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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ong '우리 언젠가' - 뮤즈그레인 (MuzGrain 2nd 까페 공연)

김승재 |2011.02.27 20:53
조회 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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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젠가


 


 


작곡  이혜영


작사  하찮은 밴드


 


 


그래 언젠가, 우리 이렇게, 끝날 거란 걸 알았을까...


너와 함께 한 시간... 아직 날 아프게 해...


 


지금의 우린, 같은 시간에, 다른 곳에서 그리워해...


여전히 내 꿈 속에 넌... 나를 바라보는데...


 


 


난 아직도 니가 그리워


꿈에서도 널 찾고 있는데...


 


넌 괜찮니...


너도 나 처럼 헤매이다 울고 있니...  


 


 


내 눈빛에 내 숨결에 니가 있어 나 힘들어...


 


 


 


2011. 2. 13  WOORIZIP COFFEE 2nd 까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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