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런거 처음 써보는뎅..흠 ㅋㅋㅋ
이런거 톡쓸때 첨에 이런다며용?
21살..ㅠㅠ
부산녀자지만 대학때매 서울와있는 불쌍한 人임 ㅠㅠ
나도 음슴체 쓰겟슴
걍
요즘 개강 준비중이라
집에 틀어 박혀 심심함
그래서 사람들 톡보고,
아아아ㅏ앙
울집 이야기 좀 써보려고 함 ㅋㅋㅋㅋㅋ
울집은
엄마 아빠 언니 나 동생
이렇게 5임
아 우리 집 개까지 6임 ㅋㅋㅋㅋ
강아지도 가족화 돋음ㅋㅋㅋ
언니고 남동생임 ㅋㅋㅋㅋ
아 일단
내 이야기 부터 쓰겟슴 ㅠㅠ ㅋㅋㅋㅋ
나란 여자 ㅠㅠ..
장활동이 진짜 우리 부산집에 잇슬때랑
잘때만 원활해지는 이상한 여자임
어릴때 부터 그랫슴
나도 왜이런지 모름 ㅠㅠ
1.
한 9살인가 그때임
갑자기 생각남
언니랑 티비를 보고 잇섯슴
나님 방구를 낌
뿡~~~ 햇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둘이 넘겼음
그런데 갑자기 내 장이 이상함
뽕뽕뽀오ㅃ오ㅃ오ㅃ오
진짜 연타 한 7번낌...
그래서 언니랑 배잡고 한참을 웃음
그런데 갑자기 뭐 마무리라도 하듯
한번 더나옴 뽝
그때 부터 언니가 지어줌
'아직 끝나지 않앗어'
2.
그리고 나님 엘리트라고 말하고 싶지마 ㄴ그렇지는 딱히 않음
아무튼,
학교에서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1달을 보내줌
돈 한푼 안들고 내용돈만 들면 된대서 나님 쿨하게 접수 후 떠남
이상하게 나님의 룸메이트는
선생님이 엇슴 걍 필리핀이엇다는 뜻임ㅋㅋㅋ
나님 또 자다가 장활동 폭팔을 햇나봄
솔직히 말해서 나님 잘때라 기억 잘못함ㅋㅋㅋ
간간히 너무 큰소리 날때만 깸..ㅋㅋㅋ
내 룸메님 6시면 기상임..
나님.. 5시 50분쯤 되엇나
내 룸메님 선잠을 잘 시간에
방구를 꼇나봄 그것도 몹시 크게 뽝!!!!!!!!!!!!!!!!!!!!!!!!!!!!!!!!!!!!!
그런데....................룸메님 나 민망하게
"what? mimi? "
mimi는 그냥 가명이라고 해두삼 ㅋㅋㅋㅋ
이해 가심들?ㅠㅠ
걍 내 방구소리가 너무커서...
내가 말하는줄 알고 놀라서 기상한것임
난 기억 못할줄 알았는데
내가 한국오는날 편지로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다함
나님.. 걍 ... 부끄럼 돋음
3.
아 그리고
언니님 나님 둘다 아이팟사용유저임 ㅠㅠ
그런데, 내가 내 연결잭을 들고
엄마님 가게로 갓슴
충전을 위해
언니님 일마치고 일찍 와서 찾았나봄
난 쿨하게 내꺼니까 가져갔으니
일찍 들어갈꺼니 기다리라고 함
집에 돌아갓슴
언니는 디자인 공부 하는 여자임
아놔 그건 그렇고
종합장에.. 그림그려두며
'빨리 복귀하라 집으로 방구캡틴봑봑이'
,,,,,,,,,,,,,,,,,,,,,,,,,,,,,,,,,,,,,,,,,,,
방구캡틴
방구캡틴
방구캡틴
방구캡틴
......................................
...........................
..........................................
.........................
더 화가 나는건..............
폰이름도 그랫단 사실임
4.
언니님 중학생때
나님 동생님 초딩때
진짜,
다들 공감해줄 수 잇을까 싶지만
한창 메이플 스토리 유행햇잖슴?
나동생님 자고 잇섯슴
그런데 뭐라 뭐라 하는것 같앗슴
언니랑 나랑 귀를 기울임
동생님
: 아!!!!!!!!!!!!!!!!! 거기로 가면 안된다고
고함을 치는것임
언니님 나님 장난끼 발동함
언니님:
어디로 가고 잇는데 그래서???????????????????
동생님:
커닝시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암?
커닝시티라고 어딘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창 내동생님 도적유저를 기르며 표창떤지기에 열중할때엿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예임 걍
5.
아 울어머님 걍 쿨하심
고3때
나 지독시리공부안함..
그런데 갑자기 공부 삘이 온것임
그래서 오늘 하루 독서실에서
공부에 불싸지르기로 함
나님 엄마님께 문자 보냄
폭풍길게 80바이트 다 꽉꽉채워서
엄마 나 오늘 공부하고 늦게 들어갈것 같으니까 먼저자^-^
요러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도 같이보냄
내친구 어머님 : 그래, 수고하고 마치면 데리러 갈게 내딸 힘내라
훈훈햇슴
나도 솔직히 그런거 기대함
ㅠㅠ
나 그런 따뜻한 문자 기대함
띠링
울엄마 문자옴 나 폭풍기대햇슴
폴더를 열음
엄마님 문자 : ㅇ
2개도 아닌 ㅇ 한개 ^-^
....................눙무리
6.
이 이야기는
울엄마님께 몹시 죄송함 ㅠㅠ
울집 지금 이사 준비중에 잇서
너무 힘들게도 강아지까지 6식구 지금 원룸에 주거해잇슴
ㅠㅠ
불쌍하지 않음?
나님 서울에서 부산 내려가는걸 원하지 않음 거의 ..ㅋㅋㅋㅋㅋ
불쌍한 존재임
암튼, 나님 자면서 말도 심하고
장활동도 심하고 행동도 심하고 굴러다니기도 함
걍 한마디로 잠버릇이 심함
잘때 이렇게 잣슴
왼쪽부터 언니님 나 엄마 아빠 내 동생
이렇게 자고 잇었슴
나님 꿈에서 빡치는 일이 잇엇슴
그래서 아 !!!!!!!!!!!!!!!!!!!!!!! ㅅㅄㅂㄷㅎㅂㄷㅎ 하며 머리를 딱 때리는 꿈이엇슴
그런데 꿈치고 너무 생생하게 머리를 때리는 꿈을 꾼것임
그렇ㅅㅁ...
나님.. 엄마머리를 걍 후려 친것임
그런데 나 그상황이 너무 간이 후달려 엄마님을 쳐다봄
읭?
엄마님 세상 다가진 엄마미소를 지으며 곤히 자고 계씸
괜한 죄책감에
엄마님 머리 쓰다듬으며 잠에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요ㅠㅠ
7.
앞서 말햇듯이 우린 다가치 원룸 주거 중임 ㅠㅠ
아빠님 코골이가 매우 심하심
술드시면 걍 폭풍임
나님 화나서 녹음을함
암튼그날임
자고 잇는데 계속 코골이 떄매 잠을 못자겠슴
한 몇일간 그래서 나님 빡침
그래서 아!!!!!!!아빠!!!!!!!!돌아 누으라고 돌아서 ㅡㅡ 아나
이랫슴
아빠님 곤히 주무심 걍
한 여러번 아빠님 부름
그러니까 아빠님 ㅇㅋㅇㅋ 하며 걍 그대로 또 주무심
옆으로 안돌아 눕는거
울가족 다깸 거의 2시간을 잠설침
나님 빡쳐서 말 안거르고 나와서 한다는 말이
아빠 ㅡㅡ 실천을 하라고 실천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 돋앗슴
7.
울 할머님
쿨하심 추한걸 좀 못보심
나님 할머님 병원에 병문안을 갓슴
오랜만에 부산간겸에 갓슴
아침일찍 가야해서.. 세수만 하고
머리 안감고 안경끼고 감
울할머니왈
그렇게 추하게 올거면 오지말지.. .
분이라도 바르지..
할머니
할머니 조차 내가 부끄러운것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
초딩떄엿슴
베이비복스 걍 공주님이 엇슴
무슨 노랜지는 모르겟지만
발라발라보니코?
암튼 그 이상한 주문 들어간게 잇엇음
나님
그당시 걍 울언니님 하는게 듣기 싫엇스 ㅁ
사실 아직도 왜그런지 모름
지금은 아님
암튼 그래서 언니가 노래 부를때 폭풍으로 씹었슴
노래 부르지 마라고 아씨ㅡㅡ
이러면서 막
몇일간을 그랫슴
나님
집에 오니 인기가요? 그런게 하고 잇는데
베복님이 강림하셧음
나님 삘받아서 어릴때 그노래를 열창하며
춤까지 따라 추며 발라발라보~~ 마 이러면서
한창 무아 지경에 빠져듬
울언니님 뒤에 있엇나봄.. 자고 잇엇나봄
갑자기 조용히 들리는 목소리
아나ㅡㅡ 지는 조카 잘부르는지 알앗네
............헐 ㅈㅅ............
9.
이건 간단한건데
걍 좀
나님
이불덮고 잇다가 방구를 낌
개님께서 내 엉덩이 뒤에 이불 같이 덮고 잇엇나봄
갑자기 막 발광을 하면서 이불밖으로 뛰어 나오더니
날 보면서 죽어라고 짖음..ㅠㅠ
10.
언니님 변비가 폭풍 심함
나님 알다시피 방구캡틴임
중고등학교때
같이 진짜 폭풍으로 심오하게 얘기 하면서
이상형을 정햇슴
나 : 방구 껴도 이해해주는 남자.
냄새 심해도 방향제 계속같이 뿌려 줄주 아는남자
언니님 : 변기 막혀도 군말없이 뚫어 줄 수 있는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캄?
우리에겐 돈, 얼굴 이런게 중요안한가 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눙무리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아빠님
또 술드시고 오신다고 하셧슴
우리 다들 걱정함
다들 늦게 자기로 작정함
그런데 3~4시가 되도록 안오시는거임
문자보냄
아빠 집에 안옴?
아빠폭풍 쿨함
ㅇㅇ 술마셔서 코곤다고 난리쳐서 친구집이다
읭... 웅..
근데 그날 폭풍으로 꿀잠잠..ㅠㅠ 힝
또 한날임
예민해지게 또 술드시고 오심
우리 또 다들 깸
나 폭풍 짜증냄
아아아아아아빠ㅡㅡ 술먹지마랫다이가 아니면 걍 돌아 누워서 자라고
아빠님 비몽사몽으로 억울하셧나봄
너네도 잠꼬대 하면서 왜 내보고만 그러는데!!!!!!!!!!!!!!!!!!!!!!
그러더니 그담날 밥먹는데 한마디도 안하심..........................
읭
아빠님 삐짐 ㅠㅠ
12.
나님
원래 고등학교때는
성인이세요 할만큼 폭풍 노안 자랑햇스 ㅁ
헐 눙무리 ㅠㅠ
그런데 뭥미 대학교 올라와서
앞머리 다시 자르고 , 머리 단발 같이 길럿슴
머리 갈색으로 염색함
1월 말이엇슴
나님 해운대 걷고 있는데, 갑자기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쯤 되보이는 애들이
지나가면서, 아 저년은 학교가 어딘데 머리 저꼬라지고 ㅡㅡ
이러는거..ㅠㅠ
나님 무서웟는데 되도 안한자존심에 지나가면서
아 지네는 화장도 못하면서 하니까 아이라인이 옆머리랑 인사하겟다
이래두고 후달려서 뛰어감..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요즘 어린이들 넘 무서워용 ㅠㅠ
13.
진짜 이건 구라 안치고
뻥아니고 진짜 다걸고
나 아는분들은 모두 공감함
안경낀거랑 뺀거랑 천지차이임..
나 고 2때 안경을 껴본적 한번도 없슴
그런데 어느날 너무 늦게일어나서
쿨하게 안경끼고감
선생님이 "ㅇㅇ 어디갓어 이거ㅡㅡ"
이러셧슴..
선생님.........저 요깃서용 이러니
선생님왈 : 그게 너의 본모습이었니?
...............................
저 그래도 화장은 안하고 다녓눈뎅...................
..................................
.............................................
.....................
14.
나님
대학교 1학년시절
기숙사 생활이라 서울에 놀러갈때
친구집에서 잠시 투숙하곤 함 ㅠ ㅠ
그런데 그 친구집 할머님과 같이 잠을 자야 하는 집이엇슴
넘 자주가서 할머님과 친해짐
같이 잠이듬
또 폭풍 장문제가 탈이남
나...........님..........
또 일냄
그런데 감사하게도 친구님 바로 옆에서 더 크게 일냄
그래서 나님 중얼거리면서 잣슴
"할머니 ......제가 한거 아니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더 눙무리 나는건
할머니 킥킥대다 잠드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그날 4시에 깨서 8시까지 뜬눈으로 샘
걍 우리가 있었을떈 재밋엇는데 이러니 재미없어보임 ㅠㅠ
걍 같이들 웃자고 올린글이니 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