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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이진짜로있을까여?

서대중 |2011.02.28 11:00
조회 754 |추천 0

제미니홈피에현빈사진이있습니다 이미지에서 클릭하시면 재밌는일이일어날꺼예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8532078

1.맹구의 국어편
맹구가 국어가 뭔지 알아오기 숙제를 받앗다
맹구:아빠국어가뭐야
아빠:아 그것도 모르냐?
맹구는받아 적는다
맹구:엄마 국어가 뭐야
엄마:(요리하다가)다음에 알려줄게
맹구는받아 적는다
맹구:형 국어가 뭐야
형:(노래들으며)내 다리는 무쇠 다리
맹구는받아 적는다
맹구:누나국어가 뭐야
누나:(노래들으며)언잰간 다시돌아올거야
맹구는받아 적는다
다음날
선생님:우리 국어가 뭔지 알아보라햇죠?먼져 맹구 말해보렴 국어가 뭐니?
맹구:아 그것도 몰르냐?
선생님:너 이녀석 선생님 가지고 장난치지마렴 어서 국어가 뭐야!
맹구:다음에 알려줄게
선생님:너 안돼갯다 종아리대
맹구:내 다리는 무쇠 다리
성생님:넌 퇴학이야
맹구:언잰간 다시 돌아올거야
이게1편 2편은
2.만득이 받아쓰기편
만득이는 받아쓰기 문재5문재를 받앗다
만득이:할머니 받아쓰기 문제 말해봐
할머니:(신문을보며)공장이 날라가네날라가~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아빠 받아쓰기 문재 말해줘
아빠:(전화중)아 그것도 못보냐?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엄마 받아쓰기 문재 말해줘
엄마:(요리중)동태** 저리치워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누나 받아쓰기 문재 말해봐
누나:(전화중)너먼져가 난 잇다갈게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형 받아쓰기 문재 말해줘
형:(CF를따라하며)007을눌러주세요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는 친구집에간다
만득이:친구야 받아쓰기 문재 내줘
친구:(책을보며)유령의집~~~
다음날
선생님:막득아 받아쓰기 문재 말해봐
만득이:공잘이 날라가네 날라가
선생님:어디?어디?
만득이:아그것도 못보냐?
선생님은 째려본다
만득이:동태**저리치워
선생님:너 교무실로 따라와
만득이:너먼져 가 난 잇다가 갈게
교무실로 끌려간다
선생님:너네집 전화 번호가 모니?
만득이:007을눌러주세요
선생님:너네집 정채가 모니?
만득이:유령에집~~~

 

3.나:[친구에게] 너 여보세요가좋아누구세요가좋아?

친구:여보세요

나:그럼 응이좋아어가좋아?

친구:어

나:그럼 니네집에서제일큰물건이뭐야?

친구:냉장고

나:그럼니네집에서제일작은건?

친구:먼지

나:수영복이좋아팬티가좋아?

친구:팬티

나:니가제일싫어하는말이뭐야?

친구:울투라슈퍼고릴라

나:감사합니다가좋아고맙습니다가좋아?

친구:고맙습니다

나:그럼이제부터니가한말을해

나:따르릉따르릉

친구:여보세요

나:너 어젛게엄마랑싸웠대매

친구:어

나:니네엄마가 화나서 너 한테 뭐던졌어?

친구:냉장고

나:그래서넌엄마한테뭐던졌어?

친구:먼지

나:너 어젛게뭐입고나갔어?

친구:팬티

나:그래서사람들이너보고뭐래?

친구:울트라슈퍼고릴라

나:그래서니가뭐라고했어?

 


 

4.엄마가 있다. 어느날...
엄: 너 오늘 누구랑 놀았어?

아:동해물과~

엄:누가 시킨거야?

아:백두산이~

엄:어느 학교?

아:마르고~(마르고등학교)

엄:어떻게 놀았는데 얼굴이!!!

아:닳도록~

엄:(화를 없애면서)너 이름뭐니?
아:하느님

엄:너를 내가 뭐 하면 좋니?

아:보우하사.
엄: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아:우리나라

엄:집 나가

아: 만세!!!

 

오늘 저녁

 

엄: 저녁 머 먹을래?

아:무궁화~

엄:어디가야되?

아:삼천리

엄:그니까 어디

아:화려강산

엄:그런게 있어? 하여간 누가 파냐?

아:대한사람

엄:멀로 만든무궁화?

아:대한으로

엄:언제 까지 유통기간?
아:길이 보존하세~

 

5.놀부의최후

흥부와 놀부가 하느님의 앞에서 섰어요..


하느님이 놀부와 흥부에게 물었어요..


하느님:너희들은 살아서 착한일을 많이 하였느냐??


놀부:네!!부러진 제비의 다리도 고처주고, 밥도주고하였습니다.(흥부를 째려보면서)


흥부:(놀부를의 눈치를보며)저...저..저는..착한일은..많이..하였!!..아니..안하였습니다...


놀부:흥부는 사람들을 때리기만했어요..


하느님:흠..알겠다..놀부는 꿀 구덩이에들어가고..흥부는 똥 구덩이에들어갔다나와라.


놀부:앗싸!!!      흥부:.....ㅠㅠ네....            (들어갔다나왔다.)


하느님:이제 상대편의 몸에 묻은것을 빨아 먹어라.


놀부:!!!!!*0*!!!      흥부:!!@v@오~!!


그리하여..놀부에게는 똥냄세가 나서 여자들이안오고..흥부에게는 달콤한 꿀냄세가나서


여자들과 사이좋게(??) 살았다는이야기입니다...


 


6편..마지막(공짜 테이프)


한아이가 길에서 테인프를 주어왔습니다.집에오니 누나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누나에게 다말을하고 누나와 아이는 들뜬마음으로..라디오에넣으려고했습니다.


아이:혹시..007에서처럼 비밀스파이 임무나..그런내용이 들어있지않을까??


누나:%0%아~인기 가수의 노래가 들어있지않을까??


누나:빨리 넣어봐!!         아이:응응!!      (달칵!!!넣어다.)


테이프소리:.....치..치..치지직...치지직...뚝!!!   


........... 싱싱한!!무우!!!!!있어요.배추있어요.


호랑이 : 나무 위에 어떻게 올라갔니?


아이들 : 참기름 바르고 올라갔다.


호랑이가 참기름을 바르자 쑥쑥 잘 올라가 지는 것이었다.


아이들 : 하느님. 저희를 살리시려면 금동아줄을. 죽이시려면 썩은 동아줄을 내려주세요.


그러자.. 엘레베이터가 내려왔다 -_-;


아이들이 타서 문을 닫는데 호랑이가 열림 버튼을 눌렀다.


호랑이가 타는것이였다!!


그러나 정원초과 벨이 울려 호랑이는 내리게됬고...


혼자 내리기 뻘쭘한 호랑이는 오빠를 끌고 내려와서 잡아먹었다...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여동생은 목욕이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내려와서 목욕을 하는데 나무꾼이 옷을 가져간 것이었다!


아이 3명을 낳아야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된 여동생은 어쩔 수 없이 나무꾼과 결혼했다.


여동생은 아이 3명을 낳자 나무꾼에게 날개옷을 돌려달라고했다.


사슴이 말하기를... 애가 셋이면 다 안을 수 없으니 하늘로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하기에 나무꾼은 안심하고 돌려줬다.


그러자 여동생이 애 둘은 팔에 끼고 하나는 입에 물고 하늘로 올라가버리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나무꾼이 참을 수 없어 한 마디했다.


나뭇꾼 : 야 이 못된 선녀야!!


선녀(여동생) : 왜!


대답을 하던 선녀는 그만 입에 물었던 아이를 놓치고 말았고 떨어지는 아이를 받다가 그만 나무꾼은 눈을 다쳐 장님이되고 말았다.


장님이 된 나무꾼은 아이 이름을 심청이라 짓고, 젖동냥을 하며 심청이를 고이 길렀다.


어느덧 나이를 먹은 심청,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다.


심청이가 퇴근하기를 기다리던 심봉사. 그만 강에 빠지고만다.


심봉사: 사람 살려~


스님: 내가 구해주리다.


심봉사: 휴. 고맙소.


스님: 별 말씀을...그럼..


심봉사: 잠깐


스님: 아니,,, 왜 그러시오 햏자님


심봉사: 혹시 돈 좀 가진 것있소?


스님: 햏자님. 농담도 참 잘하시구려.


심봉사: 진담이오!! 돈내놔!!


돈에 눈이 멀어 스님을 협박하던 심봉사는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가게되었다.


그래서 심청이가 면회를 갔는데 그 모습을 보게 된 변사또, 한마디한다.


변사또: 이쁘구나 내 수청을 들라~


심청: 아니되옵니다.


변사또: 내 수청을 들래두!!


심청:아니되옵니다!!


변사또:이런 못된 것을 보았나. 당장 하옥하라!!


그때!!


암행어사 출두요~~~~~~~


암행어사: 당장 변사또를 하옥하라!


포졸: 네~~


암행어사: 심청아. 고개를 들라.


심청: 와~이도령이다~


그렇게 재회를 한 둘은 기쁨에 겨워 춤을 추고 있었다.


그때!!!!


12시종이 땡땡울려 심청이는 고무신 한 짝을 남기고 떠낫다.


결국 고무신 냄새 추적으로 다시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 부부에겐 아들이 둘 있었는데..


못된 형이 동생에게 유산 하나 안 나눠주고 쫓아낸것이였다.


그래서 불쌍한 흥부는 담배나 피우고 있는데...


옆에있는 제비가..


뭉치랑 같이 김두한을 잡으려 하다가 다리가 부러지는것이었다 -_-;;;


대충 담배불로 지져주면서 치료를 해주니 제비가 박씨를 주며 고마워했다.


박씨를 심고 부푼마음으로 잠을잤다.


다음날 박씨 심은 곳에 가보니 줄기가 하늘까지 닿아있었다 -_-;


호기심 많은 흥부는 타고 올라가봤다.


하늘위엔 거인이 있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황금알을 낳고있었다!


바로 이거다!!


흥부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몰래 가지고 내려와서 부자가 되었다.


욕심이 많아진 흥부는 거위 뱃속에 황금이 들어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배를갈랐다.


거위는 금부스러기하나 없이 죽어버렸다.


흥부가 슬퍼하고있는데 거북이가 왔다.


거북이:이게 머에요?


흥부:거위 죽은거요 ㅠ.ㅠ


거북이:이거 나주면 안돼요?


흥부:가져가시오 ㅠ,ㅠ


거북이는 거위의 간을빼서 용왕에게 갖다주었고..


토끼의 간이라 생각하고 거위의 간을 먹은 용왕은


하루에 한번씩 황금알을 낳았다고 한다


어느 날 아들이 어머니에게 떼를 쓰기 시작했다


엄마, 나 학교 안 갈래요 가기 싫어요


대체 왜 그래? 이유가 모야?


애들이 나랑은 아 놀아주고 자꾸 왕따시킨단말이에요


그러자 어머니가 한숨을 쉬며 타이르듯 말한다


그래도가야지

니가 선생인데 어떡하겠니

식인종이 사람어느부위를 먼저먹을까요?


-코 (잼이들어있으니까)


이거웃겻구요 ㅎㅎㅎ (코에 잼이 들어있는뜻은 콧물 ㅋㅋㅋ)

1.맹구의 국어편
맹구가 국어가 뭔지 알아오기 숙제를 받앗다
맹구:아빠국어가뭐야
아빠:아 그것도 모르냐?
맹구는받아 적는다
맹구:엄마 국어가 뭐야
엄마:(요리하다가)다음에 알려줄게
맹구는받아 적는다
맹구:형 국어가 뭐야
형:(노래들으며)내 다리는 무쇠 다리
맹구는받아 적는다
맹구:누나국어가 뭐야
누나:(노래들으며)언잰간 다시돌아올거야
맹구는받아 적는다
다음날
선생님:우리 국어가 뭔지 알아보라햇죠?먼져 맹구 말해보렴 국어가 뭐니?
맹구:아 그것도 몰르냐?
선생님:너 이녀석 선생님 가지고 장난치지마렴 어서 국어가 뭐야!
맹구:다음에 알려줄게
선생님:너 안돼갯다 종아리대
맹구:내 다리는 무쇠 다리
성생님:넌 퇴학이야
맹구:언잰간 다시 돌아올거야
이게1편 2편은
2.만득이 받아쓰기편
만득이는 받아쓰기 문재5문재를 받앗다
만득이:할머니 받아쓰기 문제 말해봐
할머니:(신문을보며)공장이 날라가네날라가~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아빠 받아쓰기 문재 말해줘
아빠:(전화중)아 그것도 못보냐?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엄마 받아쓰기 문재 말해줘
엄마:(요리중)동태** 저리치워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누나 받아쓰기 문재 말해봐
누나:(전화중)너먼져가 난 잇다갈게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형 받아쓰기 문재 말해줘
형:(CF를따라하며)007을눌러주세요
만득이는받아 적는다
만득이는 친구집에간다
만득이:친구야 받아쓰기 문재 내줘
친구:(책을보며)유령의집~~~
다음날
선생님:막득아 받아쓰기 문재 말해봐
만득이:공잘이 날라가네 날라가
선생님:어디?어디?
만득이:아그것도 못보냐?
선생님은 째려본다
만득이:동태**저리치워
선생님:너 교무실로 따라와
만득이:너먼져 가 난 잇다가 갈게
교무실로 끌려간다
선생님:너네집 전화 번호가 모니?
만득이:007을눌러주세요
선생님:너네집 정채가 모니?
만득이:유령에집~~~

 

3.나:[친구에게] 너 여보세요가좋아누구세요가좋아?

친구:여보세요

나:그럼 응이좋아어가좋아?

친구:어

나:그럼 니네집에서제일큰물건이뭐야?

친구:냉장고

나:그럼니네집에서제일작은건?

친구:먼지

나:수영복이좋아팬티가좋아?

친구:팬티

나:니가제일싫어하는말이뭐야?

친구:울투라슈퍼고릴라

나:감사합니다가좋아고맙습니다가좋아?

친구:고맙습니다

나:그럼이제부터니가한말을해

나:따르릉따르릉

친구:여보세요

나:너 어젛게엄마랑싸웠대매

친구:어

나:니네엄마가 화나서 너 한테 뭐던졌어?

친구:냉장고

나:그래서넌엄마한테뭐던졌어?

친구:먼지

나:너 어젛게뭐입고나갔어?

친구:팬티

나:그래서사람들이너보고뭐래?

친구:울트라슈퍼고릴라

나:그래서니가뭐라고했어?

 


 

4.엄마가 있다. 어느날...
엄: 너 오늘 누구랑 놀았어?

아:동해물과~

엄:누가 시킨거야?

아:백두산이~

엄:어느 학교?

아:마르고~(마르고등학교)

엄:어떻게 놀았는데 얼굴이!!!

아:닳도록~

엄:(화를 없애면서)너 이름뭐니?
아:하느님

엄:너를 내가 뭐 하면 좋니?

아:보우하사.
엄: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야!!!

아:우리나라

엄:집 나가

아: 만세!!!

 

오늘 저녁

 

엄: 저녁 머 먹을래?

아:무궁화~

엄:어디가야되?

아:삼천리

엄:그니까 어디

아:화려강산

엄:그런게 있어? 하여간 누가 파냐?

아:대한사람

엄:멀로 만든무궁화?

아:대한으로

엄:언제 까지 유통기간?
아:길이 보존하세~

 

5.놀부의최후

흥부와 놀부가 하느님의 앞에서 섰어요..


하느님이 놀부와 흥부에게 물었어요..


하느님:너희들은 살아서 착한일을 많이 하였느냐??


놀부:네!!부러진 제비의 다리도 고처주고, 밥도주고하였습니다.(흥부를 째려보면서)


흥부:(놀부를의 눈치를보며)저...저..저는..착한일은..많이..하였!!..아니..안하였습니다...


놀부:흥부는 사람들을 때리기만했어요..


하느님:흠..알겠다..놀부는 꿀 구덩이에들어가고..흥부는 똥 구덩이에들어갔다나와라.


놀부:앗싸!!!      흥부:.....ㅠㅠ네....            (들어갔다나왔다.)


하느님:이제 상대편의 몸에 묻은것을 빨아 먹어라.


놀부:!!!!!*0*!!!      흥부:!!@v@오~!!


그리하여..놀부에게는 똥냄세가 나서 여자들이안오고..흥부에게는 달콤한 꿀냄세가나서


여자들과 사이좋게(??) 살았다는이야기입니다...


 


6편..마지막(공짜 테이프)


한아이가 길에서 테인프를 주어왔습니다.집에오니 누나가 있었습니다..


아이는 누나에게 다말을하고 누나와 아이는 들뜬마음으로..라디오에넣으려고했습니다.


아이:혹시..007에서처럼 비밀스파이 임무나..그런내용이 들어있지않을까??


누나:%0%아~인기 가수의 노래가 들어있지않을까??


누나:빨리 넣어봐!!         아이:응응!!      (달칵!!!넣어다.)


테이프소리:.....치..치..치지직...치지직...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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