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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때 뭐하고 놀 것이냐!!

베베듕듕 |2011.02.26 21:03
조회 19,003 |추천 0

 


이것은 무엇일까요??? ㅋㅋㅋ



새학기가 다가오거나,

여름방학이다가오거나,

겨울방학이 다가오면

항상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엠티!!!!!!!!!

전 여대이지만, 여자애들만 있어서 그런지

엠티가 얼마나 재밌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과엠티는 안가고,

동아리엠티만 가지만, 정말재밌어요 ㅠㅠ

근데 곧있음 졸업... ㅠㅠㅠ 엠티 못가게되다니 아쉬워요 ㅠㅠ

에휴..

엠티 시즌이기도하니

엠티 생각이 나서

엠티때 뭐하고 놀았나를 좀 정리해보았어요 ㅋㅋㅋㅋ

제일 재미있었던 몇가지만 추려서요 . ㅋㅋㅋ

위의 저 사진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를 하는 장면입니다.

모두들 뛰어가려고 저렇게 준비태세인거죠 ㅋㅋㅋㅋ


 

 

준비하고 있다가 마구 달려가서

잡혀있는 사람 손목 끊을 태세 하고 있고.




저렇게 신나게 놀아도 성에 안차면

 

여름인데도 엄청나게 차가운 계곡물에서

너도나도 할것없이 들어가서 완전 뒹구르고

 

물에서 나오면

방안에 모두들 옹기종기 둘러앉아

'마피아' 게임을 하며,

나는 경찰이니 무고한시민이니 따지면서

한바탕 머리싸움하다가 그냥 웃어버리고

 

 

신입생들과 재학생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오락부장이 제시하는

'자음맞추기' 를 팀을 나누어서 하고

 

 


상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목이 터져라 외쳐대는 저이들.. ㅋㅋㅋ

아,  벌칙이 있었군요.

소금물 설탕물 복불복이었어요 ㅋㅋㅋ

진팀 대표가 소금물을 끝까지 마셨다가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모두 잠이 들어야될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엠프로 노래를 틀어놓고

자체 클럽을 만들어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한명씩 차례대로 나와서

미친듯이 즐기는

클럽파티 댄스투나잇

 


저렇게 놀고도 성에 안차면


술먹다먹다먹다먹다먹다먹다먹다먹다 죽은애들 빼고

남아있는 아이들끼리 승리의 브이를 합치면

별!!  이 되고,






그리고, 겨울에는

밖은 추우니깐 실내에서 놀아야지하고 생각해낸게

술래가 눈가린 술래잡기 !!!

아, 이거 진짜 재밌다능.

꼭, 탈레반으로 잡혀간 인질들 같은모습의 술래들.

 

혼자눈가리고 아웅하며 사람들을 잡으러 다니기란

너무 외로울거같아

한줄기 빛이라도 주고자 술래를 2명으로 짝지어

사이좋게 손을잡고 다니게 합니다.

겁에 질려 싱크대며 이상한곳으로 날뛰며

술래들을 피하는 아이들. ㅋㅋㅋㅋㅋㅋ

다만,  날쌔지만 절대 소리를 내지 않고 다닌다는 사실!!

소리내면... 즉사 ....

그래서....

술래를 피하려고

창틀에 서있다가 바닥으로 뛰어내렸는데...


 

쿠궁....

창틀에서 바닥으로 뛰내렸는데

왠 우둑 소리가 나는것이었습니다.

제 발가락이 부러졌습니다 ^^

진짜 모든 머릿털이 빠져버릴듯이 아팠는데

술래한테 안들키려고 소리를 지르지 않았답니다 ^^

당시에는 발가락이 부러진줄 모르고 있던 친구들은

제가 깁스를 한것을 보고 모두 경악했습니다.

어떻게 뼈가 부러졌는데 소리를 안낼수가있냐고...


그렇습니다.

승부의 세계는 피와 눈물도 없습니다.


 

 

 

그렇게 치열한 (?) 엠티 ...

엠티 하면 단체 사진, 그것도 역간판이 보이는곳에서 찍는 사진이 빠질수가 없겠죠 ? ㅋㅋㅋ



좀있으면 개강이고,

동아리에도 신입생들이 들어올테니

봄엠티가 있겠죠 ^^

저도 마지막으로 가려고 합니다

대학생활이 끝나기 전에 엠티를 !!


재밌게 놀다오겠습니다 !! ㅋㅋㅋㅋ



-출처: http://www.eyetoeye.co.kr/html/photo/photoview.html?seq=2004&ssv=&stv=&sca=0&nos=&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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