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수도는 뚜르끄였는데
러시아의 침략을 받고 옛 성이 불에 타버렸고
러시아는 핀란드의 수도를 헬싱키로 옮겼다고 한다.
한국과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핀란드.
이게 왕이 살던 성이다.
증축, 개축을 계속 하여 지금의 거대한 형태가 된 탓에
건물의 외관은 참 특이하다.
성을 올라가 로비에서 표를 끊으면 들어간다.
*학생 할인 입장료: 4유로
정말 복잡하고 좁은 길로 미로처럼 계속 연결되어 있는데
중간에는 넓은 홀이나오고
중세 기사의 복장을 한 사람들이 칼 싸움 시범을 보여준다.
왼쪽 키큰분이 여자 오른쪽이 남자.
여긴 꼭대기층의 홀
유리조명이 단순하면서도 특이한 형태를 하고있다.
또 다른 홀, 왕이 사용했던 장소인데
예약하면 일반 시민에게 장소를 대여해준다.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는 결혼식으로 보이는 행사가 있었다.
말끔하게 정돈된 홀
아름다운 성에서 멋진 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