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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ku Old Castle

Jaemin |2011.02.27 00:41
조회 46 |추천 0

 

핀란드의 수도는 뚜르끄였는데

러시아의 침략을 받고 옛 성이 불에 타버렸고

러시아는 핀란드의 수도를 헬싱키로 옮겼다고 한다.

 

한국과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핀란드.

 

 

 

 

 

이게 왕이 살던 성이다.

 

증축, 개축을 계속 하여 지금의 거대한 형태가 된 탓에

건물의 외관은 참 특이하다.

 

 

 

 

성을 올라가 로비에서 표를 끊으면 들어간다.

 

*학생 할인 입장료: 4유로

 

 

 

 

정말 복잡하고 좁은 길로 미로처럼 계속 연결되어 있는데

중간에는 넓은 홀이나오고

중세 기사의 복장을 한 사람들이 칼 싸움 시범을 보여준다.

 

 

 

왼쪽 키큰분이 여자 오른쪽이 남자.

 

 

 

여긴 꼭대기층의 홀

 

 

 

 

 

유리조명이 단순하면서도 특이한 형태를 하고있다.

 

 

 

 

또 다른 홀, 왕이 사용했던 장소인데

예약하면 일반 시민에게 장소를 대여해준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는 결혼식으로 보이는 행사가 있었다.

 

 

 

말끔하게 정돈된 홀

 

 

아름다운 성에서 멋진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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