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ㅋㅋㅋ
또 톡쓰러 왓슴
아무도 내 글을 봐주는 거 같진 않지만
난 꾿꾿한 여자니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한 스토리를 풀어 놓겟슴
떄는 내가 초3때(오빤 초5) 겨울 , 장소는 안방 컴퓨터앞(난 오빠와 컴퓨터 앞에서 많은 대활 나누는거 같슴)
나는 x높x를 한권 겨우 끝내고 있을떄 엿슴
그러고 막 컴퓨터를 키는 그 순간!!!!!!!!!!!!!!!!!!!!!!!!!!!!!!!!!!!!빠빠빠방!!!!!!!!!!![]()
부모님보다 무서운 너구리가 들어왓슴
갑자기 오더니 나보고 컴퓨터를 지가 하겟다고 나오라고 무력시위를 하는거임
난 x높x를 다햇으니 내가 하겟다고 햇슴 (그러다 맞을뻔 햇슴)
막 싸우고 있는데
이 너구리 새끼가 열받아서 지방에 들어가더니
악을 쓰는 거임
난 태연히 컴퓨터를 햇슴
그러다 악소리가 그친 너구리 방이 궁금해 가봣슴
거기 벽에 무선전화기가 꽃혀 있는 거임!!!!!!!!!!!!!!!!!!!!!!!!!!!!!!!1![]()
너구리가 자꾸 내탓으로 돌려서
순진했던 나는 진짜 내탓인줄알고
너구리와 함께 전화기를 구출하고 벽엔 위장술을 감행했슴
세계지도라는.......................
시간이 흘러 부모님이 오셧슴
너구리와 난 조마조마한 마음을 숨기며 반겻음
그런데 그때!!!
엄마가 너구리 방으로 가더니 기특하다며 칭찬을 해주는 거임!!
그런데 엄마도 공부안하는 애들이 세계지도를 보고있으니 이상햇던지
세계지도를 떼는 거임......................![]()
그때 아빠까지 너구리방으로 오셧고
너구리를 추궁하기 시작했슴
근데 너구리가 내짓이라고 구라를 친거임!! ( 솔직히 초3 여자가 어떻게 무선전화기를 벽에 박을수 있겟냐고요!!!!!!!!!!!!1)
그래서 그날 난 다리 몽댕이가 부러질때까지 맞았고 너구리는 나한테 미안하단 말도 안했슴 ㅡㅡ....
좀 커서 너구리에게 그때 내잘못 아닌데 왜 내탓으로 돌렸냐!! 하니까...
부모님이 널 더 사랑하기 때문에 너가 했다그럼 자기보다 덜맞을줄 알았다고 ㅡㅡ................
정말 찌질의 극치를 달리고 있지 않슴????????????/아놔 화나...............
안뇽!~~ 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