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니라고 발뼘할수잇겟으나
당신은 어떤 중후한 남을 기혼기다리고 잇다
그전에 당신은 그남이 당신가까이 오덜 않았을때 당신은 비밀통로을 두고
중후한 남자랑 요즘 쉽게 접근할수잇는 오너카로 미팅을 햇엇다
그러나 기혼남인 여자는 그사리조차 몰랏을것이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잡힌다는 속담 무시못할것
그로인해 누군가 결심햇다
중이 제ㅐ머리 못깎을바엔 그년가까이 갈거라고
뻔뻔하게앉아 만인을 상대한 저여자
그년은 아니라고 말하지몰라 같은 모임끼리 되려
기혼남 여자을 욕되게할지몰라
그여자는 알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나븐여자라는걸
그러하면서
그자리을 고수하고잇다는 사실
그러나 그여자 마음속에도사린 남자에대한 연민은
떨쳐버릴수없을것이다
그로인해 그년은 그남자 오기만을 고대하고 기다린다
그러나 그남자는 애엄마가 잇는이상 두번다시
그여자 얼굴을 마주치기싫어 가덜 않을것이다
왜애기엄마는 이미 그사실을 모두 알아버렷기때문
모르고 지낸 몇년의세월동안 저 뻔번한 여자는
양다리 몇다리 다리다리 건너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남자의 엄마까지구슬려 시어머님처럼 상대햇던 뻔뻔이중인격자
절대 아니라고 할것이다
그러나 이미 알고잇는 사람은 진실을 헤쳐보엿는데 어찌할까
오늘도 그여자는 몰래 기혼남을 만나러 갓을거라
남자을 기다린 그년 좀 삭막하게느껴질테지만 이해
그년역시 믿음 사랑 신앙인으로 살아간 여자
싱글 돌싱 미친 여자
너무 과격하게표현 햇을까
그러나 그남을 돌싱 혼자만나기위해 새벽 벽두 자정넘어 회사근처 에 갈지는 모르겟지만
그여자가 기다린 그곳을 절대 가덜 않는다
한때 누구든 마음의 바람은 분다
그러나 어느한쪽이든 멈춰 세울줄 알면
바람은 멈춘다 그런데둘다 같이 불러제친다면 끝도없을것
그남은 그곳에 절대 가덜 않는다
아무리 기다려도
그년에게는 다가가 벌은 때가되면
누군가 아프게 햇던것 만큼 받을것이라 믿어의심치않는다
소설인가 실화인가 보고느끼신분 판단에 맡깁니다