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젠가
작곡 이혜영
작사 하찮은 밴드
그래 언젠가, 우리 이렇게, 끝날 거란 걸 알았을까...
너와 함께 한 시간... 아직 날 아프게 해...
지금의 우린, 같은 시간에, 다른 곳에서 그리워해...
여전히 내 꿈 속에 넌... 나를 바라보는데...
난 아직도 니가 그리워
꿈에서도 널 찾고 있는데...
넌 괜찮니...
너도 나 처럼 헤매이다 울고 있니...
내 눈빛에 내 숨결에 니가 있어 나 힘들어...
2011. 2. 13 WOORIZIP COFFEE 2nd 까페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