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안녕하th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썻엇는데 심심해서 다시써보려고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고고쓍
나님은 10대의 평범한 학생임
엄빠 언니2명 강아지랑 살고잇심
언니들이랑 나는 나이차이가 7살 8살차이남
막내이고 늦둥이인지라 엄빠에게 사랑을 독차지함...ㅎㅎ![]()
첫째는 아마 24살이고 미라고하겟심
둘째는 아마 23살이고 아라고하겟심
ㅠㅠ나님한테는 재밋지만 여러분들한테는 재밋을련지모르겟네염 ㅠㅠ
그래도 재미께읽어주숑숑쇼욧ㅇ쇼요쇼요숑ㅅ요ㅛㅅㅇ
쟈그럼시작
1. 나님이랑 언니들은 네이트판을 즐겨봄ㅇㅇ
어느날 내가 막내에 대한 글을 올린것을봣음
오로지 칭찬뿐이엿음
거기다 댓글도 막내의 칭찬뿐이엿슴
나님은 그게 너무 부러웟심.....>//<
그래서 나님은 보다가 미를 불럿음
"미언니야 일루와바"
"아왜"
"아빨리와바~"
"뭐왜왜"
"언니 이거봐바 막내 칭찬한거보여?응?"
"근데"
"여기다가 우리막내도귀여워요~라고 한마디만써봐
"
ㅋㅋㅋㅋㅋㅋㅋㅋ난정말 초롱초롱한눈으로 정말 애타게 말햇는데
돌아오는대답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씹................알............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막내 칭찬글써주기가 그러케실엇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이후로 미랑 얘기 잘안함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하.......................난 인생에서 이러케까지 쪽팔린적은 없엇음
그날 난 본사람들은 ㅠㅠ....... 저모르는척해주세요! 쉿!
아빠가 모임을 가면 우리 여자 넷은 경사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기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아빠가 모임을 가셧심!ㅎㅎㅎㅎ
엄마와 언니들은 쇼핑과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결론을 내림
새로운세계에서 쇼핑하고 시간스퀘어에서도 쇼핑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살꺼 다삿음
한6시? 정도가 되서 피자쿨 에가서 피자를 먹고
남은건 내가 들고 버스를 타러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따라 너무 기분이 조아 촐랑촐랑댓음
근데 퇴근시간이라서 그런지 버스정류장에는 사람이 유독만앗음
원래 만은곳이지만............
미가 먼저 버스를 탑승-엄마-나-언니 이러케탑승하는 도중..........!!!!!!!!!!!!!!!!!!!!!!!!!!!!!!!!!!!!!!!!!!!!!!
내가........넘어진거임..............![]()
그외.......버스탈때 계단같은거.......난왜그걸못봣을까.....
넘어질때진짜추하게넘어졋음......
OTL자세인데........오른손에는 버스카드지갑..왼손에는 피자쿨상자.........
난순간생각햇음
일어날까 기어갈까
어짜피 기어가도 사람들이 볼테고 일어나도 볼테니
난 당당하게 일어섯음ㅋㅋㅋㅠㅠ..........
근데 뒤에서 아가 자꾸 쪼개는거임 제기랄..................ㅠㅠ
거기다가 사람들은 ⊙ㅁ⊙
거기다가 쪽팔려서 마미한테 앵기는데........................
떨어져 너쪽팔려
떨어져 너쪽팔려
떨어져 너쪽팔려
떨어져 너쪽팔려
떨어져 너쪽팔려
떨어져 너쪽팔려
난그때 너무 울컥해서 눈물이나옴 ㅠㅠㅠ
훌쩍훌쩍 울고잇는데 뒤에서...
정말 잔인하게 끄어어억끄끄끆끄어겅ㄱ억 이러면서 아가 웃고잇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환장하겟네
난 버스에 내리면서까지 마미가 나 아는척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정하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런............ㅠㅠ 재미가없네..................
담번에 재밋는일이스면 쓸께염!빠빠
뽀너스로 너무이쁜 우리 강아지 사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