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판보는데 여성부어쩌고 여자도 의무복부 어쩌고 해서 말들이많던데
아무 생각없었는데 여자들 댓글보고 조나 열받았어 지금
뭐 조나 많은건 생리 출산 어쩌고 찌질하네 어쩌네 아주 가관이야 가관
툭까놓고 말해서 그런여자들이 우리나라 국민의 의무가 몇가지나 되는지 알기는 할까 고민이다
내생각에 가장문제는 뭔줄알아? 지들은 여성부다 뭐다 만들어놓고 가부장적인 우리나라 사회풍습때문에
지들이 받는 불평등 남녀차별 없애는 기관인거 밖엔 모르겟는데 솔직히 옛날처럼 가부장적인 사회는 아니
잖아? 내생각엔 지들이 가부장적인 사회에서 오히려 득보는 것도 많을거같은데? 예를들어보자 집안에
지가 누나고 밑으로 남동생잇어 그럼 부모님들이 누구를 집안가장으로 생각하것냐 그것도 그런데
밑에여동생이잇고 남자인 내가 가장이야 이거 십라 부담감 무시못한다 다들 알꺼야 남자들은
그런 가부장적인 사회풍토떄문에 여렷을쩍부터 남자들이 여자에게 뭔가 해줘야하고 지켜줘야하고
또 그런것에서 부수적이게 여자들이 차별받는것도 분명있어 일단 그런거 뺴고 생각해보자고
그 어렷을쩍부터도 여자가 할수있는 일을 남자가 해왓고 또 현실적으로도 나이 먹고 데이트할때나
더치페이로 말이 많앗잔아? 그때도 어찌보면 남자에 자존심이라고 왠만하면 여자 못내개 한다는 남자도
많이봤고 또 설사 더치한다 하더라도 솔직히 남자가 밥사면 여잔 커피 항상 이런식아닌가?
우리나라에서 여잔 거의 대부분 가부장적 사회풍토떄문에 이득본다고 생각하는데??
결혼할떄도 남자가 집을사지? 여잔 살림준비하고 여기서 부터 결혼하고나면 여잔 출가외인
어지간해서 처가에 신경안써 근데 남잔어때? 가장 으로써 부모님 부양해야지 자기 가족 먹여살려야지
결국 죽어나는건 남자아니야? 남잔 그렇게 평생 그렇게 짊을 안고사는데 거기에 국방에 의무까지 있다
대학생이라면 복학하는대까지 보통3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남들 뒤쫒아가기 위해 더 피똥싸면서
열심히하는데 그 군 가산점 쥐꼬리만큼되는 그거 여성부가 없애라고 햇더랫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렇게 나름대로 여자로 살기 편한 사회에서 극단적으로 말하면 남자들에게 얹혀 사는 입장에서
여성부라는 단체를만들어서 이사회에 남자들을 점점더 옥죄이고 이득에 이득만 취하려고하는
저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거고 군대간 군인들한테 집이나 집지키는 개 , 밥만먹고 놀다오네
냄새나네 어쩌네 이런 개소리들을 하는 여자들이 육사나 rotc는 들어갈려고 할때 체력적인 문제로
힘들다고 하니까 남녀차별 아니냐며 체력적으로 전혀 남자에 비해서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들어갈수 있게 만들어놓고는 일반 사병은 체력적인문제니 생리니 출산이니 하면서 기피할려는
그이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싶다 진짜 물론 소수의 여자들일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휴전국가 이잖아 아직? 군대가서 놀고 온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야 시바
매일매일 훈련 빡새게 받어야되 그럼? 쉴떄도 잇어야 할거아니야 다 지들이 훈련 안받아봐서
하는소리고 개소리야 전쟁나서 여자들 짐챙기고 남쪽으로 피난갈때 남자들은 총들고
북쪽 전쟁터로 나가야되 우리나라 남자들 결국 전쟁이 난다해도 죽는건 남자들이 다수겟지?
이런 사회에서 남자들의 권리를찾고 남녀평등 참 좋아하는 여자들에게 남자들만이 하는
의무를 어떻게 여자도 같이 행하자고 하는거에 대해서 찌질하다 뭐어쩐다고 욕하고 하는
개념없는 여자들이 참많은거같아서 속상하다 현역으로 같이 복무하는 것 뿐만아니라
여러 가지 함께 생각해보면서 같이 의무를 행 할수있으면 좋잖아 누군지도 모르는 너희들
지키러 2년이란 시간동안 목숨걸고 군복무하는 군인들 욕할 생각만 하지말고 말이야
그 남자들이 없으면 너희도 없다는걸 제발 인지하고 생리니 출산이니 이런 말도안되는
변명따위는 제발 삼가하자 그게 너희를 더 초라하게 만든다는거 꼭알고 군인들에게
고마운 마음가짐 다시한번 새기도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