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근데 그여자는 오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엔 남자친구가 있는지 몰랐었지만...
제마음을 접기엔 제가 그여자를 너무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여자를 빼앗아 올겁니다.
그여자도 저를 싫어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그 남자친구보다 못한거라곤 직업빼곤 없습니다.
할 수 있는만큼 다해봐서 그여자를 제여자로 만들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 그여자가 하루라도 빨리 저에게 올 수 있을까요.
저는 꼭 그여자와 함께 평생을 살고싶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시간에도 그여자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누군갈 이토록 좋아해본감정 정말 너무 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