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톡됬군요 ㅠㅠㅠㅠㅠ 이오빠들때문에 거의 3시간동안 한땀한땀 쓴글인데 됬네요됬어 ㅠㅠ
저는 순서 그냥 손가는대로 쓴건데 밑에 댓글에 어떤분이 JYJ쪽으로 쏠린거 같다해서
순서 뒤죽박죽 섞었어요!! 이제 문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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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 연예인들이 생각하는 슈퍼주니어 가 올라왔길래 동방신기 편으로 끄적 끄적 적어보았어요
톡에 떠있는 (다른분이쓴) ●아이돌팬덤들의특징과히스토리●(카아편)을 보고 오셨으면 더 좋을겁니다
해체 의 ㅎ 자 꺼내면 알죠? 호민&JYJ 갠팬 은 가주세요 전 ALL팬이니까요!
그럼 출발 하옵니다 GOGO
정말 좋고 중요한 말들만 몇번의 걸러냄 뽑아서 왔어요 귀찮으신 분들은 빨간부분만 읽으세요~^^
1. 타인이 말하는 동방신기 라는 그룹
과가 달라서 라이벌로 생각하지 않는다. 동방신기는 우리도 인정하는 선배 가수다.
노래를 다 잘하고 춤이나 퍼포먼스도 많이 연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꾸준히 자기발전을 하는 걸 보며, 선배로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 가수 G-dragon -
본받을게 너무 많은 대선배들 멤버 수가 다섯명인것 빼고는 저희랑 공통점이 없어요.
추구하는 음악도 우리랑 비교할수 없죠. 너무나 많은 차이가 나니까요.
- 가수 샤이니 -
동방신기 선배님들은 무척 겸손하시더라
아시아 최고의 그룹이지만 언제나 겸손한 동방신기에 존경심을 표할 수밖에 없다
- 가수 FT아일랜드 -
다시 태어난다면 동방신기의 멤버가 되고 싶어요.
- 2PM 택연 -
가수로서 좀더 인정받으려면 라이브도 정말 동방신기 선배님 같은 분들처럼
춤과 노래가 딱딱 맞으면서 거의 완벽하게 소화할수 있도록 연습해야 할것 같아요.
- 가수 재범 -
내가 동방신기 멤버였다면 정말 좋았을 것이다.
그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그룹
- 가수 김건모 -
내가 유일하게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며 감탄한 가수가 있다.
동방신기 정말 대단하더라, 라이브무대에서 노래를 하는데 선입견없이 보니 정말 잘 부르더라,
그들이 얼굴이 못생겼다면 남자 빅마마라 불리었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동방신기에 대한 선입견이 있다. 그건 잘못된 것이다.
- YG엔터테이먼트대표이사 양현석 -
동방신기 앨범을 사서 전부 듣는 팬이 아니라면, 영웅재중이 얼마나 폭넓은 음역대를 힘들이지 않고
부를수 있는지, 시아준수가 얼마나 밀도 있는 목소리를 가졌는지,
One이 얼마나 좋은 노래인지 모를것이다.
- 트리플 크라운 강명석 -
동방신기는 아이돌로 있긴 아깝다. 더 나아가, 뮤지션이 되어도 손색이 없는 그룹이다.
SM이 무조건 아이돌만 키우지 않는다.
현존하는 아이돌중 가장 실력이 뛰어난 그룹이다.
그리고 시아준수와 영웅재중은, 가요계에서도 가장 노래를 잘하는 가수라 해도 손색없는 가수다.
동방신기는 정말 대단한 그룹이다.
- 작곡가 켄지 -
다섯명 모두의 실력이 출중해 이들을 중심으로 다섯팀을 구성하려 했으나,
재정의 압박으로 한 팀이 되었다는 소문이 낭설은 아닌 듯 하다.
다섯이 불러내는 화음은 탄탄하고 안정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 IZM -
동방신기는 가장 예의 바른 가수
- 쇼음악탱크 PD -
사람들이 말하는 가수 동방신기, 정말 예의바르다고 생각하는 몇 안되는 후배들이에요.
- 개그우먼 정선희 -
얘기를 잠깐 나눠봤는데 반짝 그 청소년들한테만 사랑받고 없어질 그럴 분들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너무 기쁘고 같이 열심히 하자고 화이팅 했었어요
- 가수 유리상자의 이세준 -
그동안 가요계에 멤버들간의 불화로 해체하는 그룹들이 많았잖아요
근데 오늘 들어오면서 딱 봤는데 동방신기는 절대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아요
- 개그맨 박준형 -
언제나 겸손할 줄 아는 깊은 사고를 지닌 이들
- 경호업체 강한친구들의 최종태 과장 -
동방신기 멤버들의 가창력은 아이돌 중 최고다
특히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는 정말 최고다
- 가수 K.will -
2004년 7월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던 '한중 우호의 밤 콘서트' 당시 특별 공연을 편친 동방신기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 중국 현지 팬들이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는 장면은 신선한 충격이였다.
해외에서 한국의 대중문화를 알리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
해외에서 열릴 패션쇼에 동방신기를 모델로 초청하고 싶다.
맑은 영혼과 전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 디자이너 앙드레김 -
비쥬얼이 좋기 때문에 아이돌 그룹이라고 말해지지만,
노래할 수 있고, 아카펠라도 할수 있고, 댄스도 할수 있다.
그들은 정말로 실력이 있는 보컬 그룹이며
에이네이션 뒷풀이에서도 다른 아티스트로부터 절찬의 목소리가 나왔다.
EXILE, 코다쿠미에 계속 되는, rhythm zone의 기대의 아티스트다.
꼭 기회가 있으면 한번 퍼포먼스를 보면 좋겠다.
- max matsuura -
그들은 아티스트 코러스 그룹이에요. 또 춤도 엄청 멋있어
어쩜 그렇게 움직이면서 가사도 전부 일본어라니까요 대단하지 않아요? 아시아의 슈퍼스타에요.
- 일본 DJ 테이코 -
가창력 면에서 현저히 떨어지는 쟈니스 아이들 그룹과 댈게 못된다
현시점 이런 독보저 콘셉트를 소화할수있는건 일본 내에서 동방신기 정도 뿐이라는 점이다.
그 정도 기량을 갖춘 이들이 없다.
- 대중문화 평론가 이문원 -
동방신기 단점이요? 생각안나는데 동방신기 단점 없나봐요
- 기자 최여경 -
최근 나는 동방신기라고하는 아티스트에 빠져있어서 집에서도 이동중도 마구 묻고 있습니다.
DVD도 사버렸다. 댄스가 근사합니다. 라이브가 즐겨 완전하게 팬입니다. 여러분도 꼭 들어 보세요.
- 일본 배우 이치카와유이 -
만나보기 전에는 되게 뜬 구름 같았거든요
근데 조금만 얘기해 보니까 너무 구수하고 너무 편하네요.
- MC 이금희 -
정말 좋은 청년들이에요. 저 자세에 기운차게 인사하고 붙임성있죠.
언제나 웃는 얼굴에 피곤함을 보이지 않죠. 솔직히 일본어가 그렇게 유창하지 않아요.
알아는 들어도 말하는 건 아직 완벽하지 않죠.
그래도 그런 가운데서도, 정말 열심히 일본어로 인터뷰를 하려고 노력했어요.
모르는말은 사전매니져에게 묻고 메모하고,
최선을다해 말하려고 노력하고, 그런 노력이 전해져 와요.정말 열심히 해요.
- DJ 후루야 마사유키 -
첫눈에도 왜그들이 밀레니엄시대의 스타가 되었는지 알수 있을 만큼,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수 있었다.
이름하여 유노윤호,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 최강창민의 다섯 멤버 구성은
그야말로 한장의 사진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정말 한 사람도 빠지면 안될 것 같은 조화에 먼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섯 스타를 제멋대로 세워놓았는데도 기가 막히게 조화가 잘 되는 것에 놀랐다.
사실 여러명의 사진을 촬영할 때는
그 제곱의 숫자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단체사진이다. 그래서 단체 촬영시에는,
여기저기 자리를 바꿔 세워 놓기도 하고, 스타일을 자주 바꿔가면 촬영을 하게 되는 것인데,
동방신기의 경우는 그냥 적당히 서있거나 앉아있기만 해도 저절로 멋진 스타일이 표현 되는 것이었다.
- 사진작가 조세현 -
톱스타인데도 불구 연습을 정말 많이 한다. 심성또한 매우 좋다.
내가 후배들 위치에 있을때와 비교하면 그들은 너무나 착하다.
- 가수 강타 -
가요계의 한 획을 그었던 그룹처럼 동방신기는 제가 볼때는 괜한 걱정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동방신기의 공백을 메울 가수는 아직 없어요.
- 가수 신정환 -
동방신기 만큼은 내가 인정해
- 가수 이승철 -
애들이 아까워. 다 솔로로 낼수 있는 애들인데, 그룹을 만들었어.
- SM이사 이수만 -
아이돌 그룹의 개념을 크게 바꿔놓은 팀은 동방신기다.
멤버 모두 당장 솔로가수로 활동해도 좋을 가창력을 보유하고 있다.
- 스타뉴스 -
적어도 자신들의 노래를 부를때 있어서, 자신들의 파트를 나눠가짐에 있어서,
어느 하나 뒤쳐짐없이 자신의 어떤 파트를 어떻게 살려야 되는지가 정확하게 배분된그룹이라고 보면되요.
- 대중음악평론가 정병기 -
동방신기는 ' 퓨전음식'이다 아시아는 물론 어디에 내놔도 통할 테니까.
- 음악중심 PD -
동방신기는 'ㄲ'이다 아이돌의 꿈이자 동시에 아이돌의 끝이니까
- 인기가요 PD -
동방신기 같은 아이돌 그룹에게 곡 주고 싶다
- 피아니스트 이루마 -
2. 김 재 중
굉장히 솔직하기 때문에 꿍꿍이속 같은게 전혀 없어요.
너무 솔직해서 생각한 걸 그대로 말해버리니까
잘 모르는 사람들 한테는 안좋게 보일 때도 있지만, 그걸 감추는 방법을 몰라요.
사람이란게 좋은 부분만 보여주고 안좋게 보일만한 부분은 감추기 마련인데,
재중이형은 그런 걸 못해요.
- 준수 -
비록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져 버렸다고 해도, 재중과의 연결만은 쭉 소중히 하고 싶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게 해주는 존재.
- 유천 -
멤버를 떠나서 친구로서도 정말 저한테는 없어선 안 될 사람인 것 같아요.
재중이가 되게 의리가 깊어요.
그래서 무슨 일이 있으면은 재중이한테 전화하면 재중이가 나와 줘요.
- 윤호 -
성격이 섬세하고 디테일해서 잘 챙겨주고 그러는데
제가 꿍해 있거나 약간 기가 죽어있거나 하면 분위기를 띄우려고 웃긴 이야기를 말하거나
그래서 분위기를 띄워주는데 항상 그점에대해서 고마워요.
- 창민 -
영웅재중과 거위의 꿈을 불렀는데 많은 가수중 그가 가장 잘 불렀다.
아이돌이고 얼굴도 잘생겨서 춤만추지 노랜 못할줄 알았는데 나보다 잘 부른다. (너무 겸손ㅠㅠ)
- 가수 인순이 -
참 착해..굉장히 착하더라고요
- 개그맨 김완기 -
가장 부드럽고 넓게 퍼지는 목소리를 가진 영웅재중
- 대중문화평론가 강명석 -
요새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 때문에 제가 노래를 못 하겠어요. 특히 영웅재중군이.
- 가수 임재범 -
재중은 한경이 어딘가 안좋다는것을 가장 먼저 눈치채고 휴가를 받아 그를 간호해주었다.
아파서 식욕도 없고, 무엇도 먹고싶은 생각이 없던 한경에게 재중은 죽한그릇을 끓여주었고,
이것은 한경에게 특별한 감동이 되었다. 그는 지금도 그 죽의 맛을,
자신에게 집이 있었던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말한다.
- 중국잡지 한경과 재중이 이야기 中 -
영웅재중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윤호: 엄마 (엄마같은 포근함으로 팀을 이끌고 정이많다)
- 유천: 알코올 (많은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남자)
- 준수: 정 (항상 느끼지만 정이 정말 많다)
- 창민: 정 (정이 제일 많다)
- 엘르 잡지 中 동방신기 인터뷰 내용 -
3. 정 윤 호
유노윤호는 그친구 힘좀 쓸것 같애요 남자다워요 한번 술한잔 먹고싶어요 그 친구 참 괜찮더라구요
- 가수 라이머 -
공항가는 내내 형 괜찮냐며 전화하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문자해준 듬직하지만 내겐 여전히 귀여운 윤호
- 가수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
윤호는 여전히 밝게 그리고 씩씩하게 웃었다. 귀엽던 덧니를 빼고 조금은 어른스러워진
하지만 눈을 똥그랗게 뜨고 달려올땐 아직 철없는 초딩같다.
- VJ미니 -
저 동방신기랑 친합니다. 아 몇번 봤어요. 음악 친구 활동할때인가
그때 우리 같이 대기실 썼었어요. 유노윤호 이거 수준이 아줌마 수준이에요.
입만 열면 궁금증이 난 세상에서 그렇게 궁금한게 많은애 처음 봤어요.
좀 저 좀 쉬게해달라 그랬어요. 자꾸 물어봐서요.
'형 근데요 예전에 TV봤을때요' 뭐이러면서 귀여웠던 윤호에요.
- 가수 안재욱 -
남자같아요. 정말 전형적인 모습의 남자같아요.
- 가수 린 -
유노윤호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재중: 으리( 한마디로 남자다 )
-유천: 약속( 신뢰,믿음이 가는 남자 )
-준수: 리더쉽( 윤호형이 리더라는게 뿌듯하다 )
-창민: 우정( 우정을 소중히 생각한다 )
이번 런던 공연을 위해 전 세계 아티스트를 검토하던 중
유노윤호의 프로모션 자료와 연습 과정을 지켜본 관계자들이 그의 뛰어난 실력을 극찬,
이번 공연에 적합한 아티스트라고 추천해 초청하게 되었다.
한국 추모 공연에도 참여하는 유노윤호가 아시아 아티스트 가운데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 마이클 잭슨 영국 추모 콘서트 관계자 Mart Bush -
여자보다 예쁘고 작은 얼굴을 가진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
- YTN Star
유노윤호가 역시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어요. 유노윤호 얼굴이 일본의 가부키라는전통극이 있는데
그 전통극을하는 지방 사람들이 그렇게 생겼어요. 황제같은 느낌이 들어요.
- 유리에 교수 -
특히 그가 새로운 보컬에 투영하기 시작한 새로운 감성이 상당히 흥미롭다고 하고
유노윤호가 이렇게 성장하면 동방신기의 음악적 잠재력은,
살벌한 수준이 됩니다. 이미 살벌하긴 했습니다만.
- 피파니아
어떤 그 젊은 나이대에 갖고 있는 그런 감정이 필요한 부분에는 제가 꼭 윤호를 써요.
가식같은게 없는 굉장히 솔직하고 진솔한 소리를 낼 수 있거든요.
- 작곡가 켄지
4. 박 유 천
잘못 건드리면 쉽게 부서질거 같은 사람
그러면서도 자기 스스로 강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 창민 -
말보다는 먼저 들으려고해서 진지한애기를 한번 할때도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리는 친구에요.
정말 생각을 많이하는 친구라서, 말을 할때도 그냥 내뱉는게 아니라 정말 많이 생각을 하고나서 말을 해요.
- 윤호 -
믹키는 저희가 봐도 정말 활발하고 웃음많고 그런 멤버인데
뒤에서 남몰래 힘들어하는 일들이나.. 우울함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모습 볼때마다 웃는 모습이 더 고맙고.. 그런걸 느껴요..
- 재중 -
동방신기 선배님중에 믹키유천 선배님 정말 감사했어요.
데뷔전에 음식을 직접 가지고 와서 저희 응원해주셨거든요. 그때 정말 감동이였어요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정말 잊을수 없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 가수 샤이니의 종현 -
믹키유천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윤호- 의리있는 노력파 (음악적으로 항상 노력하고 멤버들을 너무 사랑한다)
재중- 행복 (행복을 추구하고 만들어간다)
준수- 친구 (정말 착한 내친구)
창민- 매력덩어리 (정말 매력이 많고 자기일을 열심히 한다)
어떤 사람들은 믹키유천의 보컬이 약하다고 말한다.
높은 고음역과 저음역을 종횡무진하는 멤버들이 있으니,
기계적으로 평가하면 '가창력이 떨어진다' 는 인상을 줄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이들의 음악을 처음 라이브로 들으면서 멤버들을 판단할때,
가장 먼저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한 음색은 믹키유천의 것이었다.
그의 목소리는, 음악을 많이 좋아하고, 많이 불러본 사람의 목소리였다.
골방에서 노트를 꺼내놓고, 음악가를 꿈꾸면서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고민해본 사람의 목소리였다.
그래서 이사람의 노래에는 상당한 분량의 감성이, 녹록치 않은 형태로 담겨져있다.
그가 조용히, 난이도없는 미들음역의 파트를 부를때도, 그의 목소리에는 특유의 맛이 실린다.
- 피파니아 리뷰 中 -
아무튼 고맙습니다. 저도 믹키유천씨 팬이에요~
너무너무 착하고 예쁘고 아주 훌륭한 분이죠.
- 개그맨 박명수 -
그의 영어야 무척 좋다. 귀엽고, 비교적 틀도 잡혀있고, 랩에서도 자기맛을 살릴줄 안다.
이노래에서도 마찬가지다.
- 피파니아 가수들의 영어발음 리뷰中 -
인터뷰 중간중간 그가 내뱉는 진지한 답변은 '미소를 띄고 말하지만 꽤 묵직한 답변'이었다.
부산한 촬영장,빠듯한 사진 촬영으로 인해 단답형으로만 끝나버린 인터뷰가 아쉬울 뿐이었다.
그는 경계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몰입하지도 않았다.
믹키유천과의 인터뷰는 딱 세 발짝 정도 떨어져 있는 느낌이었다.
스물 두 살 청년이 아니라 한 마흔 쯤 되서 인생을 반추하는 어른처럼.
그러다 언제 그랬냐는 듯 멤버들과 장난을 치며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인양 눈가에 웃음을 가득담고...
그렇다면 나도 상투적으로 믹키유천의 눈동자를
'외로움과 따뜻함이 공존한다'고 표현할수 밖에 없겠다. 아직은.
-매거진 S 믹키유천 인터뷰 후 에디터분의 글.
5. 심 창 민
심창민 사랑하는 동생.. 속을알수없는녀석, 아닌것 같으면서 감정의 기복이 심한녀석,
나중에 커서 뭔가 해도 해먹을 녀석, 조용한 성격 뒤에 무언가가 굶주리고 있다.
그게 보여서 가끔 무서운 녀석. 나보다 더 심한 4차원. 난 그래서 이녀석이 좋다.
- 작곡가 김성훈 -
매너 좋은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네티즌에게 칭찬을 받았다.
동영상은 최강창민이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방송이 끝나고 대본을 정리하는 모습을 엮어 보여준다.
최강창민은 다른 멤버의 대본까지 챙겨 책상 위에 올려놓거나 프로그램 관계자에게 준다.
이모습에 네티즌은 초심을 잃지 않은 매너좋은 최강창민이라고 박수를 보냈다.
- E트렌드 -
동방신기 후배들이 무대에서 우리노래 중 아이야 라는 노래를 부른 걸 본 적이 있다.
5명의 멤버가 하나하나 다 잘 불러서 정말 깜짝 놀랬다.
특히 마지막 후렵부분에 상당히 높은 고음이 있었는데 최강창민이 너무멋지게 소화해서 소름이 돋았다.
- 가수 토니안 -
우리 창민이처럼 잘생긴 막내있으면 나와보라그래!
- 윤호 -
멤버중 창민이와 장난을 제일 많이치는데
평소에 내가 심심할때 장난을치면 잘 받아주지도 않으면서
내가 조금 우울하거나 그럴땐 자기가 먼저와서
"형 창민이가 놀아줄께~"라고 애교를 떨며 내 기분을 풀어준다.
어쩔땐 이런점이 밉기도 하지만, 형 기분 달래준답시고 애교도 부리고 기특한놈
- 재중 -
창민이의 목소리는 살짝 평범할수도 있지만 로우톤과 하이톤을 다 가지고 있어요.
로우 톤의 사람은 하이톤의 노래를 못부르고, 하이톤의 사람은 로우톤의 노래를 못부르는데
창민이는 로우, 하이톤을 다 낼수있으니가 많은 노래를 다 소화해낼수 있어요.
이게 말로 해서 그렇지 정말 대단한거 거든요.
- 준수 -
제가 힘든 상황에 있을때 마다 우연히 창민이에게 연락이 온적이 많았어요.
마치 제가 말을 안해도 제 기분을 알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부분이 저한텐 정말 큰 힘이 되요.
- 유천 -
최강창민의 목소리는 너무나 평범하다
그러나 때론 그 평범함이 수 많은 가수들의 목소리들을 능가해버린다.
- 파피니아 -
촬영이 끝나자 스튜디오를 제일 먼저 들어왔던 최강창민이 네멤버가 나간뒤,
맨마지막으로 나가며 오늘 촬영 했던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머리숙여인사하며 나가는모습이 포착됐다.
많은 인터뷰주에서 '동방신기의 막내이지만 의젓한 모습이 더 많다' 는 말을 본적이있는데
그의 행동은 마치 그 사실을 확인이라도 시켜주는 것 같았다.
- 매거진 S 7월호 최강창민 인터뷰 후 에디터분이 쓰신 글 -
그는 노래를 잘한다. 그냥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예사롭지 못할 만큼 잘한다.
미들 음역에서 그의 소리는 서정적인 정조에 넘쳐서 기품있고 우아하며,
무모하리만큼 고음역대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이 소년은 노래 부르는 것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모든 것을 다 해보려고 하고 있고 상당 부분을 훌륭하게 소화해낸다.
- 피파니아 -
6. 김 준 수
(미..미안.. 오빠.. 다른 오빠들 처럼 초고화질에 잘나온 사진이..흔하지..않아..
그래도.. 오빠꺼는 특별히 많..이 올려줄께..)
준수한테는 칭찬을 잘 안했어요.
일부러 거의 안했어요.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 성격 좋은 친구고, 멋있는 친구에요.
평생 내 인생에 있어서 잊혀지지 않을 소중한 멤버, 소중한 친구에요
- 윤호 -
가끔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귀여워요
- 유천 -
준수 씨는 모차르트에 가장 가까운 배우죠. 다듬어지진 않았지만,
천진난만하고 어리바리하면서 계산돼 있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정말 부러워요.
- 모차르트 박은태 -
여배우님들이 한 분장실을 쓰시는데 준수군 공연하는 날이면 본인씬이 끝나고
분장실에 모여서 모니터를 통해 준수군 연기와 노래를 보며 매일 우셨다고 하네요.
그만큼 배우님들의 감수성마저 빼앗아버린 진심어린 연기와 노래로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겠죠.
막공 끝나고 배우님과 뒷풀이 하고 있는데 모차르트 배우님들 전체에게 준수군이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부족한 본인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막공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문자였어요.
배우님이 다른배우의 칭찬에 인색하기로 유명하신분인데 준수군칭찬은 입에 침이마르도록 하시더라구요.
배우님들은 물론이고 주변 분들이 정말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민영기님 팬 분의 후기中 -
저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 가수 강타 -
'체념'을 부른 다른 가수 중 시아준수의 것이 최고
- 가수 빅마마 -
어떤 노래가 있으면 그음이나 박자를 정확히 정박에 위치하고
정확한 피치를 내주고 이게 기본적으로 잘하는거겠지만
걔는 그것을 박자를 살짝 당겨주거나 늘려주거나 이런것에 있어서는 거의 최고가 아닐까.
- 작곡가 켄지 -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해요. 잉크를 떨어뜨리기전의 그 깨끗한 물같아요.
준수형은 어떻게보면, 정말 친형삼고 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괜히 예민해져서 간혹 성질부려도 참아주고 항상 밝으려고 노력하는 준수형
많은 팬분들이 준수형을 되게 귀여운 이미지로 보는데요 맞습니다 실제로도 그래요.
많은사람들한테 기분을 좋게 하려고 말을 많이하는데 취미가 비슷한게 많아요
둘이 오손도손 장난도 잘치고, 그런면에서 참 좋은것같아요.
- 창민 -
이분 딱들으면 노래가 점점 늘어요.
- 가수 휘성 -
제가 레슨을 할 때 주는게 이미지메이킹, 마인드컨트롤 쪽으로 가는데
그거를 사실은 나이가 어린분들은 이해하기엔 약간 한계 있는 부분인데 그거를 깨더라구요.
그분은 항상 느끼는건 사람에 따라서 몇개월안에 끝날 수도 있지만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는 단계거든요.
한 5개월만에 깨는걸 보고 크게 되겠다 이 사람은 정말 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 있는 성격이 있구나!
- 가수 더원 -
시아준수군 같은 경우는 노래를 들어보고 라이브를 들어보면 음에 있어서 피치가 절대 안떨어지죠.
다른팀들중에서도 한명씩은 있겠지만 이 시대의 아이돌로 봤을때 가장 노래를 잘하는 친구가 아닐까?
- 대중음악평론가 정병기(M.NET 21아티스트 中) -
세종에서 감성을 찾아다준 아이, 대단한 아이, 아니 대단한 배우
겸손하기도 하고. 잘하기도하고, 마음도 이쁘고, 그 모두가 느껴져서 이쁜 아이.
- 베버부인 alt 전문지 -
하이톤의 타고난 목소리를 한계까지 끌어올려 열창하는 것이 능숙.
마음으로부터의 외침을 쥐어짜낸 듯한 애수의 멜로디를 노래할때 가장 빛납니다.
그런 하이브리드감이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아시아의 보물.
-일본 프로듀서 마츠오 키요시 -
Junsu just gave me goosebumps along with everyone else in the room
준수는 나를 포함한 그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을 소름 돋게했다.
His singing is just out of this world
그의 노래는 이 세상 이외의 것이었다.
- MTVK 스탭 -
자존심 버리고
추ㅋ천ㅋ부ㅋ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