있다길래, Hub으로 들어가자 마자

2층으로 올라간 Taste it!


 

60가지의 여러종류의 코카콜라사에서 만든 음료를 먹을 수 있는 곳 !!~



ASIA 색션에 있는 KOREA 음료수는  ICE라는 제품.

한국에서는 먹어본적 없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먹어보공,

외국 아이도 신기한지 한국 ICE를 먹을려고 하는중,

다들 고민하게 된다. 이것저것 막 너무 많이 마시다보면 속은 별로~ ㅋ

적당히 조금씩 시음해보세용~ ^^

 


 일본제품으로내가 좋아라하는 쿠~우가 있길 바랬는데

없어서 아쉬웠음~

고등학교때 엄청 먹었던 쿠~우우~ 



코라콜라 스토어로 연결되는 곳에 작은 코카콜라 한병씩 가져가도록 되어있다.

"Have A Coke on Us"

한 사람에 한병씩만 가져가라고 딱 지켜보시고 있으심~ 


원래 마지막 코스가 Taste it인데, 목 말라서 처음 들어왔기 때문에

다른 곳들 구경하러 다시 고고~!!


그다음은 "4-D Theater" 



 그 다음은 "Pop Culture Gallery"

여러가지 코카콜라에 아트작품이 전시되어있는 곳

 

 

 


 

 

 

 

 

 

다시 Taste it 을 지나 코카콜라 스토어에서 기념품 몇가지 사고 투어는 여기서 끝
두시간 정도 투어를 끝내고, 나와서 본 코카콜라 뮤지엄~ 

 


이제 한 5분정도 거리에 떨어진 CNN Center로 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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