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200570407
우선 이얘기이구요 지갑을 주어서팔려다 잡힌사건이에요.
지금은 군복무중이구요
저걸 쓴이유는 그냥 문득 생각이났고 지금생각해보면
안좋은 일이긴 해도 추억이라면 추억이니까 썻엇어요
근데 지금 보니까 톡톡이됬네요
또 베플된사람은 실제로 지갑주인이썻구요..
순간 움찔햇어요..
만약 이글도 그 누나분께서 보신다면 군인이여서 머리숙이며 사과는 못드리겠지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싶고 덕분에 길에 백원짜리도 안줍고 걍 무시하고 다닙니다.
그떈 고딩때였는데 벌써 군대가서 나라지킵니다.
지난일이니 조금이나마 남아있는게 있다면 봐주시고 모든일잘풀리셧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